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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ME Girl] 트랜스젠더가 성형을 하면? | 맥미걸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5년 3월 14일

원장님들은 이게 사람을 바꾸는 수술은 아니라는 점을 가장 많이 강조하셨고, 저는 그 과정에서 오히려 더 안심했습니다. 회복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수술 잘 받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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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들이 가장 많이 강조하신 건, 이게 사람을 바꾸는 수술이라는 게 없잖아요. 스스로를 더 정확히 해줄 수 있는, 어떻게 보면 깐깐하다 싶을 정도로 많은 걸 물어보시고 요구하시고 해가지고... [음악]

오히려 〈MAKE ME Girl〉에 출연하게 된, 리얼미라는 아이디로 나오게 된 윤성준이라고 합니다. 저 스스로에 대한 선천적인 성별에 불만을 가지기 시작했고, 호르몬 치료를 하고 있었는데 부정적인 시선이나 압박 같은 게 좀 싫어가지고 수술이나 이런 걸 생각하다가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는 걸 알게 돼서 지원하게 됐습니다. [음악]

아무래도 골격 쪽이겠죠. 보통 성호르몬이 영향을 주는 건 대체적으로 얼굴 쪽이랑 근육 쪽이 많다 보니까, 아무래도 눈 쪽의 모양이나 코뼈, 턱뼈 이 정도가 가장 크게 발달하는 걸 알고 있습니다.

자, 어떤 상이 되고 싶냐면 애초에 저는 이제 골격 자체가 막 여리여리하거나 그런 편은 아니기 때문에 좀 중성적인 느낌이나 약간 그런 느낌으로 가는 게 가장 낫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청하, 보아, 윤하가 일본 때 활동했던 때라든가 아니면 조안 제트라고 60년대, 70년대에 그 여자 락 보컬 있잖아요. 그분 정도.

일단 부모님한테 대략적으로만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주변 사람들은 친한 사람들은 알 거 다 알고요. 오히려 좀 농담해 주면서 풀어주고, 이제 긴장 풀어주고, 이제 잘될 거라고, 잘되길 바란다 이런 식으로 얘기 많이 해주고 있습니다.

여자로 살고 싶어 하는 거잖아. 트랜스젠더가 아니라 그런 경우에 있어서 굳이 내가 트랜스젠더다 하고 어필하고 티를 내고 싶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성별이 이제 조금이라도 드러나거나 트랜스젠더 티가 나는 거를 불편하면 무조건 성형을 하는 편이고, 그게 아니다, 난 지금도 티 안 난다라고 느끼면 안 하는 그런 거 같아요.

가장 친한 친구 있는데, 2월에 같이 공연하는 밴드원, 되게 많이 응원해 주고 해가지고. 그 생각하는 건 그렇게 일단 가장 먼저는 다음날 알바를 가야 되고요. 회복하고 금요일 날 휴식한 다음에 토요일 날 알바를 가야 될 것 같은데, 공연 올라가 가지고 하고 그리고 디피에 가서 그냥 친구랑 울면서 놀고 약간 정말 일상을 그렇게 마음대로 할 수 있게, 약간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새로운 시작점을 좀 더 빨리 가져다줄 수 있는 거잖아요. 부스트 또는 약간 게임 체인저 같은 느낌으로, 이 이후로 어떻게 보면 되게 큰 많은 변화들이 있을 거예요. 스스로를 더 정확히 해줄 수 있는 그런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되게 실제로도 제 의견에 대해서 이게 어떤지 많이 물어봐 주시고, 건 자르고 저건 자르고 이런 선택지가 있는데 이런 이유가 있고, 다른 색 이런 이유가 있는데 이런 이유 때문에 이걸 골라보자 설명해 주시고, 어떻게 보면 좀 깐깐하다 싶을 정도로 많은 걸 물어보시고 요구하시고 해가지고 오히려 그런 점들이 정말 깔끔하게 하려고는 하는구나라는 게 보여 가지고 오히려 더 안심했습니다.

아무래도 일반적인 성형하고 다를 수밖에 없는 게, 아무래도 이제 원장님들이 가장 많이 강조하신 건 이게 사람을 바꾸는 수술이라는 게 없잖아요. 어쨌든간에 여기를 잘라가지고 서로 다른 걸 이어 붙이는 게 아닌 이상 이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이 얘기를 들었고, 이제 어느 정도까지가 깎는 게 가능하고 넣는 게 가능하고 다 얘기를 들었고, 어디에 가도 마찬가지일 거라 생각을 하고 오히려 거기에서 타협을 해 주시고 얘기를 해 주시고 설명을 준히 해 주신 게 더 고마웠고, 해주고 싶은 말이요. 회복만 잘하자라는 느낌. 회복이 사실 가장 중요한 거잖아요. 수술을 아무리 해놔도 붓기 있는데 막 대충 관리하면 안 되는 거니까 그런 것만 좀 이제 제대로 하자, 마지막까지 끝까지 해보자 이런 느낌으로 수술 잘 받고 올게요. 안녕.

지금 끝난 신경은 이제 너무 힘들고요. 제 긴장을 워낙 많이 하는 편인데 지금 긴장이 확 풀려가지고 약간 정신이 약간 어지럽습니다. 성형은 지금 기가 빠지고, 지금이 6월 달이니까 한 한 달 반, 두 달 가까이 됐을 건데 이전에 그 골격이나 이런 것들은 확실히 살아지고 그렇다고 해서 엄청 티 나거나 그런 느낌도 없이 자연스럽게 잘해 주셔 가지고 너무 만족스럽고, 감각이나 이런 것도 사실 저는 다 돌아왔다라고 느껴져서 개월, 1년 이렇게 생각한다고 하는데 어지간하면 다 돌아왔다고 느껴져요.

피부과나 이런 데 있던 근육이나 약간 턱 근육 이런 데들이 확실히 빠지면서 약간의 굴곡이라고 해야 해요. 그런 느낌이 정리가 되는 그런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정리가 되는 느낌이 있어가지고 힐링하면서 관리했던 것들이 이제 제일 효과가 좋았던 거 같아요. 병원이랑 피부과에서 많이 도와주시고, 크게 지치고 쳤었는데 되게 열심히 도와주시고 막 참아주시고 이끌어주시고 해주셔가지고 감사하고, 다시 좀 많이 새로 할 수 있게 도와주셔 가지고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