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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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에이비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예전부터 들어왔던 턱 쪽이랑 눈 쪽이 좀 콤플렉스가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어렸을 때는 살이 쪘을 때는 이게 살에 묻혀 있어서 몰랐겠지만, 점차 살을 빼면서 여기가 좀 도드라져 보이니 제 턱 가지고 좀 놀리거나 지적을 했던 경험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눈 같은 경우에는 다들 저에게 눈이 좀 작다, 눈을 좀 키웠으면 좋겠다, 이런 말들을 적게나마 많이 해 왔습니다. 턱이 아무래도 사각턱이다 보니까 딱 봤을 때 턱이 좀 네모, 뭐라든지 스폰지밥이라든지 이런 네모 관련된 별명이 되게 많았습니다.
이거는 눈의 콤플렉스 때문에 꼈다기보다는 아무래도 제가 원래 라식을 했을 때 안경을 벗고 다녔었어요. 그런데 제 친구들이 안경 벗은 저의 모습을 보니까 턱 쪽이 너무 도드라져 보이는 효과가 나타나 가지고, 친구들이 안경 쓰니까 너의 턱이 그나마 조금 가려지는 것 같더라. 그때부터 지금까지 안경을 계속 쓰고 다니고 있습니다.
아, 기사님이 너무 못생겼어요. 잘생긴 기사님으로 바꿔 주세요라는 민원이 들어왔어요. 저는 이거를 장난으로 쓰신 민원이라고 생각을 해요. 다만 본인은 장난인지언정 이걸 받아들이는 상대방 입장에서는 되게 큰 상처였단 말이야. 그래서 회사 측도 이게 장난 민원인 건 알지만, 그래도 민원이 들어왔으면 그 기사에게 통보를 해 줘야 되는 의무가 있기 때문에 일단 저에게 이런 민원이 들어왔다고 알려 주셨는데, 그때 그 민원이 제게 너무나 큰 상처였고요.
어떤 승객분이 저 쪽에 와 가지고 말씀하신 건데, 아, 기사님 혹시 졸리시면 이렇게 여쭤봤단 말이에요. 뒤에서 봤는데 기사님 눈이 좀 졸린 것 같아 가지고, 그래서 걱정돼서 말씀드려 봤다. 그런데 눈이 좀 작다 보니 뒤에서 딱 봤을 때 내가 좀 졸려서 눈이 좀 반쯤 감긴 상태로 보이나 보다. 이것도 나름대로 좀 상처였고, 그냥 거의 반쯤 감긴 눈으로 보이나 보다, 약간 이런 상처가 있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좌절감은 어디서 느꼈냐면 군대에서 느꼈어요. 군대에서 장난기가 되게 많은, 좀 까불이 친구가 있었는데 항상 제 얼굴 보고 놀렸어요. 야, 쟤네 진짜 네모나다. 제 모서리 부분에 종이 딱 되면 종이 뚫어질 것 같지 않냐. 이런 식으로요. 처음에는 그냥 장난이니까 대수롭게 넘겼는데, 이게 몇 달이 지나고 1년이 지나니까 이젠 제게 너무나 스트레스인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제 외모에 대해서 많이 자존감이 엄청 떨어졌죠. 그때 얘네들이 날 놀리는 이유는 내 외모가 정말 별로라서 놀리나 보다, 속으로는 정말 상처를 많이 받았고 자존감이 확 떨어졌죠.
바라는 게 있다면 예전부터 좀 소망했던 게 있었어요. 뭐였냐면 제가 모자가 진짜 안 어울려요. 머리가 다 가려지니까 이 턱이 모자를 튀어나와요. 그래서 진짜 모자가 너무 안 어울려요. 성현과 선생님과 상담받았을 때도 아, 저는요 딱 모자를 썼을 때 멋있다, 진짜 잘 어울린다 이런 소리 듣고 싶습니다라고 대답을 했어요.
저는 어떤 연예인과 닮고 싶어, 이거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모자를 썼으면 모자 너무 잘 어울려, 멋있어 이런 소리 듣고 싶어요. 거창한 거 필요 없이 그냥 그렇게만 칭찬을 받아도 저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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