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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은 어려졌다는 말, 실화입니다 | 에이비성형외과

에이비성형외과의원 · 에이비성형외과 AB Plastic Surgery · 2026년 8월 25일

40대 중반의 출연자가 10년은 젊어 보이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마 거상, 눈매교정, 안면 거상 등을 받게 된 과정을 소개합니다. 수술 전 상담부터 회복 과정, 통증과 식사 상태까지 담았습니다.

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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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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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로만 돌아가도 좋을 것 같아요. 지금 40대 중반이니까, 10년, 딱 10년만…

“올라오시는데 힘드시지 않으셨어요?”

“그렇지는 않은데, 어젯밤에 좀 긴장돼서 잠을 잘 못 잤어요.”

“오시면서 기분은 좀 어떠셨어요?”

“설렘 반, 약간의 긴장감 반이요.”

“제일 긴장되는 부분이 있을까요?”

“아무래도 수술 시간이 길다는 점이요. 잘돼야 할 텐데 하는 걱정이 있어요.”

“어떤 이유가 제일 크세요?”

“이제 아이들도 어느 정도 키워 놓았고, 저 자신에 대해서도 보상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되게 정체돼 있던 감정을 좀 리프레시하고 싶다고 할까요?”

“요즘 거울을 볼 때마다 가장 먼저 보였던 건 어떤 거였어요?”

“앞머리를 항상 내리거든요. 이마의 삼자 주름 때문에요. 그래서 그게 되게 고민이었어요. 수술 전 준비를 완벽하게 한다고 했는데, 공복 10시간에 노메이크업, 숙면까지 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잠이 잘 안 오더라고요.”

“병원을 알게 된 경로가 있었을까요?”

“성형외과를 많이 알아보고 검색했는데, 검색하다 보니까 AB를 알게 됐어요. 그리고 거상 후기를 봤는데 너무 잘돼 있더라고요. 좋았고, 여러 사례도 있어서요.”

“병원을 알아보실 때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신 부분이 있으실까요?”

“아무래도 되게 잘하시는 분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의료진의 전문성 같은 것을 제일 많이 고려했던 것 같아요. 홈페이지에서 여러 사례를 보고, 영상을 통해서도 봤을 때 잘하시는 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원장님과 상담하셨을 때는 어떠셨어요?”

“너무 친절하고 편안하게 해 주셨어요. 성형외과에 오기가 조금 어려웠는데, 원장님과 상담하고 나니까 되게 편하게 생각해 보고 결정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원래는 눈이 처져서 거기서부터 고민이 시작됐는데, 상담을 받아 보니까 이마 거상을 하는 게 되게 중요할 것 같았어요. 그리고 볼살 처진 것 때문에 안면 거상 이야기를 해 주셨을 때, 그렇게까지 하면 효과가 제일 좋겠구나 싶어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전체적으로 같이 리프팅해서 리부팅하는 게 좋은 솔루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자, 오늘 하실 수술들을 제가 한번 보여 드릴게요. 지금도 이마에 힘을 좀 주고 계시잖아요. 이마에 힘을 주지 않고도 눈을 편하게 뜨실 수 있게 이마 리프팅을 이렇게 올려 드릴 겁니다.

두 번째는 이마가 이렇게 올라가면 이 부분이 꺼지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꺼진 부분은 지방 이식을 통해서 좀 채워 드릴 거고요. 편하게 눈을 떴을 때 위쪽에 검은 눈동자가 많이 가려져 있지 않습니까? 눈 떠 보세요. 이렇게 조금 더 눈이 선명하게 떠질 수 있게 만들어 드릴 거예요. 그게 이제 눈매교정이 되겠고, 쌍꺼풀은 너무 크게 하기보다는 눈동자가 좀 더 선명하게 떠지고 자연스럽고 예쁘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눈 밑에 보시면 늘어난 피부도 있고, 볼록 튀어나온 지방도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늘어난 피부는 제거하고, 지방은 재배치해서 아래쪽으로 내림으로써 꺼져 있는 부분을 좀 채워 드릴 거고요. 가볍게 리프팅해서 이렇게 올라가는 느낌을 만들어 드릴 겁니다.

안면 거상은 대각선 위쪽 방향으로 이렇게 올라갑니다. 이렇게 올라갔을 때 이쪽 변화를 보시면 돼요. 팔자가 올라가고, 여기 처져 있던 지방이 끌려 올라갑니다. 뿐만 아니라 여기는 지방이 모여 있기 때문에 지방의 일부는 지방흡입으로 제거해 드릴 거예요. 이 안쪽은 지방 이식을 해서 좀 더 채워 드릴 거고요.

그리고 목 같은 경우는 지금 약간 늘어져 있는 근육들과 지방들이 보이는데, 근육을 묶어 줌으로써 목걸이를 걸어서 이렇게 모아 준 것처럼 목 라인을 예쁘게 만들어 드릴 거예요.

인상이 전체적으로 되게 부드럽고 좋으세요. 그래서 지금 인상을 가능한 한 유지하면서 젊어지게 만들어 드릴 거고요. 평균적으로 피부가 1년에 1mm 정도 늘어난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오늘 제거할 피부는 1cm 이상이 될 것이기 때문에, 적어도 10년 이상 젊어 보이게 해 드리겠습니다.”

“이거 설명해 주실 거예요?”

“네. 주의 사항 안내 좀 도와드릴게요.”

“많이 걱정되지는 않으세요?”

“네. 그런데 수면마취를 하니까 한숨 푹 자고 일어난다고 생각하려고요.”

“어떠셨어요? 디자인을 받으시니까요.”

“수술이 어떻게 이루어지겠구나 하는 것을 저도 생각해 보고, 잘될 것 같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잘하고 올게요. 안녕.”

“안녕.”

45년 동안 살아오면서 또 좋은 기회를 얻어서 이런 것들을 진행하게 됐는데,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게 이것도 감상해 보자, 해 보자고 생각했어요. 그동안 힘들었던 마음을 이번 기회를 통해서 다 털어 버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환해지는 만큼 더 밝고 자신 있게, 감사하면서 살아가자. 바로 오늘부터 안녕. 이거 풀어보는데 완전…

“자, 눈 상태 한번 볼까요? 눈도 잘 떠지네요.”

“네, 잘 보여요.”

“고생 많으셨고요. 경과가 괜찮아서 오늘 귀가하시면 그냥 편하게 쉬고 계시면 좋겠습니다.”

“어디 불편하신 점은 따로 없으셨어요?”

“꼼꼼하게 잘 소독해 주셔서 피주머니도 떼고 소독을 한번 싹 하니까 훨씬 개운한 것 같아요.”

“잠자는데 불편하시지는 않으셨어요?”

“아무래도 상체를 들고 자거나 앉아서 자야 한다고 해서 그렇게 노력 많이 했거든요. 붓기 때문에요. 오늘부터는 좀 더 편하게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다음 주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네. 다음 주에 뵐게요.”

“네, 네.”

“불편한 건 없으셨어요?”

“네. 눈의 멍도 거의 사라져서 잘 지냈어요.”

“잘 지냈어요. 네. 눈 한번 떠 보실까요?”

“네.”

“여기 제 손가락 한번 봐 주시고요. 네, 눈도 괜찮네요. 이제 붓기만 좀 더 잘 빠지시면 되고, 다른 것들은 다 괜찮으실 것 같아요. 수고하셨습니다.”

“네.”

“통증은 따로 없으셨어요?”

“네. 통증은 점점 더 좋아지고, 문제는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약간 뻐근하고 무감각한 느낌 정도요.”

“만지면 그럼 느낌은 따로 없으세요?”

“조금은 있는데, 아직 다 자연스럽지는 않아요.”

“식사는요? 어떠셨어요?”

“어제부터 일반식을 좀 천천히 먹어 봤는데, 오늘도 천천히 꼭 씹어 먹어야 돼요. 입을 벌리는 게 아직은 조금 심하거든요. 많이 당기거든요.”

“눈 뜨는 건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으세요?”

“눈 뜨는 건 오히려 더 편해졌어요. 네, 잘 떠지고요.”

“네. 천천히 자연스러워지실 거예요.”

눈 밑 흉터도 좀 간지럽더라도, 여기도 이제 당겨지거나 하지 않도록 그 정도만 관리해 주시면 흉터는 괜찮으실 겁니다.

“나머지도 다 문제 없으시네요.”

“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오늘 치료는 어떠셨어요?”

“지난번보다 별로 안 아팠어요. 치료를 잘해 주시는 것 같아요. 세심하고 친절하게 해 주셔서요. 저는 통증을 많이 못 느꼈어요. 금방 해 주시고, 잘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