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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 얼굴지방흡입이 가능해? l 얼굴지방흡입효과가 가장 좋은 부위는? l 압구정성형외과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 · 압구정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 · 2026년 4월 25일

얼굴 지방흡입은 몸처럼 대용량으로 할 수 없고, 턱선과 이중턱에서 가장 효과를 많이 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또 무리하게 많이 빼는 것보다 어느 선에서 멈추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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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안녕하세요. 압구정 김형진 베이직성형외과 김형진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오늘 질문을 많이 주셨는데요. 적어주신 질문도 있고, 제가 유튜브에서 많이 질문 올라오는 것들도 있습니다. 그거에 세부적으로 답을 다 드릴 수가 없어서, 유튜브에서 출연 질문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질문해 주시고, 또 요즘 제가 답변을 드릴 때 생각나고 궁금한 점 있으시면 저한테 다 물어봐 주시면 제가 잘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오늘 얘기할 거는 얼굴 지방흡입이잖아요. 그래서 위치와 수술에 대해서 얘기할 건데, 질문해 주시면 됩니다.

얼굴 지방흡입, 또 대용량으로 지방흡입할 수 있는 건가요? 대용량으로 흡입한다는 건 어떻게 생각하냐면요. 우리 보디, 바디에서도 아시잖아요. 대용량 지방을 뺀다, 그게 사실 교과서적으로도 몸에서는 대용량 지방흡입이라는 단어가 있어요. 그런데 얼굴에서는 대용량으로 할 수 없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적절히 하는 게 가장 중요하고, 그리고 살이 너무 많잖아요. 이때 그러면 대용량으로 흡입을 하는 게 아니라, 얼굴 살이 너무 많으면 상식적으로 좀 생각해 볼 때 지방흡입은 모양을 잡아드리는 거고, 나머지는 뺄 수 있을 만큼 에너지의 약속과 힘을 통해서 조력을 하셔야죠. 다이어트가 정말 필요합니다.

이런 분들도 있어요. 몸은 정말 마른데 얼굴만 살이 많다. 몸은 살이 전혀 안 찌는데 얼굴에만 살이 너무 많다. 그럼 진짜 만져보면 피하지방이 두께가 굉장히 두꺼우신 분들도 있거든요. 이럴 때는 진짜 좀 아쉽기는 해요. 최대한 다 빼드릴 겁니다.

얼굴이라는 구조가 그렇잖아요. 우리 허벅지하고 복부나 이런 곳은 어느 정도 대용량으로 흡입을 하더라도 지장이 별로 없는데, 얼굴은 표정이라는 게 있잖아요. 쉽게 한번 생각해 볼게요. 우리 팔은 움직여도 피부 자체가 움직이지 않잖아요. 그런데 얼굴은 웃으면 움직인다는 뜻은 피부하고 근육하고의 커넥션이 있다는 거죠. 얼굴에서 표정을 지으니까 피부가 움직일 때가 있잖아요. 몸에서 그런 곳은 많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생각할 때 신경이라는 구조가 있을 거고요. 그러니까 얼굴에서 대용량으로 지방흡입을 할 수 있는 점은 없다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몸에서 하는 것처럼 그렇게 막무가내로 할 수는 없고, 굉장히 해부학적 지식이나 해부학적 구조를 잘 이해해야지만 되거든요.

얼음에서 들어갈 수 있는 포인트들도 있어요. 캐뉼라가 들어가는 팁을 잘 사용해야 해요. 왜냐하면 흉터가 가장 포가 되는 것을 밑이 되도록 위치시켜야 될 거고, 또 지방흡입을 하더라도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신경이라든지 중요한 구조물들을 손상시키지 않는 범주에서 수술을 해야 되기 때문에 몸에서처럼 똑같은 방식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얼굴에 어떤 부위가 가장 효과를 많이 볼 수 있냐면, 저는 턱선하고 이중턱이라고 생각해요. 턱선하고 이중턱이 가장 많이 효과를 볼 수 있고요.

보시면, 얼굴에서 턱선이라는 게 이렇게 되어 있어요. 여기 턱선 보일 부위겠죠. 손으로 만지면 이 부분에 약간 지방이 있는 걸 알죠. 그리고 이중턱도 이렇게 만져보면 지방이 좀 있단 말이에요. 상식적으로 보면 될 수 있는 지방이 있단 말이에요. 근데 잘 안 빠지는 거예요.

그리고 또 보면 이 부분은 지방이 있네요. 그렇죠. 여기는 눈물방울 모양의 패드가 있잖아요. 근데 여기는 좀 더 빼질 수도 있거든요. 많이 뺄 수 있어요. 근데 지방 밀도가 좀 달라요. 이쪽에 있는 거하고 이쪽 만져봤을 때 약간 다르거든요.

그리고 이쪽은 접근하는 방법을 말씀드릴게요. 이쪽을 뺄 수도 있거든요. 근데 이게 빠진다 해서 이게 빠지면 어떤 분들은 팔자주름이 더 어려 보일 거라고 생각을 하시잖아요. 절대 그렇지 않아요. 이게 팔자주름 높이만큼은 갈 수가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반대로 생각을 하셔야 돼요. 이 부분은 잘 빠지지 않는 부위라고 알고 계셔야 됩니다.

이 부분을 빼는 경우가 있어요. 첫 번째, 과다하게 지방이 앞볼 쪽에 다 하시는 분들. 두 번째, 앞광대 쪽이 예를 들어서 필러 등을 맞으시면 됩니다. 그럴 때는 앞볼을 제거하고요. 그리고 세 번째, 광대 수술을 하신 분들. 광대 수술을 하면 광대뼈가 후방 이동하게 되거든요. 그러면 당연히 이게 들어가게 되면 뼈가 배면 쪽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앞볼 쪽에 있는 이 패드가 안고 되더라도 볼게요. 앞볼 패드가 이쪽으로 적용되게 됐거든요. 이쪽으로 광대 수술을 하게 되면 이게 이쪽으로 오해가 있어 이렇게 되니까, 광대 수술을 했을 경우에는 아주 심하게 악골 쪽이 팔자주름 심해지는 상황이 생기거든요. 그럴 때는 조금 빼는 경우가 있어요.

이렇게도 중요한 게, 이게 그러면 뺄 수 있느냐. 뺄 수 있거든요. 근데 뺄 수 있는 포인트가 있어요. 그 단어들이 들어가는 포인트가 있거든요. 근데 더 뺄 수 있구요. 그리고 이 밑에 속될 수 있고요. 이쯤에서 될 수 있어요. 그래서 한 세 군데 정도에서는 가능하거든요. 접근이 가능한데, 그 이후에 다른 부위가 있어요. 어떤 분들은 뒤쪽, 귀 앞쪽, 이런 데서 간다든지, 어떻게 보면 힘을 좀 덜 보이게 하는 방법도 중요하잖아요. 그런데 이쪽은 그리 많이 생기진 않아요. 그런데 너무 안 보이게 하려고 멀리서 빼게 되면 결코 효과를 볼 수 없고, 그리고 한 번에 빠지지 않습니다.

많이 하시는 분들을 지방이식 때문에 교정을 하러 오시는 분들은 제가 제일 많이 하는 말이, 조금씩 조금씩 좋아지기 때문에 그렇게 4~5번 가는 건데요. 이게 한 번에 절대로, 한 번에 절대로 안 빠지고, 그리고 제가 늘 지방이식, 지난번에 유튜브를 많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지방흡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이 빼느냐가 아니라 어느 선에서 지방흡입을 그만두느냐가 가장 중요하거든요.

수술할 때 신나게 "끝난 거야" 그러면 얼굴 충분히 좀 해지고 모양만 이상해지고, 약간 마른 얼굴에 있는 중요한 구조물 다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수술 시간은 보통 10분에서 15분 넘기지 않아요. 가장 중요한 게 교과서에도 나와 있거든요. 지방흡입에서 막 많이 빼는 게 진짜 중요한 게 아니라 의사의 입장에서는 어느 포인트에서 수술을 멈추느냐가 환자한테 가장 좋은 결과를 알려드릴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아까 이제 질문했을 때 잠깐 벗어나긴 했는데, 그런 거 어떤 게 가장 지방흡입하기 위해서 효과를 많이 볼 수 있을까요? 지금 말한 세 부위가 가장 많이 볼 수가 있고요. 가장 많이 보는 건 이중턱하고 턱선이 가장 많이 효과를 볼 수가 있고요. 그리고 세 번째는 이 부분인데, 이 부분은 지방이 좀 빽빽해요. 그 밀도라고 해야 되죠. 약간 지방이 빽빽하게 들어가 있느냐, 아니면 무수하게 들어가 있느냐 그런 차이라고 생각해 보신 것 같은데, 보통 악골은 조금 실하게 들어있고 패드 자체가 좀 단단해요.

그렇기 때문에 한 번에 빠지지 않고, 2~3분 우수에서 한 장을 줍니다. 그리고 나머지 부분, 광대나 기타 다른 부분은 빼더라도 몇 번 되는데요. 되게 심플하게 생각해 보실 수 있는 게 안쪽 실험들이 있거든요. 이러면 전반적으로 꽤 열어 볼게요.

만져보시면 이렇게 적으면 살아있는 것 같잖아요. 점차 가보세요. 검찰이 있는 거죠. 손가락을 눌러 보세요. 터치 공연은 뼈까지 거리 얼마 정도 되죠. 느낌 자체가 3mm쯤 될 것 같아요. 그러면서 밀어두고 뺐다. 그래서 1mm, 1줄어든다고 해서 그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어떤 분들이 눌러보면 즉 신안 분들이 있거든요. 쿠션처럼. 그리고 광대 수술을 하셨는데, 보니까 이제 뼈가 들어가고 사람들 보니까 굉장히 신한 많았어요. 그런 분들은 가능합니다. 그 광대도 이제 여건 개척할 때 조심해야 되는 게 신경이 지나가는 부위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좀 이쪽에 해야 되거든요. 저는 어디 있는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별로 저는 신경 안 쓰는데, 광대 쪽에도 그런 게 있어요.

그리고 아래쪽 턱선 부분도 잘 빠져요. 이거 또 하나 그냥 말씀드리자면 병원에 오시는 분들 중에 이중턱만 하시고 턱선 안 빼고 오신 분들이 있거든요. 그거 굉장히 많아요. 여기는 됐는데 요기는 안 빼고 오신 분들이 있거든요. 그럼 무슨 일이 벌어지냐면, 요기는 들어가잖아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지만 이중턱이라는 것은 하나의 구조물이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이중턱이거든요. 턱선을 포함하는 게 이중턱인데, 하나의 지방이 어떤 구획이란 게 있어요. 그거를 고려하지 않고 이중턱만 빼버리게 되면 턱선의 살이 많은데 턱선이 이쪽이 들어가야 되니까 이렇게 끌려 내려가거든요.

그래서 여기는 반드시 얘기해 줘야 되는데, 이거 왜 안 되냐면 신경이, 운동신경이 이렇게 섬유로 올라오는 신경이 있거든요. 이 신경이 건드려지게 되면 한 번에 없었고, 이게 했을 때 이쪽만 내려가고 이쪽은 안 내려가서 입술이 삐뚤어져 있는 점을 보이고 이렇게 신경 증상이죠. 신경손상을 두려워하는 의사분들이 있어요.

대부분의 성형외과 전문의들은 신경이 어디를 지나가는지 알기 때문에 턱선을 위쪽으로 누르지 않습니다. 근데 이제 제대로 이걸 공부하신 분들이 스스로 하면 이쪽에 항상 신경 손상이 두려워서, 그거에 대해서 한번 트라우마 있으신 분들은 이런 절대 건드리지 않거든요. 이쯤은 절대 건드리지 말아야 되는데, 현재 분들은 수술을 시키는 그런 분들도 있어요. 근데 그거 아주 쉽게 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흉터가 거의 없으니까 별수 필요도 없어요.

얼굴 지방이식 수술 전에 윤곽주사는 언제부터 맞지 않아요? 이것도 유튜브에 올라온 질문인 것 같아요. 유튜브 댓글에 올라온 질문인데, 윤곽주사 언제부터 맞지 말아야 하냐고 하는데, 오르자 날 무슨 약물이 들어 있는지도 모르고 맞지 마세요.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