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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B TV 김태인 원장입니다. 오늘은 트임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눈이 예쁘게 되기 위해서는 위아래로 단순히 커 보이는 것보다 좌우로 커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위아래로만 커지게 되면 오히려 눈이 너무 뜨여 보이고 이렇게 부자연스러워 보이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환자분들은 좌우로 눈이 길어지는 것을 굉장히 원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앞쪽으로 길어지기 위해서는 앞트임을 하는 것이고, 뒤쪽으로 좀 눈이 시원해지게 하기 위해서는 뒤트임과 밑트임을 합쳐서 듀얼 트임이라고 부르는데, 이런 것들을 시행하게 됩니다. 앞트임과 뒤트임은 개념이 조금 다른데요. 앞트임 같은 경우는 몽고주름이라고도 하는데, 앞쪽에 가려져 있는 몽고주름의 일부를 제거하고 피부를 재배치해 주는 수술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 거고요. 즉, 다시 말해서 눈을 가리고 있는 피부를 조금 제겨 주는 그런 수준이라고 보면 됩니다.
뒤트임은 눈꼬리를 안쪽에 있는 단단한 조직에 고정해 주는 수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앞트임은 피부에, 뒤트임은 디테일한 조직의 고정이라는 개념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앞트임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얼마나 틀 것이냐, 그리고 눈 사이 간격 이 두 가지로 보시면 되는데, 트는 양은 사실 사람마다 너무 달라서 우리가 결국 수술을 하는 이유가 눈을 예쁘게 하기 위함도 있지만 얼굴을 잘생기고 예쁘게 보이기 위해서 수술하는 거기 때문에 눈 자체만 보고 앞트임의 양을 결정할 수는 없습니다.
눈이 굉장히 몰려 보이신 분들 같은 경우는 당연히 앞트임을 조심해서 해야 하고요. 눈 사이가 벌어져 있는 분들도 앞쪽이 덮인 양이 많아서 벌어져 보이는 경우는 앞트임을 많이 해도 되지만, 가려져 있는 게 적은데 그냥 뼈 자체가 많이 벌어져 있는 분들이 있으세요. 그런 분들은 트임을 많이 하더라도 더 부자연스러워지고 눈이 더 예뻐지기는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조건들을 고려해서 앞트임을 좀 해야 되고요.
앞트임 후에는 다들 수술 초반에 좀 볼 수밖에 없습니다. 적어도 한 달째까지는 빨갛고 떨어져 나오는 것들이 좀 생길 수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많이 좋아지기 때문에 처음에 그 느낌을 너무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이 두 가지가 제일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되는 것은 앞트임 같은 경우도 이제 돌아오는 경우가 있냐, 흔히 말해서 붙는 경우가 있냐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뒤트임과 약간 개념이 다르면서 앞트임은 한 달 이상 지나게 되면 그 상태에서 모양이 크게 바뀌는 경우는 잘 없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뒤트임도 최근에 가장 관심을 받고 있는 수술 중 하나입니다. 뒤트임을 통해 눈 공간을 열어 줘서 눈을 좀 더 시원해 보이게 하고, 눈꼬리를 조금 더 내려서 좀 더 순하게 보이는 그런 역할을 하는데요. 뒤트임은 많은 분들이 인터넷을 찾아보고 오십니다. 그래서 제가 중요한 것 세 가지만 짚어서 언급을 할 텐데요.
첫 번째는 뒤트임은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조건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안구와 뼈의 관계에 따라서 뒤트임 공간이 많은 사람들도 있고 적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가령 눈이 살짝 돌출되어 있는 경우는 뒤트임 공간이 굉장히 넓기 때문에 뒤트임을 하면 눈이 커지게 되는 거고, 눈이 상대적으로 뒤로 들어가 있는 분들은 뒤트임 공간이 별로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 같은 경우는 뒤트임을 하더라도 드라마틱하게 눈이 훨씬 시원해지는 효과를 확실히 얻기 어렵습니다. 대신에 그런 경우라도 뒤트임을 눈꼬리를 내리는 목적으로 한다면 어쨌든 인상은 좀 더 순하고 부드럽게 가져갈 수 있다, 이렇게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두 번째 짚고 넘어가야 될 것은 뒤쪽 흉터와 관련된 것을 환자들이 많이 물어보십니다. 특히 뒤쪽 점막을 내는 경우, 그리고 뒤쪽에 빨간 점막이 보이는 경우 이 두 가지를 많이 걱정들 하시는데, 제가 환자분들께도 말씀드리는 거지만 뒤트임 같은 경우는 잘 트이는 것도 중요한데 이상하지 않게 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덜 트이더라도 자연스럽게 트이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뒷짐 같잖아 빨간 점막이 보이는 경우는 사실 첫 수술을 깨끗하게 잘 진행된다면 그렇게 될 가능성은 조금 적은 편입니다. 대신에 과도하게 뒤를 너무 세게 튼다든지, 아니면 트임하고 나서 상처가 아무는 과정에서 약간 흉터가 많이 생기거나 염증이라든지 이런 작은 문제가 생길 경우에는 말씀하신 것 같은 그런 문제들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수술 전에 당연히 이러한 것들이 어떻게 될 것인지 얘기를 잘해 봐야 되고, 아무는 과정에서도 원장님과 같이 경과를 잘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환자분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것은 뒤트임 같은 경우 붙으면 다시 붙는다라는 거예요. 이런 얘기가 너무나 많이 언급되는 부분이긴 한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어느 정도는 붙는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붙는다는 게 결국 고정해 놓은 조직들이 어느 정도 원래 위치로 돌아온다는 뜻인데, 우리 눈 주변에는 근육이 굉장히 많고 우리가 표정을 짓거나 웃거나 음식을 씹을 때 결국에는 그쪽으로 힘이 들어가기 때문에 자극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녹지 않는 실로 고정을 했는데 고정해 놓은 것들이 결국 움직이다가 조금씩 자연스럽게 느슨해지게 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딱 붙어 있던 게 조금 떨어지게 되고 원래의 느낌대로 살짝 돌아오기 때문에 그런 경우를 우리가 붙는다, 이렇게 표현을 쓴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정도는 사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요. 눈의 크기라든지 조직의 두께, 그리고 그 사람이 얼마나 표정을 짓는지 하는 정도라든지 여러 가지 요인에 따라 결정될 수 있습니다. 몇 퍼센트다, 이런 걸로 숫자로 말씀드리긴 어려운데, 대략적으로 봤을 때 고정되는 형태를 100이라고 하면 평균적으로 30~40 정도는 다시 원래 위치로 돌아갈 수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나일론 같은 실을 쓰는데, 굉장히 얇은 실을 쓰고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실이기 때문에 우리가 안면 매몰 쌍꺼풀 할 때 들어가는 그런 실이랑 똑같은 종류라고 보시면 돼요. 사용하는 실의 재료나 이런 건 환자분들께서 크게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뒤트임 같은 경우는 사실 수술 방법이 굉장히 다양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환자분들이 너무 디테일한 수술 방법을 공부해서 수술 전에 알고 가시려고 하면 오히려 더 혼동이 있을 수 있을까요. 뒤트임은 하기에도 약간 숙련도가 어렵고, 커브가 약간 긴 수술이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들이 있고 본인의 케이스에 맞게 그 원장선생님이 잘하는 방법으로 수술을 진행한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트임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AB TV 김태인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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