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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볼 비절개요? 솔직히 말 안되는거 아시잖아요 🚨🚨 (성형외과 전문의가 말씀드립니다!!)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 · 압구정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 · 2026년 4월 25일

귀를 절개해서 클립을 넣는 방법도 이미 있더라고요. 그렇게 하는 것도 가능한가요? 제가 생각할 때는 보통 저희가 하는 일반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굳이 그렇게 돌아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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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그런데 10월에 알아보니까 귀를 절개해서 뭐 이런 식으로 벌려 놓은 다음에 클립을 하나 넣는 방법도 이미 있더라고요. 그렇게 하는 것도 가능한가요?

제가 생각할 때는 보통 저희가 하는 일반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그냥 녹여서 얼굴에 있는 것을 빼는 방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한민국의 성형외과 전문의라면 기본적으로 다 매스 트레이닝 시절을 거치실 거고, 그 과정을 살펴보면 해부학적으로 얼굴에 대한 이해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성형외과 전문의든, 구강악안면외과 쪽을 전공하신 분들이든 이쪽에 대해 굉장히 잘 아셔야 하거든요.

귀를 절개해서 녹인 다음에 그쪽을 통해서 뺀다는 얘기잖아요. 저는 그렇게 하실 수도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렇게 배우지 않았고,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렇게 배운 적이 없고요. 그리고 저는 굳이 돌아가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입안에서 바로 점막을 절개하고, 불과 몇 mm 있는 곳을 그냥 쭉 적출하는 것이 더 의학적으로도 명확한 표현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 적출이라는 과정 자체가 배 속에 꼭 있는 것을 하나하나 축출하는 그런 과정을 말하는 건 아니거든요. 정말 그게 쉬운 것은 아닙니다. 회복적인 측면에서도 주변 해부학적 구조를 잘 이해하는 게 제일 중요하고요.

부위 중 한 번은 철저한 시림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볼이라는 구조는 제가 이전에도 방송에서 말씀드린 적이 있지만, 정말로 지방 반, 혈관 반이라고 해도 매우 손색이 없을 만큼 혈관과 혈류가 많은 구조거든요. 그래서 정말로 철저하게, 정말 열심히 하게 됩니다.

수술할 때 제가 수술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보통 평균적으로 한쪽에 7분 정도 걸립니다. 빨리 끝나면 제일 빨리 끝나는 경우도 있는데, 평균적으로는 제가 한쪽에 하는 데 7분 미만으로 걸립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치유하는 데도 시간이 걸리죠.

그리고 제가 수술할 때 고개를 숙이면 제가 안경이 좀 불편하고, 약간 노안이 있는 것 같아서 안경을 바꿔 끼고 수술할 때 써 봤어요. 안경도 바꿔 끼고 이렇게 수술할 때 써 보니까 훨씬 더 잘 보이더라고요. 저한테는 굉장히 수술 부위가 잘 보이고,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래도 피가 나요. 이런 과정에서 흔적이 남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그렇게 괴상하게 보지 않고, 그렇게 하는 것 자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이렇게 멋지게 할 수도 있어요. 녹이는 과정 자체는 굉장히, 그냥 어떤 각도에 따라 다른 것도 있죠.

피하지방층에 있는 경우에는 출혈 위험성이 있어서 그럴 수 있습니다. 왼쪽은 연관성이 있지만, 그런 경우에는 치환을 통해서 좀 확인하거나 작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출혈이 그렇게 심한 게 아니고, 겉에서 피부의 높낮이를 잘 못 보고 지방이 덮여 있는 그런 경우도 있거든요. 그렇게 가능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다른 건 깜쪽에 하나의 장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뭐 이제 적출을 해 내는 거니까, 그래서 우리가 규칙 얘기했잖아요. 맹장수술을 할 때 요즘에는 복강경을 사용해서 카메라를 보고 수술할 때도 있고, 아니면 급한 상황은 1cm 정도 소요되는 절개를 해서 직접 보고 하기도 하죠. 수준이 마찬가지로, 주변을 깨끗하게 세척해 내고 그리고 그냥 짜는 게 아니고, 꼬매고 하는 그런 것들을 조심해야 되니까요. 일하는 것처럼 이것도 그렇게 하는 게 정말 중요한 수술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뭐 타병원에서 이렇게 이렇게 한다는 근거에 대해서 정말 다 왈가왈부하진 않겠는데, 적어도 성형외과 전문의나 구강 쪽을 꺼려하시는 분들, 이비인후과 선생님들, 그쪽에 계신 선생님들이 없는 절대로, 그렇게 쉽게 간단하게만 가지는 않죠. 끼고 정말 어려운 방법일 것 같아요.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