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냠냠 ~~
맛있는 삼계탕을 먹고 싶어서
점심에 언니 회사 근처로 가서 먹었어요!


밖에서 본 건물이랑 기본 밑반찬이에요 이모님이 좋게 말해서 쿨(?)한 스타일이였어요 ~!
배추김치 무김치는 엄청 크게 나옵니닼 !!! 먹기 힘들오요!!


오래기다린 끝에 반계탕이 나왔어요 뭐....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삼계탕맛이에요 :)
추천하지않아요 ~! 주인은 아니지만, 일하시는 분 같으신데 같이 간 지인이 다 먹고 계산하고 다시 테이블에 와서 앉았는데 "빨리 나가세요" 라고 하셨어요 ㅋㅋ 저희 ??????????? 한테 하는 소린줄 모르고 가만히 있었는데 저희를 쳐다보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네 ? 라고 말했더니 "문이 고장나서 다른 손님들 추우니까 빨리 나가세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황당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저희도 손님이고 처음부터 문이 고장났으니 계산 하시고 바로 나가주시라고 말씀을 하셔야죠" 라고 따졌네요..
기분좋게 먹으로 갔는데, 일하시는 아주머니 덕분에 ^^ 인상 찌푸리고 나왔어요

그리고 저녁에 치킨을 시켜먹었답니다!
눈이 와서 미끄러워서 배달오는데 1시간 넘게 걸렸어요~! 배달하시느라 고생하셨다고 캔커피를 드렸지용 ~!


오늘도 BBQ 핫양념 반반으로 시켰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맛있었어요 !!!!!!!!!
그리고 한가지 더 포인트는 맛도 맛이지만, 역시 식당은 친절해야해요 ㅠㅠ!!!!!
오늘의 일상글 끝 ~!
*이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며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니 직접 가서 드시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