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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미남] 성형하고 자존감 수직상승 | 성형비포애프터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4년 12월 9일

저는 눈, 코, 사각턱, 턱 끝, 복부 미니거상, 돌출입 수술까지 받았어요. 처음엔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자존감도 올라가고,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많이 바뀐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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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전 26살이고, 이제 의정부 사는 홍정근이라고 합니다. 저 눈이랑 코랑, 이제 사각턱이랑 턱 끝인가 그거랑, 이제 복부 미니거상 이렇게 수술 받았고요. 아, 돌출입 수술까지요.

눈이 너무 작았었나 봐요. 옛날에 너무 작아서 그때문에 놀림도 많이 받았었는데, 지금도 작긴 한데 그래도 개선됐으니까. 아, 수치스러웠는데 수치스럽죠. 근데 제가 일부러 안 봤어요. 나가면 진짜 한 세 번 나가요. 집에만 있었으니까 좀 늦은 감이 있긴 한데, 생각 없이 잘 놀고 있어요. 알바도 하면서 놀고는 있죠. 놀기 위해 돈을 번다, 약간 이런 생각이 있어요.

세 번 밖에 나가고, 요즘 자주 돌아다니는 것 같더라고요. 노원에서 한 번 있었고, 밝아졌고 했어요. 부모님도 그렇게 느끼시고, 성격 많이 변했다고 하고 그렇다 하더라고요. 뭐 싸가지 없어졌다고 들었는데, 아니거든요. 근데 성격이 좀 밝아지긴 했어요. 제가 느끼기에는 한 일주일 지나고 그때부터 조금 괜찮았던 것 같아요. 초반 일주일 동안은 진짜 너무 힘들었어요. 괜히 했나, 약간 이런 느낌까지 들고.

동생보다 제가 더 크게 했잖아요, 수술을. 동생도 힘들었겠지만 물론 저도 죽을 뻔했죠. 전 죽을 뻔했어요, 진짜 너무 힘들어서. 아, 밥은 못 먹었어요. 밥은 한 2주 후부터 조금 천천히 먹고, 딱딱한 건 못 씹고 이제 부드러운 걸로 먹었죠. 아쉽긴 했죠. 그런데 뭐 어쩔 수 없으니까. 망한 거 아니냐, 약간 이런 얘기까지 들었었어요. 친구들한테 너무 좀 인위적이고, 망한 것 같다, 약간 이런 얘기 많이 들었죠.

근데 오히려 좀 좋긴 했어요. 왜냐면 붓기 다 빠진 모습이면 얼굴이 그대로잖아요. 근데 붓기가 있으니까 못 알아보지 않을까요? 저는 좀 늦게 빠진 것 같은데요. 저도 많이 알아봤거든요, 유튜브. 근데 보통 3개월이면 거의 다 빠진다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저는 한 5개월은 걸린 것 같아요. 그냥 많이 걸었던 것 같아요. 예, 그냥 산책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전 호박즙 이런 거 안 마셨고, 그냥 걷기만 했어요. 한두 시간씩 맨날 걸었어요, 밖에서. 아, 그때 엄청 빠졌어요. 65kg까지 빠졌어요.

처음엔 반대하셨는데 많이 바뀐 거 보니까, 외적이든 내적이든 많이 바뀌신 거 보니까 좀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잘 나갔다고. 이제는 처음엔 반대하셨는데, 적응이 안 된다고 하던데. 자뻑 이런 게 아니라 그 친구들 반응만 얘기하는 거니까. 많이 예뻐졌다고, 남자답게 잘된 것 같다, 어디냐고 물어보는 적도 있고, 아니 음식점을 갔거든요. 근데 가족이잖아요. 딱 봐도 느낌이 안 닮았으니까 부모님이랑. 그래가지고 막 물어보더라고요. 맞냐고.

저 진짜로 살다 살다 그런 적 처음인데, 저 세 번 따여 봤어요. 일하다가 김종국 님인가, 그때 운동 촬영했었을 때 그때 조금 많이 조언해 주고 이래서, 원래 저 아예 안 먹었단 말이에요. 병적으로. 이제는 좀 먹으면서 찌우고 빼고 해야지, 이제 몸이 좋아지는 걸 그걸 깨달으니까 조언도 들으면서 좀 힘이 됐던 것 같아요. 지금도 하고 있고, 지금 좀 살 좀 찌운 상태여서 조금 계속 찌우면 이제 나중에 빼야죠.

제가 쇼미에 나갔었어요, 텐 때. 그거를 제가 작가님한테 얘기를 했어요. 그때 인터뷰하면서 그냥 제 인생을 얘기하는데, 일화 중에 하나를 얘기를 했는데 방송이 공개되는데 거기서 하나씩 다 준비를 한다고. 사람들이 너도 뭐 할 거 없냐, 작가님이 추천을 해줘서 랩 잘한다고 그렇게 해서 하게 됐었죠.

아, 저도 못 보겠어요. 부모님들은 다 봤는데 가족들 다 봤는데 저만 방에 들어갔어요. 이겼어요, 진짜. 도저히. 물론 뭐 여유가 없으면 어쩔 수 없겠지만, 있는 사람들은 자존감이 낮거나 콤플렉스가 좀 심하고 이러면 좋은 것 같아요. 자기한테 투자하는 것도 자기 관리도 하고, 멋있어지는 것도 맞고 자존감도 올라가는 것도 맞으니까.

가끔 옛날 사진을 보거든요. 이제는 좀 귀엽다 느껴진다고 해야 되나, 뭐라 설명해야 되지. 그러니까 밉지 않구나. 예, 뭔가요. 맞아요. 1년 차 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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