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다른 시술 관련해서, 지방흡입이 망한 효과를 블록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것도 정말 그런 경우가 되면 말이 안 됩니다. 이중턱 지방흡입을 할 때는 세로로 해야 되는 부분이 왼쪽 지방만 하셔도 됐고요. 그리고 이중턱 근육묶기를 필요로 하는 경우도 저는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저는 이중턱 근육묶기를 하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이중턱 지방흡입을 말씀드리면, 어떻게 보면 저에 대한 어떤 편견이 이중턱 지방흡입에 조금 더 좋은 방향으로 작용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중턱과 목 구조에 대해서 제가 오늘 이 질문을 받으면서 아침에 오랜만에 교과서를 다 읽어봤어요. 이게 수술을 안 되는 것도 아니고, 저희 교과서에 있는 거거든요. 앞서 총 6억 원으로 되어 있는 서명가라는 교과서, 굉장히 좋은 책입니다. 이 책에서 보면, 제가 오늘 그냥 여러분께 이 책을 스캔해서 어떻게든 보여드리려고 해요. 제 질문이 나온 김에 한번 이렇게 얘기해볼게요.
이 수술의 정식 명칭은 이중턱 근육묶기라는 수술 명칭으로, 경경성 넓은목근 경악술이라고 얘기할 수 있고, 그리고 지방흡입을 위한 수술로 말하자면 코르셋 넓은목근 선행술이라고 얘기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거를 저도 이렇게 공부해서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읽어보면 작은 증이 있거든요. 소위 이중턱을 이야기하는 적응증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넓은목근이 변하게 늘어져 있는 경우, 그러니까 거울을 보더라도 이게 이렇게 나가는 거거든요. 제가 한번 그려볼게요.
턱을 들어오시면 이렇게 뻗어나가는 근육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게 지극히 분은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질문하신 분께서는 피부가 크게 늘어져 있고, 제가 만져봤을 때는 이 근육 자체가 손으로 만져지지 않거든요. 그런데 근육이 만져지는 분이 있습니다. 근경에 늘어져 있는 경우, 자 여기서 늘어져 있는 경우가 어떻게 늘어져 있는 경우냐. 넓은목근이 약하게 내려져 있는데요, 많이 늘어져 있는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경악이 들어서 있는 거고, 그게 적응증이 되겠고요.
두 번째, 넓은목근의 경악이 경험한 경우, 이건 저도 다시 설명을 해도 말이 잘 이해가 안 돼요. 목과 턱끝까지 비교적 괜찮은 경우니까 이 수술을 할 수 있겠죠. 그런데 1번에 비해 넓은목근의 경악이 늘어져 있는, 넓은목근 경악이 들어서 있지 않은 케이스가 그렇죠. 그러니까 이 케이스가 수술의 케이스가 되는지 안 되는지.
그리고 목과 턱끝까지가 비교적 괜찮은 경우, 목에서부터 턱끝까지를 턱끝길이라고 얘기하겠어요. 목에서부터 턱끝까지, 그리고 여기가 이렇게 이어지잖아요. 그러니까 쉽게 목, 턱, 각이라고, 목-턱 각이라고 하겠죠. 그래서 이렇게 살짝 보시면 목-턱 각이 비교적 괜찮은 경우라고 해주세요. 그러면 어떤 분들은 목-턱끝까지 괜찮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지금 괜찮은 경우라고 하면 목-턱끝 각이 괜찮지 않은 경우는 이런 경우죠.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여기 수평부가 잘 형성돼서, 마치 이각이 지금처럼 90도, 이렇게 꺾이지 않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내려가는 경우는 이 수술의 적응증이 아니다, 못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제가 말하는 건 넓은목근이 경악에 늘어져 있는 점, 이것은 해당 사항이 된 거고요. 두 번째, 넓은목근의 경악이 약한 경우, 이건 저도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안 되지만, 목과 턱끝까지 비교적 괜찮은 경우, 그 각이 비교적 괜찮은 경우니까 이 수술을 할 수 있겠죠. 1번에 비해 넓은목근의 경악이 늘어져 있는, 넓은목근 경악이 들어서 있지 않은 케이스가 그렇죠. 그러니까 이 케이스가 수술의 케이스가 되는지 안 되는지.
그리고 이건 수술 방법이거든요. 제가 스캔해서 보여드릴게요. 저작권에 걸리니까 제 이름만 밝히고, 모든 설명이 정리된 위치를 다 갖고 있습니다. 보시면 좀 어때요? 무섭다는 생각이 들죠. 적극적으로 방범위하고, 저는 이 수술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건 아닌데요. 정말 하셔야 될 분이 하셔야 된다고 보는데, 보통 이런 수술을 하셔야 될 분은 조금 연세가 많으시면 되겠죠. 그래서 굉장히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이 수술을 하시는 것도 봤는데, 제가 모든 걸 그렇게 보여드려야 될지 맞아야 될지는 모르겠고요.
수술 자체가 너무 공격적이라는 생각을 제가 많이 해본 건 아니에요. 그리고 이 술한 분들한테 들어도 보자면, 아, 수술하셨어요? 이렇게 보면 이 수술을 하셨다고 얘기하는 분들 있었는데, 이 하신 분들의 결과가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적응증을 하지 말아야 될 분들한테 적응증을 한 경우도 있고요. 그리고 실제로 이 수술의 난이도는 굉장히 높기도 해요. 정말 고난도예요. 제가 알고 있는 개인적으로 이 수술을 굉장히 오랫동안 시작해 왔고 하신 선생님을 제가 알고 있어요. 그 선생님을 제외하고는 최근에 들어서 이 수술을 많이 보편적으로 하고 있잖아요. 근데 결과 자체가 이렇게 좋았다고 생각한 적은 극히 드물어요.
그리고 지금 같은 제보에 케이스가 이건 반드시, 그러니까 정확히 말하면 이중턱도 애매하다고 맞습니까? 그럴 것 같아요. 이중턱 일부가 조금 애매한데, 그래도 충분히 이중턱 흡입할 거리지만 만약 이렇게 오셔서 저한테 이중턱 근육묶기를 하셔야 된다고 얘기하면 저는 그런 수술을 적응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중턱 지방흡입만으로 충분히 좋은 경우가 많다고 봤고요. 그렇게 말씀을 드리게 되고, 선택은 자기 몫이니까 저는 제가 쓰는 게 좀 그럴게요.
날렵한 이중턱 라인을 갖기 위해서 하시는 분이 얼마나 있냐 하면, 이게 날렵한 이중턱 라인이라는 게 아까 제목에서부터 이렇게 각도를 얘기하는 것 같아요. 날렵하게 쏙 들어가고 이렇게 되는 건데, 제가 생각할 때 이게 가장 좋은 조건이 될 수 있는 경우는 목에서부터, 아까 무슨 생각이라고 했죠? 목-턱 각이라고 말씀드릴 텐데, 목-턱 각이 좀 좋으신 건데 그리고 이 각도가 좀 이렇게 부드럽다고, 똑바로 떨어지지 않고 이쪽으로 기울고 저렇게 떨어지는 느낌인데, 만져봤을 때 약간 이중턱 있는 지금 같은 게 주는 괜찮을 케이스, 저도 그런 경우에는 좋은 케이스 같아요.
근데 날렵한 이중턱 라인을 앞에선 이런 조건이 가장 저는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활기 없는 경우라면, 아까 조금 설명드렸을 때 넓은목근이 좋겠죠. 목의 각도를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글쎄요,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그냥 복기를 보면, 앞쪽에 지방도 제거한다고 하는데 이거 도움이 될지, 근데 그걸 안 하면 안 되겠죠. 수술 아까도 제가 그렇게 설명을 보였지만 근육 안쪽에 있는 지방도 제거한다고, 안에 도움이 될까요? 당연히 해야겠죠.
그러니까 이게 SMAS라고 하는데, 아까 말씀드린 시스템 보시면, 제가 불필요하거나 알 필요 없다고 항상 얘기하지만 SMAS는 아까 시스템에 대해서 항상 말씀드렸죠. SMAS는 층이 아니고 시스템이거든요. 근데 층이 아닙니다. SMAS 시스템의 플라티스마라는 넓은목근이 하는 거 구성되어 있고, 그 밑으로 이렇게 비닐할 수는 없지만 SMAS 시스템을 했을 때 안쪽 구조에요. 양쪽 근처에 있는 구조라고 할 수 있는데, 그걸 풀어줘야지. 만약에 잘라서 묶었는데, 인물 한번 생각해 볼 때 이불을 조금 줄이고 싶어요. 아니면 의미가 개무슨 테디가 토릭되는데 이것 좀 사이즈를 줄이고 싶으면, 그럴 때는 안쪽에 솜이 있을 거예요. 그런 솜을 빼버리고 꿰매는 거잖아요. 그건 창의적인 거예요.
당연하고요. 그리고 그냥 이중턱 흡입을 하더라고요. 저도 수술을 할 때 근데 왠만하면 이 SMAS 시스템은 보정하려고 노력을 하고, 제가 하는 이중턱 지방흡입이라고 하는 것은 이쪽, 그러니까 피부 쪽이 되겠죠. 더 심도 있게 가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SMAS 시스템의 바깥쪽이 보통 우리가 보편적으로 말하는 이중턱 지방흡입의 층이 되겠고요.
근데 저도 아까 말한 것처럼 목-턱끝의 각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목-턱끝 각이 어떻게 보면 좀 좋으시면 이렇게 눈 두 가지가 떨어지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럴 때는 겉에 흡입을 하고 나도 어느 정도 나오지만, 수술할 때 보면 아, 이거를 조금 더 뺐으면 좋겠다 할 때는, 블라인드하게 수술하는 것은 어차피 여기가 절개를 한 이상 비비고 넣지 않고서는 하얀 등 캐뉼라로 지방흡입을 하는 거니까 찍고 들어갈 수는 없더라도 아주 더 얇은, 제 손에 대해 더 얇은 걸 사용해서 넓은목근 쪽으로 들어가게 되면 안쪽에 SMAS 시스템 안쪽에 있는 지방도 제거가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이건 어차피 큰, 너무 많은 지방이 축적되어 있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개개인마다 조금 다르긴 한데 그냥 적절히 빼고 나오면 되거든요. 그리고 그 안쪽 근육이라든지 목에 있는 구조들이 많이 무르지 않기 때문에 저도 그 안쪽 지방은 조금 더 조심스럽게 접근하려고 합니다. 하면서 이렇게 생각해보신다면, 제가 너무 어렵게 설명을 해드렸죠. 그러니까 다시 한번 쉽게 설명하자면 이중턱 근육묶기를 보면 넓은목근 안쪽의 지방도 제거한다고 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이건 결국 제거를 해야 이해가 되셨겠죠.
넓은목근을 다룰 때 그 안쪽에 있는 지방은 반드시 제거해야 해요. 왜냐하면 표면을 보면 마치 솜을 뺀 것처럼 안전하게 빼자마자 합니다. 너무 당연한 거예요. 그러면 제가 멀티캠과 소를 봤을 때 좀 심각하게 그림이 묘사되어 있었는데, 지금 무턱 그냥 업계 순위 위험하지는 않아요. 저는 수술 자체를 위험하다고 한 것 같진 않아요. 근데 아까 수술이 세 가지가 있죠. 저는 이 수술 자체가 위험한 수준은 아니라고 봐요. 근데 위험을 어떻게 생각해야 되는가에 대한 개념은 또 다른 거죠.
이 수술에 대한 위험도는 수술 결과를 또 봤을 때를 생각해봐야 되는 거예요. 저희 병원에 오시는 분들 중에서 이것 때문에 지금 치료를 받으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오십니다. 제가 수술하진 않았지만 이 수술을 받고 원치 않은 결과가 나오거나 좀 그런 부정적인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치료를 받아보시는 분들은 말이에요. 제가 이것은 살짝 또 콜렉션을 해봤거든요.
그런데 이중턱 근육묶기 차례라고 나서 코드도 만들어지고, 지금 아침에 받은 질문이에요. 미리 만들어본 제가 연관성이 전혀 없다는 거죠. 워낙 많이 보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보시면 이건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 정말 죄송해요. 대략의 병원에 오시면 제가 이제 보여드릴 수 있거든요. 그래서 상담을 하시게 되면 보시면, 이중턱인가요? 사실 살만 보이죠. 근데 이게 보시면, 이분이 진짜 지방이 축적된 이중턱인가요? 아니면 봤을 때 넓은목근 위에 이렇게 늘어진 경우인가요? 다르죠.
그러니까 지금 질문하시는 분의 턱 구조 모양하고, 이분의 모양은 다르죠. 이게 근육이잖아요. 근데 이걸 당겨 올린다고 하는 건데, 뭐 이런 것도 있지만, 제가 생각은 어떤가요? 워낙에 말씀해 주시면 되죠. 저는 좋은 수술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얼마 전에도 수술을 하신 분을 봤는데 비교적 젊은 여성분이셨고, 너무 수술이 잘된 거예요. 제가 봤을 때도 훌륭하다, 정말 훌륭하다. 제가 보니 좀 더 큰 행복이 술 중에서는 가장 우려가 잘되면 붕 같았다, 그렇게 생각이 들었고, 그 수술을 오랫동안 연구하신 분이 계시거든요. 그분한테 진짜 잘 수술을 받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이 얘기를 들었을 때 보면, 총체적으로 제가 이 결론을 내리자면 저는 이중턱 근육묶기를 안 합니다. 그리고 할 줄도 몰라요. 그리고 하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중턱 지방흡입만으로 충분히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이중턱 근육묶기를 하지는 못하지만, 이중턱 지방흡입을 했을 때 그래도 적응증을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중턱 지방흡입이 가능하십니다. 그리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또 이중턱 지방흡입으로 효과를 만약 못 보신다고,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하셔도 별로 효과는 없을 텐데요라고 하지만 다른 대안은 제시해드릴 수 있거든요. 턱끝 수술이 진행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제가 직접 이 수술을 해본 경험이 없고, 할 생각도 없고, 그리고 이것도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한테는 무례한 말씀일 수도 있겠지만 저는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좋은 결과를 볼 수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또 노하우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는 경우도 많다는 거죠. 이 수술의 전층에 전혀 아니고 실수해서 더 가는 데는 분들 형태도 있고, 수술을 적응하는 아까 제가 적응증 세 가지를 말씀드렸잖아요. 목-턱끝까지 어느 정도 무시되고 넓은목근이 경악에 늘어지며, 근데 아까 이 경우는 아까 보셨던 사진상 경악이 들었었는데 아니었고, 그것도 정리하기 늘었습니다. 이거에 대한 적응을 해보니까 안 되겠죠. 그건 오늘 교과서적으로 말씀을 드렸고요. 이게 조금 도움이 되셨을 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오늘 말씀드린 이런 내용들은 제가 어디 학회 가서 발표하고, 선배님이나 후배들 앞에서도 똑같이 말할 수 있는 그런 자신감은 있어요. 그게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굉장히 교과서적이고 보편적인 생각을 말씀드린 거고, 오늘 시간은 어떻게 보면 저의 사적인 생각을 많이 담아서 여러분들께 말씀드리는 시간도 될 수 있겠지만, 지금 제가 하는 술에 대해서는 이걸 무조건 깔 때는, 자기 병을 엄청 까대는 분도 있더라고요. 자기가 안다고 까대시는 건 뭐 학회 가서도 그렇게 말할 수 있을지 저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제가 지금 말씀드린 내용은 선배님들 후배님들 앞에서도 이 내용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거기에 항의가, 뭐 제 생각에 마지막 질문이 이렇게 근육묶기에 대한 저의 생각은 어떤 생각인가 물어봤을 때, 그게 저의 생각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중턱 토픽에 대해서 지금 굉장히 많은 시간을 소비한 것 같아요. 할 말도 많았었고요. 저는 제가 이 수술을 해본 적도 없고 할 수도 모르니까 그냥 이중턱 지방흡입을 그래도 잘 해드리려고 조금 더 노력하고, 그리고 저는 만약에 그 이중턱 근육묶기를 정말 정말 케이스가 되신다면, 이런 경우에는 정말 그 수술을 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지만, 만약에 저한테 오셔서 상담을 하신다면 다른 병원을 알아보셔야겠죠.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오늘 말을 되게 빨리 했어요. 왜냐하면 질문의 양도 많았고, 이걸 어떻게 항상 토픽을 누군가가 제게 질문해 주실 거라 생각했는데 오늘이 그런 날이었군요. 그래도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지만, 저는 집요한 스크립트 없잖아요. 제가 어디에도 손 하나도 없죠.
그리고 아침에 제가 오늘 와서 질문지가 없는데도, 폴더도 미리 준비해드렸고, 이게 제가 얼마나 이슈가 되고 있고, 조금 그렇기 때문에 이걸 모았고, 그다음 치료는 다르게 보셨죠? 왜 이렇게 그리고 이게 지금 수술하신 분들 중에서 부작용이 있고 너무 타이트하다고 말씀하시는 그런 분들에 대한 치료 방법이 있는데, 저는 그건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그건 제가 어떻게 하는지는 다 봤습니다.
[음악]
그래서 제가 많이 본단 말이에요. 하시고 오시는 분들 보면 조금 화가 나는 경우도 있어요. 어떤 경우냐면 이런 경우는 흔하게 있습니다. 아까 절개를 어느 정도 넣어놨죠. 이렇게 그림에서도 보고 사진에서 보셨지만 적어도 절개를 여기다가 넣어보셨죠. 이 흉터가 너무 보기 싫은 경우도 있고요. 첫 번째는 그리고 아까 고통이 3cm를 넣고 이렇게 기역자로 새긴 기구를 집어넣잖아요. 그 기구에서 비슷한 게 나가거든요. 그걸 라이트 소스가 있어요. 그게 기술이 있죠. 하지만 되는 거고요.
어떤 분들은 이제 내시경으로 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경우도 있는데, 이중턱 근육묶기라고 이제 병원에서 오시는 분도 있으면 저한테 그런 경우를 들어보라고 말씀드리잖아요. 그러면 저처럼 2, 3일에 절개 들어가서 수술하는 분들은 흉터가 크게 생기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에다 그냥 보태 놓으세요. 미안해요. 지금 정도, 원래는 여기에다가 여기 정도는 찍는단 말이에요. 근데 요 정도도 꼭 찌르고, 선을 전환해서 3mm 정도 되는 캐뉼라를 사용하니까 그 정도 들어갈 구멍만 있으면 되는 거잖아요. 근데 구멍만 딱 뚫어놓고 수술한 흔적 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그리고 어떻게 싶어요. 이거 절개에 접어들 정도는 들어가야 되는데, 카메라 보시면 요 정도는 여기서 그 정도는 들어가 줘야 되는데, 저처럼 이중턱 지방흡입 하는 정도의 구멍만 딱 내놓고 무슨 수를 받으셨어요? 그러면 은영 목이 했어요? 그러면 그게 어떤 의미예요? 그냥 복기하나만 하면, 이 안쪽에 지방흡입하신 분이 가벼워서 하시고 구멍을 죄다 수술하는 만큼만 밖에 안 냈단 말이에요. 3mm 정도만 내고 나서 그냥 묶어놨대요. 그러면 제 입장에서는 그거 받아들이겠어요? 굉장히 아주 좋수술 거짓말한 거죠. 절개가 안 들어갔잖아요.
아, 그런 의미가 되겠죠. 했는데 이거밖에 없으면 아예 절개가 안 들어갔고 그냥 제가 지금 그걸 주시면, 아예 지금 제가 그림을 보시면 적어도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저희가 들어갔잖아요. 그래서 절개했잖아요. 근데 제가 수술한 것은 요 정도 하거든요. 요 정도, 이해되시죠? 근데 어떤 분이 그림을 보면 요 정도만 갖고 우신 거예요. 절개가 없어, 그러면 뭐냐고.
그래서 허리 라인이 이렇게까지, 이게 이렇게 많이 무너진 이중턱, 이렇게 한 마리의 수술, 좁게 오래된 역사를 갖고 있는 수술이고요. 네, 뭐 그렇습니다. 근데 적어도 이 절개를 근육묶기에는 그렇게 큰 절개선이 들어간다는 건 아니고, 이해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