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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턱지방흡입은 핸드메이드로 해야 효과가 있다고?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 · 압구정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 · 2026년 4월 25일

아큐스컬프는 잘못 사용하면 조직이나 신경에 손상을 입힐 수 있지만, 적절히 쓰면 수술을 더 용이하게 해 주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또 이중턱 지방흡입이 꼭 ‘핸드메이드’여야만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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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큐스컬프로 지방을 녹일 때 조직이나 신경에 손상을 입힌다고 하는데, 진짠가요? 아, 이게 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지방을 녹인다기보다는 지방흡입을 하기 위한 박리를 조성해 주는 역할인 것 같아요. 딱 거기까지만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단순하게 정말 수술을 흡입 없이 아큐스컬프만 사용해서 레이저라는 에너지와 열을 조사시켜서 지방을 파괴시키는 것으로 끝낸다는 것은 결국 재앙을 불러들일 뿐이에요. 그냥 에피더말 감, 조직의 어마어마한 화상으로 이어지는 것과 다름없거든요. 그렇게 사실을 꺼내놓으면 아무런 효과도 없고, 악성으로 엄청나게 많이 부어서 생활하시는 데 불편하고, 정말 효과는 하나도 못 보게 돼 있어요. 제가 아큐스컬프를 사용하는 이유는 물론 좋은 결과를 드리고자 하는 것도 있겠지만, 수술할 때 수술을 좀 더 용이하게 하고자 하는 저의 편의를 위해서 사용하는 거거든요. 수술을 할 때 아큐스컬프를 사용해서 에너지를 조사하게 되면 지방흡입을 할 때 수술 시간도 단축이 되고, 저도 스토킹한다고 하죠. 캐뉼라로 스토킹을 할 때 훨씬 더 왔다 갔다 하면서 편하게, 좀 더 용이하게 부드러운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그렇게 하는 거니까요.

조직이나 신경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는데, 진짠가요? 맞아요.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아큐스컬프는 엔디야그라는 레이저를 사용하거든요. 레이저라는 것도 빛이란 뜻이잖아요. 그래서 많은 양의 열과 에너지가 조사되게 되면 결국 조직하고 신경 이런 데도 손상을 느낄 수 있고, 많이 하게 되면 피부 괴사도 나타나게 되거든요. 왜냐하면 화상을 입었을 때 안쪽에서 뜨게 되면 겉에서부터 피부 진피층까지 꽤 에너지가 너무 많이 전달되게 되면 화상 증상이 생기게 되거든요. 이렇게 되면 당연히 화상으로 인해서 괴사가 나타나고 위험합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좀 조심해서 써야 하고, 경험이 많아야 되고, 또 피부 테스트를 시킬 때도 너무 많은 한꺼번에 에너지를 조사하지 말고 결국 에너지를 한 곳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 이동시키면서 해야 해요. 우리는 그렇잖아요. 촛불을 이렇게 켰을 때 계속 이렇게 하면 안 되지만 계속 대고 있으면 검은 데가 손대는 거하고 똑같은 거죠.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이렇게 해 주면 조직 자체는 조금 열을 줘서 부드럽게 수술하기 좋은 환경으로 만들어 주는 역할인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분들은 예전에 압출했는데 뭐가 아큐라고 얘기하시거든요. 지방흡입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아큐 했는데 효과를 보셨다는 건 사실은 지방이 아닌 다른 얘기거든요. 예전에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이게 무슨 기계냐고 당연히 좀 기계라 생각을 하고, 저는 편안하게 하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근데 기계만 믿고 비계의 전공한 의사라고 하거든요. 그렇게 되면 아큐스컬프가 정말 위험한 기계가 될 수 있다는 거죠. 쓰면 오히려 기구대로 편의성으로 쓸 수 있는데, 이게 수술 시간이 짧아지고 확실히 회복도 빠르고 출혈도 적으니까 더 빠르고요. 그러니까 사용하게 되는 거고요. 아, 아큐스컬프가 좋은 게 되지만 잘못 사용하면 조직이나 신경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사람들이 얼굴지방흡입이나 이중턱 지방흡입을 핸드메이드로 해야 효과가 있고 아큐스컬프라는 기계를 해서 하면 핸드메이드가 아니기 때문에 효과가 없다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런 생각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핸드메이드라는 게 다 어디서 그렇게 나온 건지 모르겠어요. 뭘 봐도 핸드메이드라고 써 있잖아요. 수술은 손으로 하는 거지, 막말로 발로 수술합니까? 정확하게 손으로 수술한 거잖아요.

어떤 의사들은 캐뉼라를 10cc나 좀 더 큰 주사기에 연결해서 스캐너를 고정시킨 다음 조직에 넣고, 기계 음압이 걸리잖아요. 그 상태로 손으로 이렇게 뽑는 것을 핸드메이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고, 캐뉼라를 꽂아 놓고 주사기처럼 기계의 압력을 계속 뽑아주는 걸 핸드메이드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저는 음압을 주고 캐뉼라를 연결한 상태에서 주사기처럼 뽑는 상태에서 그 음압으로 이렇게 땅기는 거거든요. 그런 상태에서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주사기 음압을 벌어서 주사기를 사용해서 거기서 지방이 올라온 걸 뽑아서 나오는 게 보이잖아요. 근데 제가 그걸 사용하지 않는 이유가 있어요. 일단은 저도 처음에 그렇게 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할 정도로 경험이 떨어지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그거 하잖아요. 제가 왜 지금 그 방법을 안 하냐면, 물론 이식에서 지방이식을 하기 위해 허벅지나 복부에서 지방을 채취할 때는 10cc 정도 되는 주사기에 음압을 걸어서 제 콜만 방식이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방식대로 지방을 흡입을 하는데, 이런 낮은 압력으로 뽑게 돼 있어요. 지방 손상이 덜하고 그런 방법에서는 이 방법이 좋은데, 이게 압력이 일정하지가 않은 것 같아요. 그리고 얼굴에서 음압이면 정말 그냥 여기 걸리는 것 같아요.

얼굴에서 음압을 주고 주사기를 손으로 당긴 다음에 결국 끝까지 지방이나 피가 차게 되면 더 이상 다른 시린지로 바꿔야 되겠죠. 3개로 하고 바꿔서 하는데, 전 기계를 사용해서 음압을 버는 이유가 일정한 압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거예요. 기계 압력 게이지가 있으니까요. 얼굴에 다 하는 거니까 다른 몸에 하는 것의 한 3분의 1이나 반 정도의 압력으로 하거든요. 굉장히 낮게, 낮춰서 합니다. 일정한 압력으로 갈 수 있다. 그리고 어떤 분들은 이게 주사기다, 뽑으니까 cc가 몇 백 cc 나오는 게 보이지만, 그 cc로 뽑힌다는 것만은 의미가 없어요. 왜냐하면 어마어마하게 많은 마취액과 생리식염수, 그런 용액들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지방이 c로 뽑힌 한 것은 의미 없을 수 있어요. 폭기 시작하면 시작을 하잖아요. 그럼 처음부터 진짜 많이 나오는 게 아니라 처음엔 축축하게 마취액이나 생리식염수가 잡힌 것들이 이렇게 나오게 해서 거의 피밖에 안 나올 때가 처음엔 있거든요. 근데 끝으로 이제 차츰 다 보면 손에 느낌이 오잖아요. 압력이 떨어져요. 압력이 떨어지게 되면 지방만 있는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돼요. 그리고 그 압력이 결코 약한 게 아니에요. 정말 세거든요. 저는 오히려 그렇게 주사기를 잡고 얼굴에다 이렇게 하는 방법은 너무 압력 세서 제가 사실 그렇게 안 합니다. 그냥 이제 그걸 핸드메이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감이 있잖아요. 주사기로 사용하는 게 오히려 제 손에 감도 떨어져요. 일정한 압력이 아니니까요.

그럼 지방이 나오면 어떻게 아느냐. 연결되어 있잖아요. 기계에 출구가 연결되어 있고 캐뉼라가 연결돼 있는데, 제가 추구하는 미세한 캐뉼라를 제작해서 사용하거든요. 디자인한 대로 사용을 하는데, 굵기도 그렇고 앞에 캐뉼라에 깎인 면도 그렇고, 다 제가 직접 디자인해서 사용하는 거라서요. 근데 이제 추구가 투명하면 되잖아요. 그러면 지방이 나오고 있는지 안 나오고 있는지 알 수 있고, 수술하면서 귀에 소리가 나도록 계속 씻어 주거든요. 그러면 안에 있는 자체가 보여요. 씻어 내려가니까 조금만 이렇게 움직여 봐도 지방이 이제 출구에 걸리게 되잖아요. 그걸 확인할 수가 있어요. 또 그런 거 때문에 저는 아까 말씀드린 핸드메이드라고 하는 게 주사기 쪽으로 음압을 걸어서 사용한다고 했는데, 저는 그 방법이 더 좋다기보다는 저랑 안 맞는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제 주변에 제가 그렇게 말씀드려서 그 방법을 버리고 제가 하는 방법으로 하는 분들도 많이 생기셨어요. 후배들도 그렇게 하겠다고 하시고, 편하다고 말씀을 드려서 결국은 요렇게 하는 거예요. 이건 왼손잡이나 오른손잡이나 크게 문제인 것 같아요. 어떤 방법으로 하든지, 핸드메이드냐 아니냐 그런 단어 자체가 사실은 좀 혼란스럽죠. 그냥 의사가 보고 스스로 하는 거지, 근데 저는 제가 사용하는 방법은 주사기에 음압을 걸어서 사용하는 방법을 안 하고, 굉장히 정교하게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장비에다가 연결해서, 연결해서 나온 과정을 그 방법으로 수술을 봤거든요. 이게 저한테 맞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고요. 저는 제 나름대로 제가 하는 게 핸드메이드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질문은 여기까지 받도록 할게요. 제가 너무 어렵게 설명을 했죠. 이게 한번은 데모를 해서 오늘 상황을 놓고 직접 이렇게 한번 보여 드리면 참 좋을 것 같은데, 그냥 말로만 설명을 드리니까 그런 거고요. 오늘 여기까지 답변 드리고요. 여러분, 이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어요. 행복하시고요, 정말로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특히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