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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재수술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 | 후기있음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5년 9월 8일

가슴이 너무 커지니까 가리고 다니게 돼서 이제는 좀 펼치고 다니고 싶습니다. 상담을 이것저것 많이 다니면서 비교를 해 봐야 하는데, 내 가슴 추구미와 원장님의 추구미가 같은지가 제일 중요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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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친구요? 훨씬 낫다고, 오히려 약간 촉감이 더 좋아진 느낌이라고 좋아하더라고요. 계속 조물딱하게 되는 느낌. 이러면 좀 그런데, 저 가끔씩 자주 만집니다. 샤워할 때 너무 좋아서요. 진짜 친언니 같은 느낌으로 처음엔 말리셨어요. 근데 모양이 원래 이렇게 예뻤나? 약간 이런 느낌. “아, 이거 너무 예쁘다.”

안녕하세요. 저는 27국 김예민입니다. 가슴 수술을 했는데, 이전에 생각보다 가슴이 너무 크게 된 것 같아서 오히려 크니까 더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좀 자연스럽게 다시 재수술하고 싶어서 오게 됐습니다. 일단은 어깨가 무겁고 계속 승모근이 좀 생기고, 조금 무거워서 일상생활이 좀 힘들더라고요. 확실히 좀 가벼운 보형물로 들어가면 좀 편하지 않을까요? 작년에 가슴 수술을 다른 병원에서 받았고, 이번에 AB 와서 상담을 받았는데 원장님께서 상담을 너무 잘해 주셔서 여기 병원으로 결정하게 됐어요. 너무 크게 만들어서 고민하다가 후회합니다. 자연스럽게 본인이 만족하는 크기로 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지금은 현재 G컵이고, 한 2컵 정도 되고 싶습니다.

네. 이전에 모티바 보형물을 사용했는데요. 이번엔 멘토 부스터로 하게 됐습니다. 멘토 부스터가 만져 보니까 촉감이 더 좋았고, 모티바는 약간 탄탄한 느낌이었는데 멘토는 좀 내 살 같은 촉감이 있더라고요. 그게 오히려 좀 더 자연스러워질 것 같아서 그걸로 선택하게 됐습니다. 일단 정말 친언니 같이 따뜻하게 상담을 해 주시더라고요. 그리고 약간 가족 같은 분위기로, 내가 친언니면 이런 걸 선택할 거야 하는 느낌이어서 조금 더 감정적으로 호소를 하니까 잘 받아들여 주셔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더 가슴이 너무 커지니까 가리고 다니게 돼서 이제는 좀 펼치고 다니고 싶습니다. 딱 달라붙는 티나 이런 거 입으면서 몸매를 좀 더 보여주는 옷을 입고 싶어요. 어쨌든 이 콤플렉스 때문에 수술을 하게 됐는데 하고 나니까 너무 커져서 이게 더 스트레스를 받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하는 거는 후회는 없습니다. 최대한 움직이지 않는 게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붓기가 좀 빠지면서 이게 좀 내려오거든요. 붓기가 아래로 내려오면 그때 좀 산책하는 게 많이 도움이 됐던 것 같고, 예뻐지고 올게요.

환자분, 오늘 가슴 재수술 진행하실 거고 조금 사이즈가 크게 느껴지시는 게 스트레스이셔서 사이즈를 좀 줄이는 걸 할 거고, 적어도 한 60~70 이상은 줄어들어야 본인이 체감하기에 사이즈가 줄었다고 느낄 거거든요. 그래서 좀 작은 사이즈로 들어가도록 할 거고, 흉터는 기존에 있는 밑선에 따라서 들어갈 거고, 그리고 기존에 있는 흉터는 같이 조금 흉터 성형 수술도 진행하도록 할 거예요. 저희 일어나셔서 디자인 좀 하도록 할게요. 사이즈는 그러면 아까 얘기한 대로 이렇게 들어가도록 할게요.

지금 수술한 지 두 달 됐어요. 가슴 재수술했습니다.

약간 언니 같은 따뜻한 느낌. 진짜 친언니 같은 느낌으로 처음엔 말리셨어요. 가슴이 이미 크고 예쁜 가슴인데,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좀 권유를 좀 해본 거예요라고 했더니 멘토 부스트를 추천해서 윗가슴만 채워주는 느낌으로 가자라고 말씀해 주셔서 수술하고 굉장히 만족 중입니다. 일단 상담을 이것저것 많이 다니면서 비교를 해 봐야 되는데, 내 가슴 추구미와 그 원장님의 추구미가 같은지, 좀 자연스러운 걸 선호하는 원장님이 있고 큰 가슴을 선호하는 원장님이 있고요. 같이 얘기를 했을 때 서로 통하는 게 제일 중요했던 것 같아요. 후기들 봤을 때 김수정 원장님이 제일 좀 자연스럽고 예쁜 가슴, 내 가슴 같은 느낌으로 만들어 주셔서 그 후기를 보고 왔던 것 같습니다.

저는 수술하고 다음 날부터 감각이 다 느껴졌거든요. 전 감각이 없지 않았습니다. 모든 감각 다 있고요. 그리고 지금 촉감은 그냥 저의 가슴 느낌입니다. 딱딱한 느낌 전혀 없습니다.

남자 친구요? 훨씬 낫다고. 좀 변했네. 약간 이런 느낌. 오히려 더 약간 촉감이 더 좋아진 느낌이라고 좋아하더라고요. 촉감이 근데 거의 비슷하긴 하거든요. 근데 이제 어쨌든 지방이 들어가는 부분이니까 더 극강의 말랑함, 약간 뭐라 해야 되지? 요새 왜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면 이렇게 계속 만지게 되는 느낌. 이러면 좀 그런데 저 가끔씩 자주 만집니다. 샤워할 때 너무 좋아 가지고요. 제가 보형물을 그렇게 큰 보형물 넣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다음 날에 밥 잘 먹었고요. 팔 잘 들었고요. 움직였을 때 불편한 것도 없었고, 약간 좀 무겁다 이런 느낌만 있었고 일상생활 바로 했습니다. 일하는 것도 문제 없었고, 저 수술 끝나고 나서 상겹살 먹으러 왔고요. 그리고 남자 친구랑 석촌 데이트했습니다. 한 바퀴 돌면서 아메리카노 한 잔 들고 고기 먹고 한 바퀴 돌고 왔어요. 압박도 안 했고요. 피통도 없었습니다. 보정속옷도 없었습니다. 근데 이제 흉터가 조금 꼬맹이 자국들이 있어서 그걸 잘라내고 흉터가 안 보이게 예쁘게 만들어 주셨어요. 깔끔하고 얇고 길게, 약간 이런 느낌.

지금은 아직 수술한 지 얼마 안 돼서 붉은기가 좀 많이 보이는데, 그 붉은기가 사라진다고 했으니까 내 살처럼 이제 아예 안 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죠? 전면에서 보면 티가 안 나죠? 근데 이제 끌어당겼을 때는 보일 수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그게 싫다면 이제 겨절을 해야 되지 않을까? 제 지인들은 몰라요. 수술한 지. 근데 모양이 원래 이렇게 예뻤나? 약간 이런 느낌. 아, 가슴이 너무 예쁘다. 아무도 모르는 것 같던데. 그 말하지 않은 이상 아무도 몰라요. 이게 내 찐 가슴인지 한 가슴인지.

가슴 큰 사람들도 큰 사람들만의 고민이 있어요. 가슴이 크면 처져 보이고 무겁고 아래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수술을 자꾸 생각하게 되는데, 그건 기만이 아니에요. 나도 가슴이 예뻐지고, 어쨌든 모양이 예뻐지려고 하는 거잖아요. 가슴 큰 사람들도 모양이 예뻐지고 싶고 작은 사람들도 모양이 예뻐지고 싶은데, 그건 기만 아닙니다. 지금까지 2개월 후기였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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