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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무턱지방이식 관심 있는 사람 모여모여🤗 (턱끝수술/턱끝필러/턱필러 후 지방이식 가능??)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 · 압구정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 · 2026년 4월 25일

무턱의 경우 필러는 턱끝을 뾰족하게 만드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전체적인 인상을 바꾸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전체적인 볼륨과 조화를 고려한다면 지방이식이 더 바람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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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압구정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입니다. 오늘은 무턱에 필러와 지방이식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턱끝수술이나 턱끝필러, 턱필러 후 지방이식이 가능한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무턱 같은 경우에는요, 많은 분들이 필러를 많이 맞으시고, 간편하고 마취도 필요 없고 병원에 가서 시술하는 방식이라 많이들 선택하시는데요. 결국 턱이라는 것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앞에서 봤을 때 길이가 짧은 건지, 아니면 측면에서 봤을 때 전체적인 턱의 볼륨이 부족한 건지 생각해야 합니다.

필러는 이렇게 보면 길이를 늘려 주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전체적인 인상을 크게 바꾸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필러를 맞았을 때 단순히 전신적으로 향상시킨다기보다, 앞쪽 끝 모양을 조금 더 좋게 만드는 데 의미가 있는 거예요. 어떤 모양이냐 하면 아이스크림 콘처럼, 베스킨라빈스처럼 이렇게 끝이 모아지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이걸 과하게 넣으면 턱끝이 너무 뾰족해 보일 수 있고, 모양이 굉장히 안 좋아질 수 있습니다. 나중에 그게 마음에 안 들어서 결국 수술을 하러 오시는 경우도 있는데, 그때서야 필러가 잘못됐구나, 전체적인 인상도 안 좋아졌구나 하고 생각하시게 되는 거죠.

만약 턱끝을 약간 뾰족하게, 끝에 각을 주고 싶으시다면 필러가 편합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볼륨과 모양을 만들고, 전반적인 인상을 향상시키려면 지방이 훨씬 더 좋다고 봅니다. 물론 지방 채취 과정이 있고, 몸에서 빼서 넣어야 하고, 치료도 필요해서 불편하긴 합니다. 그래도 전반적인 인상을 향상시키고 싶고, 길이를 조금 더 좋게 보이게 하려면 지방이 더 바람직합니다.

필러도 완전히 배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주 뾰족하게 만들 수도 있고, 전반적인 인상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필러를 맞은 적이 있는 경우에는 그걸 녹이고 지방이식을 해야 할 수 있습니다. 필러가 남아 있다면 녹여야 하고, 만져봤을 때 필러가 거의 앉아 있으면 그 상태를 판단해야 합니다. 경험이 있으면 필러가 어느 정도 문제인지, 어떤 재료가 들어 있는지 알게 됩니다. 웬만하면 녹이고 가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리고 추후 턱끝 부분까지 거의 함께 다루려고 생각되면, 그냥 그 위로 진행하셔도 상관없습니다. 필러를 맞은 적이 있거나 보형물을 넣은 경우에도 추가적으로 지방이식이 가능한지 많이들 물어보시는데요. 보형물은 뼈 바로 위, 아주 깊은 층에 들어가고 지방이식은 그보다 얕은 층, 피부 쪽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어떤 분들은 그 사이에 공간이 생길까 걱정하시는데, 제가 경험한 바로는 고어텍스든 실리콘이든, 예전에 턱끝수술을 하셨든, 금속성 보형물이 있든 지방이식에 전혀 지장 없습니다. 오히려 제 턱끝 같은 경우에는 지방이식이 안 될 정도여야 만족스러운 수준일 만큼, 정말 많이 넣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제일 많이 해본 경우에는 6번까지 넣어 봤습니다. 한 분에게 6번씩이나 해 본 적이 있는데, 그 전후 사진을 환자분들께 보여드리면 다들 하시겠다고 말씀하시거든요. 다만 조금 달라요. 최근에는 보통 두 번 정도가 기본적으로 들어가고, 경우에 따라서는 두 번으로 끝날 수도 있습니다. 좀 더 욕심이 나시고 전반적인 인상을 더 향상시키고 싶다면 34회 정도까지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시술 간격은 보통 36개월 정도로 두고 합니다.

남자분들이 어디서 많이 물어보시는 게 있습니다. 남자 무턱은 어떤 게 좋냐는 질문인데요. 허벅지살이 괜찮을지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고, 어느 부위가 좋은지 궁금해하십니다. 제가 봤을 때는 이런 경우에도 지방이식이 바람직합니다. 턱끝의 기능 때문에 절대로 연장은 되면 안 되고, 다리처럼 길게 빼는 것보다는 전반적인 인상만 개선해야 합니다.

그리고 모양을 만들 때도 대충 하면 안 됩니다. 턱의 형태에 맞게 해야 하고, 정면에서 봤을 때, 또 측면에서 봤을 때 자연스럽게 보여야 합니다. 너무 아래쪽으로 넣으려고 하면 손으로 만졌을 때 걸리는 느낌이 생길 수 있어서, 조금 더 안정적으로 들어가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마리오네트 라인이나 입가 주변의 꺼짐까지 함께 고려하면, 이식의 방향을 잘 잡아야 합니다. 턱끝은 항상 움직이는 부위라서 높고 낮고의 차이가 있으면 전체적으로 연결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다 같은 방식으로 진행하는 건 아니지만, 저는 이쪽에 이식할 때도 아주 신경을 써서 더 조화로운 턱끝을 만들어 주는 편입니다.

제가 보형물 수술을 좀 덜 선호하는 이유도 있습니다. 보형물은 모양이 정해져 있어서 결코 이쪽의 모양을 세밀하게 채울 수 없고, 턱처럼 자연스러운 연결감을 만들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방이식을 더 선호하고, 필러도 가능합니다. 필요에 따라 마리오네트 같은 부분이나 입가 주변을 함께 다듬으면 오히려 더 좋은 경우도 있습니다. 연세가 있으신 분들, 예를 들면 50대 이상에서는 제가 필러를 조금 더 선호하기도 합니다.

턱의 지방이식은 수술의 만성, 즉 장기적인 결과를 생각해야 합니다. 턱에서 어떤 점을 본다고 생각하고, 주위와의 관계를 잘 고려해서 아주 미세하게, 적절하게 하셔야지 과하면 안 됩니다. 너무 많이 하면 이식한 부위가 매끈하지 않고 최종적으로 흐려 보일 수 있습니다.

다른 지방이식과 마찬가지로 보통 한 달 반에서 두 달 정도의 경과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보통 6주 후에 병원에 오시면 그때를 최종 결과로 보는 편입니다. 2주 정도는 붓기가 있고, 3주 정도 지나면 어느 정도 마음에 드실 수 있지만, 그때부터 자리가 잡히면서 모양이 더 안정됩니다.

보통은 3주 정도 지나고 나면 대체로 마음에 들지만, 그 이후에는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이 있습니다. 6주 정도를 기준으로 결과를 보는 이유가 바로 그런 점 때문입니다. 물론 그 사이에 큰 변화는 없고, 일상생활은 바로 가능합니다.

남자분들은 특히 턱끝과 코끝을 함께 관심 있게 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지방이식을 하고 나중에 처지면서 이중턱살이 되는 것 아니냐고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런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지방은 이식한 자리에 잘 자리 잡고, 전반적인 인상을 개선하는 쪽으로 작용합니다. 절대 크게 흘러서 이중턱이 된다거나 하는 식의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불편한 점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식 전후로 붓기나 멍, 만졌을 때 단단한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부위와 달리 작은 부위에 비교적 빽빽하게 이식하는 거라 약간 딱딱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 지나면서 많이 해소됩니다. 그리고 턱끝은 뼈와 가까운 부위이기 때문에, 그게 불편한 느낌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많이 좋아집니다.

지방이식을 한 뒤에 턱이 어떻게 될까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전혀 지장 없습니다. 운동을 하시거나 엎드리는 자세를 취한다고 해서 지방이 흘러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 자리에 잘 자리 잡는 것이고, 그런 부분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무래도 남자분들이시니까 여성분들보다 조금 더 각을 생각하시는 편입니다. 그런 점을 감안해서 시술을 하면 만족도가 높습니다. 남자분들이 이런 경우에는 통통한 느낌을 좀 해소시키고, 턱끝에 지방이식을 하시면 좀 더 자연스러운 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