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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식장애 때문에 침샘 부음이 생겼다구요? l 폭식, 폭토, 씹뱉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 · 압구정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 · 2026년 4월 25일

오늘은 섭식장애와 관련해 침샘 비대가 생기는 원리, 그리고 침샘 보톡스 치료와 폭식·폭토·씹뱉의 관계에 대해 질문을 중심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특히 치료 중에도 습관이 계속되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서, 식습관과 생활 패턴을 함께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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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회과 소문에 김경재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오늘은 어, 수면 치료를 할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많이 궁금해하시는 침샘, 발음하기 힘들죠. 음식을 드시는 거에 대해서 조금 남들과 다른 패턴을 하신 분들 얘기를 좀 해 볼 거고요. 그 관련해서 또 저희가 많이 하는 침샘 보톡스에 대해서 좀 해볼까 해요.

오늘 이렇게 또 어제 유튜브에서 받은 질문들을 몇 가지 이렇게 뽑아서, 이것들에 대한 내용을 한번 말씀드리게 되었고요. 제가 여기서 드리는 답은 꼭 제 정답이 아닐 수 있지만, 저도 최대한 문헌들을 좀 참고해서, 논문들도 읽어보고 그래서 한번 좀 얘기를 해볼까 해요.

첫 번째 질문은 음식을 씹고 뱉는 것을 몇 시간씩 계속하는 이런 행위가 침샘 비대칭에 영향을 줄까요? 준다고 하면 어떤 원리로 그렇게 되는 걸까요? 이거 하고 이제 다음 질문 몇 가지 질문이 있는데, 공통적인 사항을 우선 조금 설명을 드릴게요. 음식을 씹는다는 얘기는 우리가 굉장히 여러 가지 컴플렉스가 다제 좀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하면 되거든요. 그래서 일단 우리가 입에서 음식을 집어넣게 되면 침 분비가 당연히 일어나겠죠. 이게 무리가 일어나는 것은 나의 의도와는 다르게, 내 뜻이 아니잖아요. 우리가 팔을 움직이고 손가락을 쓰고 뭐 이런 게 아니라 입안에서 침이 분비된다는 것은 자율신경계, 나의 생각과는 무관하게 내 몸에서 자연히 그냥 그런 반응을 일으켜 주는 거예요.

그래서 음식을 씹고 이런 걸 몇 시간씩 한다 그러면은 일단은 침 분비가 일어나겠죠. 그런데 음식을 씹고 또 뱉는 것을 몇 시간씩 반복하는 단계, 그냥 그런 식으로 뱉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옛날에 왕궁에서 이런 음식들이 굉장히 많이 나온 혀를 내 광이 나고, 왕족들이 음식을 먹고 그 맛만 본 다음에 배가 부를까 봐 음식을 뱉고 뭐 했다는 얘기는 이제 들어본 적이 있거든요. 요즘에도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있으신가요? 그래서 이걸 외식할 수 있게 속한다, 이렇게 한다는 것은 결국 계속 침 분비가 일어난다는 얘기잖아요. 그런데 침 분비가 당연히 우리가 침 분비가 많이 일어난다고 생각을 하면 안 되겠죠.

또 어떻게 보면 위장에서도 음식물이 들어온다고 한번 생각을 할 거예요. 위장에 음식물이 들어오게 된다면 췌장에서 여러 가지 음식물을 소화·분해하는 효소들이나 호르몬이 계속 분비하게 되겠죠. 그래서 제가 이제 문헌을 찾아보니까 예전에 제가 배운 대로 생각을 해보니까 우리가 이런 것은 자율신경계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데, 그 췌장에서 만들어지는 특정 호르몬 분비 자체가 침샘을 기대하게 만드는 데에 영향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런 때 너무 깊게 들어가서 설명을 하려면 저도 공부를 더 많이 해야 자꾸 그래서 일단은 뭐, 무슨 일을 계속 씹게 된다면 호르몬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침샘에 비대칭이 생긴다라고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아주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침샘이 비대된다는 것은 결국 침을 많이 만들어야 된다는 조건이 형성되어야 된다는 것 같아요. 그러면 침샘은 당연히 비대가 되겠죠. 침을 많이 만들어야 되는 거니까. 우리 그렇잖아요. 근육을 많이 쓰다 보면 당연히 특정 부위에 그게 일이 커지고, 운동을 하게 되면 코어의 근육 사이즈가 커지고 이런 것처럼 우리도 침샘 비대칭이 생기는 것 자체는 굉장히 쉽게 생각해 본다면 음식물을 많이 먹는 것 자체가 침샘에 많은 부담과 운동을 시키기 때문에 침샘 비대칭이 생긴다라고 생각하시면 굉장히 편할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 이 얘기를 하자면 우리 몸에서 이제 자율신경계, 특히 교감신경계, 부교감신경계 이렇게 나뉘는데요. 이제 침이 나온다는 것 자체는 부교감신경계에서 침샘이 자극돼서 이제 부교감신경계 신경전달물질 중에 콜린이라는 게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 혹시 들어보셨을지 모르겠지만 콜린성 두드러기 이런 말 들어보셨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이제 자율신경에 의해 부교감신경계의 항진, 콜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분비가 많이 되게 된다면 몸에서 나도 모르게 알러지가 생기거나 두드러기가 생기거나 이런 것들도 생기게 되거든요. 그것도 마찬가지고 콜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침샘에 의해 자극된다면 많이 분비가 돼서 그들이 이제 침샘을 많이 자극하게 되겠죠. 그게 되면 침샘 비대증이 생긴다,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질문에 첫 번째로 다시 한번 돌아가서 생각해 본다면, 음식을 씹고 먹는 걸 몇 시간씩 계속한다 그러면 당연히 제가 지금 설명드린 가운데 내용을 기초로 했을 때 침샘이 비대된다라고 그걸 조금 더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렵진 않았죠?

이제 두 번째 질문도 한번 봤습니다. 음식을 미친 듯이 먹고 손가락이나 도구를 이용해서 토를 해요. 하루에 한 번씩은 꼭 하는데, 이런 행동이 침샘 비대칭에 영향을 줄까요? 어떤 원리일까요? 마찬가지죠. 지금 1번 하고 이번 질문에 답은 아까 제가 1번 질문에서 드린 내용과 거의 같은 내용이라고 생각을 해요. 음식을 드시고 토하고 이런 자극적인 것들이 제가 한번 등 논문을 읽어봤는데 이것도 역시 췌장하고 되게 많이 관련돼 있다고 많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하니까 우리가 음식을 먹고 토하고 이랬을 때 췌장에서는 계속 음식이 들어온다라고만 생각을 하기 때문에 계속 소화되는 효소를 많이 분비하게 되거든요. 근데 이제 그 소화 효소들 자체가 당연히 그 위에서만 해결되는 게 아니라 뒤침샘까지 올라와서 그렇게 영향을 준다. 논문에서 그렇게 얘기를 하기 때문에 침샘 비대증에 영향을 준다, 그게 바로 원리가 될 것 같아요.

세 번째 질문 한번 또 읽어보겠습니다. 폭토 무렵에, 폭식 후에 폭토 얘기하잖아요. 폭토를 오랫동안 많이 한 사람은 침샘 보톡스를 몇 번 정도 맞으면 가라앉을까요? 이거는요, 제가 하루에도 정말 많은 분들을 치료하고 있고 오래간 시간 동안 이제 침샘 보톡스를 놓으면서 봐왔던 건데요. 어떤 분들은 폭토를 하는 와중에서도 침샘 보톡스를 맞으시면 이번 달에는 안 하셔서, 이번 달에도 계속 했어요라고 이제 저한테 고백을 하실지라도 침샘 사이즈가 많이 줄어서 오시는 경우도 있고요. 또 어떤 분들은 거의 변화가 없이 오시는 분들도 있고, 어떤 분들은 변화는 있었지만 많은 변화는 없었던 분들도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대체적으로 폭토를 계속하는 와중에서 침샘 보톡스를 맞는 것 자체는 그런 와중에 치료를 하는 것은 좀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만약에 내가 지금 폭토를 하는데 보톡스를 맞는다고 하면 어떻게 보면 약간의 동기부여는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내가 이제 이거를 간하기 위해서, 어떻게 보면 조금 내가 이런 식습관을 좀 바꾸기 위해서 이런 것들을 멈추기 위해서 보톡스가 나한테 동기부여가 돼서 침샘을 맡기는 물론 이제 비용도 들어가고 마음도 이제 새로 갖게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경우에는 이제 시작은 그렇게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당연히 보톡스가 앞에 시작하면 이제 음식을 드시고 토하는 습관을 분 안 하시는 게 좋겠죠. 음식으로 토하고 싶진 않더라도 술을 드시거나 했을 때 속이 안 좋아서 토를 하거나 이런 경우도 똑같은 맥락으로 이해를 하시면 좋으실 것 같아요.

오랫동안 많이 한 사람은 침샘 보톡스를 몇 번 정도 맞으면 가라앉을까요? 이건 몇 번 맞으면 됩니다 이렇게 숫자로 말씀드리긴 어렵고요. 치료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시작과 끝이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제가 침샘 보톡스를 만약에 받기를 권해드리고 맞으신다고 결정을 하셨으면 맞고 나서 보통 아주 심하신 분들은 3개월 있다가, 이렇게 말씀드리거든요. 그럼 이제 한 달 있다가 좋아진 것 같아요 해서 또 안 오시는 분들도 있다가 또 갑작스럽게 폭토를 몇 번 하시면 또 부어서 다시 오시는 경우도 있거든요.

이런 경우는 저는 치료가 더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일단 제가 한 달 뒤에 뵙기로 하겠습니다라고 했으면 한 달 뒤에 오시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 치료의 연속성을 가지고 마음가짐도 임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내가 아, 이거에 대해서 단번에 몇 번 맞아서 좋아질 거라는 단점보다는, 치료가 시작됐으니 이제는 나쁜 식습관을 버리고 혹은 음주하는 걸 좀 줄이고 토를 안 하는 방식으로 해서 치료의 연속성을 가지고 계속하시는 게 좀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네 번째 질문입니다. 폭토를 안 하면 침샘이 가라앉나요? 어느 정도 기간을 예상하면 될까요? 이것도 지금 제가 방금 전에 설명했던 거하고 좀 겹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폭토를 안 하면 침샘이 가라앉는 건 분명히 좋습니다. 그리고 자연적으로 어느 정도 개선되는 것도 있고요. 그리고 보톡스 치료와 같이 병행하면서 폭토 같은 걸 안 하시게 된다면 좀 더 시너지 효과를 갖게 돼서 침샘이 줄어드는 효과, 사이즈가 줄어드는 걸 좀 더 특별하게 보실 수가 있어요.

어느 정도 기간을 예상하면 될까요? 지금 일단은 뭐 저는 환자한테 줄어드는 느낌이 든다라고, 효과가 나타난다고 한다 하면 보통 2, 3주 정도 시간이 지나시면 침샘이 어느 정도 줄어든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될 것 같고요. 이 침샘도 병원에 처음에 오셨을 때 보면 침샘 사이즈가 그냥 단순하게 커져 있는 경우도 있고, 두 번째는 비대되어 있으면서 만져봤을 때 돌덩이처럼 딱딱한 분들도 있거든요.

그런데 보통 돌멩이처럼 딱딱하신 분들은 제가 설명을 드려요. 이것은 맞아서 좋아지실 겁니다. 아니에요. 하지만 식습관을 고치고 치료를 잘 받을 수 있게 되면 언제 침샘 사이즈가 줄어드는가 보다는 처음에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딱딱하게 만졌던 침샘이나 이런 것들이 눌러보거나 만져보게 되면 약간 부드러워진다는 느낌이 드실 수가 있을 거예요. 그것만으로도 되게 많은 기쁨을 느끼시는 분도 있거든요.

이제 보셨을 때 이제 저는 한 달 정도 지났는데 일단은 사이즈가 줄어들었다기보다는 그래도 많이 만져보니까 딱딱했던 게 좀 부드러워져서 많은 만족감을 느끼고 있어요.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침샘이 가라앉는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기간을 예상해야 될까요? 보통 치료를 시작하면 2, 3주 정도 있으면 반응이 나타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다음 질문으로 넘어갈게요. 침샘 보톡스 맞고 폭토나 씹고 뱉는 것을 다시 해도 되나요? 아까도 말씀드렸죠. 이러면 도루묵이죠. 안 하시는 게 맞아요. 이럴 바에야 그냥 맞지 못하겠어요. 근데 이게 계속 저도 이제 여쭤보고 들으니까 어느 정도 경고를 채우셨어요. 이제 좀 많아지는 걸 보면 문제 안 하신다는 분이 많고요. 그리고 또 본의 아니게 또 되고, 먹는 것 때문에 이제 부담감을 느껴서 이제 토를 하고 이런 것도 있지만, 음주 때문에 제일 많이 이제 토를 하는 경우가 사실 많죠. 그래서 그 다시 해도 되나, 이거는 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냥 일단 보톡스 치료를 하시는 동안에는 술을 드셔도 내가 토를 안 할 정도로 조금 마인드 컨트롤을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음식을 드시면 이제 그로 인한 부담감이나 다이어트에 대한 어떤 생각 때문에 토를 하시는 것은 절대 하시면 안 되는 게 맞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이제 사람 마음이라는 게 정 때문에 자기 뜻대로 되지 않거든요. 그래서 습관적으로 토를 하시는 분들은 계속 토를 하게 돼 있어요.

이런 경우에는 뭐 저희 선생님이 있거나 입이 있는 곳에서 보톡스 치료를 하시는 게 맞지만 정신과 치료도 같이 받아서 정신과 선생님의 도움을 받는 것도 굉장히 많이 보게 되거든요. 여러 번 치료를 시작하셨습니다. 내가 치료, 보톡스는 진짜 단순한 거예요. 그래서 맞아서 다시 기울여 주는 것에만, 내가 갖고 있는 생활 패턴이 바뀌지 않게 된다면 결국 이게 다시 돌고 돌고, 도로 하는 무한 반복의 어떤 궤도가 형성되는 겁니까. 이렇게 하시면 안 되는 거라고 제가 일단 말씀드리겠습니다.

여섯 번째 질문입니다. 침샘 보톡스 받고 효과가 없는 사람은 침샘 비대칭 치료를 포기해야 하나요? 라고 말씀하셨어요. 자 여기서 이제 두 가지를 한번 생각을 해볼게요. 침샘 보톡스가 효과가 없는 사람은 제가 봤을 때는 굉장히 소수인 것 같아요. 맞으시면 대부분 다 효과를 보실 수 있거든요. 그런데 맞고 효과가 없는 케이스가 있어요. 어떤 게 있으냐라고요.

일단 비만이 심한데요. 체중이 많이 나가시고 갑자기 많이 찌신 분들. 그런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내가 체중이 증가한다는 것은 음식을 많이 먹고, 두 번째는 침샘을 침을 많이 만들어야 되니까 침샘이 커지게 되겠죠. 아까 말씀드린 췌장이나 이런 곳에서 여러 가지 호르몬 분비를 한단 말이에요. 음식물을 소화시키기 위해서. 그 소화시키기 위해서 분비되는 호르몬 자체가 침샘 비대에도 영향을 준다는 거죠.

그러니까 효과가 없다라고 먼저 말씀하시는 분들은 첫 번째 케이스는 체중 조절을 아예 안 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보톡스를 맞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이어트에 신경을 전혀 안 쓰시고 계속 때 많이 드시거나 체중이 계속 늘어나는 상황을 갖고 계신 분들은 침샘 보톡스를 받고도 그렇게 많은 효과를 기대하실 수가 없어요.

두 번째는 뭐 늘 아시겠지만 보톡스에 대한 내성을 갖고 계신 분들입니다. 그래서 보톡스는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많은 보톡스에 대한 내성이 있는데 침샘 보톡스에 대한 내성이 생기면 몸에는 어떤 보톡스도 들어오게 되면 내성이 생기게 되어 있어요. 저희가 대표적으로 이제 톡신이 7개 나뉜다라고 저는 이제 경험해 본 두 가지밖에 없어요. 우리나라에서 통용되는 것은 그 전에 두 가지였으니까 내가 7가지나 되는 보톡스가 있다는 것도 얼마 전까지 정말 몰랐거든요.

그런데 이제 내성이 있으면 갈아타면 되는데 지금 현재 우리나라에 사용되는 모든 톡신의 종류는 A 타입의 톡신이에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어느 회사의 보톡스를 맞고 있는데 어떤 회사 걸 바꿔 쓰면 내성이 없어서 치료에 도움이 된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일단은 우리나라에 지금 현재 사용되고 있는 것은 전부 다 톡신 A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혹시 이에 대해서 대상으로 보고 계신다면, 그게 나라에서 지금 많은 종류의 보톡스가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용해도 효과는 비슷하게 되지 않아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요건을 정리하자면 일단 보톡스 맞고 효과 없는 분들은 자기에게 어떤 체중 증가가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될 거고요. 그리고 포기해야 되나요? 뭐 이렇게까지 하실 건 아니고요. 내성이 있으면 포기한다기보다는 다이어트를 하시는 게 더 중요해요. 그리고 식습관을 좀 바꾸시면 그게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그러면 또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잖아요. 우리가 다이어트만 해도 부르면 침샘이 많이 줄어드나요? 네, 맞아요. 다이어트만 해도 침샘이 많이 줄어들거든요. 보톡스는 단순히 도와드리는 역할을 해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만약에 내가 정상적인 식습관과 정상적인 체중과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계신 분들은 침샘이 커져 있는 상태에서 조금 줄어드는 것을 느끼실 수가 있어요.

그런데 그와 반대되는 행동을 하시는 분들은 보톡스마저도 무용지물인 경우가 있거든요. 그리고 각각 정상적인 체중과 정상적인 식습관, 그리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신 분들이 만약 침샘 비대가 있는 경우에는 보톡스 맞으면 도움이 많이 되고요. 내가 만약에 살이 많이 쪘는데 운동도 하고 이제 다이어트도 하고 네, 그렇게 하신다면 보톡스 같이 맞으시는 어떤 일이 있게 된다면 시너지 효과가 생기는 게 되게 유도될 수 있어요.

이렇게 하면서 이런 게 줄어들고 나니까 어떻게 보면 조금 스탭이 바뀐 거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동기부여가 되니까 이런 경우에는 치료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침샘 보톡스 받고 효과 없는 사람이 침샘 비대 치료를 포기할 필요는 없으시고요. 규칙적인 운동, 다이어트, 그리고 식습관 그런 것들을 잘 하신다면 침샘의 비대가 점차 줄어드는 것을 보게 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