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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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김형진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오늘 질문을 굉장히 많이 준비해서 오셨는데요. 하나하나 짚어보면서, 조금만 점이 있으면 바로바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셨어요. “얼굴살이 엄청 많은 편인데, 이 고약한 걸 붙이고 나와서 빼고 나면 얼굴살이 없어지고 좀 보완되는 게 있으면 좋겠는데, 혹시 이게 제거가 되나요?” 당연히 되죠. 얼굴도 뭐, 전용되겠죠. 볼을 버리시고요.
그러면 첫 번째 질문이 뭐죠? 일단 아까 묶인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게 정말로 절 알아봤었는데요. 그럼 여기에서 좀 몇 가지 짚어드릴게요.
레이저라고 알고 계시죠? 그런데 우리가 하고 있는 장비들이 차이점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장비들은 초음파를 이용하는 장비로 계획이 될 거예요. 흔한 장비는 아니고, 초음파를 사용하는 계획이고요. 또 다른 장비는 데모 음파를 이용해서 몸 안에 열이 들어가게 하는 건데, 그 열을 이용해서 지방을 뺄 수 있다고 하죠.
그렇죠. 심부볼은 지방이라고 우리가 보통 얘기하잖아요.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 저는 심부볼 수술을 17년간 해왔거든요. 그런데 심부볼은 엄밀히 말하면 우리가 소위 얘기하는 지방과도 상당히 달라요. 지방을 만들 때 섬유성 구조가 많이 섞여 있어서 이렇게 덩어리째로 나오는 거고요. 지방이 피하지방에서 보이는 것처럼 그렇게 있는 지방이 아니에요. 우리가 뭐 먹었을 때 삼겹살 같은 거 있잖아요. 그 지방이 아니에요. 액체 같은 게 아니에요.
액체가 아니라 어떤 알갱이 형태로 뭉쳐져 있는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섬유화된 섬유질에 이렇게 감싸져 있거나, 아니면 가운데 섬유 조직들이 자극을 꽉 잡아주고 있어요. 표면은 굉장히 탱글하고, 이렇게 늘어나요. 그 형태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어떻게 보면 하나의 덩어리, 그런데 장기 같은 조직인 거죠. 그래서 그렇게 알고 계시면, 심부볼이 무엇이다라는 데 이해가 될 거고요.
지방을 녹여서 뺄 수 있다는 게 가능한가요? 또 정말 중요한 점을 말씀드리자면, 불가능해요. 둘 다 안 됩니다. 병원 보시면 요즘에는 어떤 장비를 써서 심부볼을 수술 없이, 얼굴에 대고 문지르고 씌워서 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가만히 생각을 해볼게요. 지금 얼굴을 잡아보면 이렇게 잡아보겠습니다. 이건 피부가 아니죠. 피부는 몰랐겠죠? 피부는 뭐, 피하지방에 덮여 있겠죠. 쉽게 얘기하면 피부 바깥에서 우리가 대충 이렇게 잡는다 말이에요. 근데 지금 제가 한번 더 잡아볼게요. 이건 피부 조직이 아니죠. 같이 나오잖아요. 만졌을 때, 그렇죠. 그건 피부 조직이 아니라 입안 구조죠.
그러면 더 보시죠. 그 방법을 보시고요. 여기가 지금 위치가 심부볼 위치잖아요. 그러면 피부가 아까 제가 이거라고 말씀드렸죠. 여기서 2분의 1, 3분의 1만 벌려 보세요. 아, 그 부분만 벌리면 왜 둘이 들어가죠? 그러게요.
그래서 쉽게 얘기하면, 심부볼은 피부 조직이 아니라 입안 구조예요. 아까 뭐라고 말씀드렸죠? 심부볼은 입안에 있는 구조물이에요. 그러니까 지금처럼 입을 벌리게 되면 치아와 치아 사이의 공간이 벌어지게 되잖아요. 그러면 심부볼이 지금 뭐, 입안에 있는 거란 말이에요. 이쯤에 있는 거고, 입안 구조와 걸려 있으니까 이렇게 벌려지면 심부볼이 안 쪽으로 시야가 가려지는 거죠.
그래서 위에 있는 위어금니하고 아래 어금니 사이 공간쯤에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면 살짝 3분의 1만 벌려 보실게요. 제가 물어보면…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말한 그 탱탱한 장비, 요즘에 많이들 시장을 문지르고 뭐 하는 거, 레이저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레이저 아니고요. 다들 레이저라고 얘기해서, 레이저 아니라는 걸 좀 알려드리고 싶어서 했고요. 이게 입안 구조죠.
논리적으로 생각해보면 피부의 장비잖아요. 피부 장비인데 우리가 지금 치료받으려고 하는 것은 입안의 구조예요. 그러면 만약에 거기다가 열을 넣었다고 치게요. 그 거기까지 지방이 녹을 수 있는 정도의 열을 줬다고 치면 얼굴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쵸, 타겠죠. 피부가 살아남을 수가 없겠죠. 물론 초음파 장비 같은 경우에는 피부를 건너뛰고 갈 수 있거든요. 하지만 멀쩡하게 있는 심부볼과 같이, 게다가 이게 먹을 만큼 열을 다 해준다고 하면 이 안에서 이게 뭐 가서 빠질까요, 아니면 타서 피부로 바뀔까요? 그렇죠.
큰일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나중에 좀 다시 한 번 설명을 드릴게요. 그래서 일단 제일 중요한 포인트를 말씀드리면, 심부볼은 일단 구조고요. 우리가 피부를 타게 하는 장비들을 사용해서 심부볼을 녹일 수 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불가능하죠. 이건 너무 잘못된, 너무 잘못 알려진 정보를 알고 계신 거예요.
제가 이런 질문을 맨날 받는 질문들이거든요. 그렇죠. 가서 뭐 해봤는데 효과 없었어요. 그리고 또 이렇게 얼굴이 멍들어가지고. 근데 가능한 건가요? 아, 저도 사실 그걸 두 번 정도 받아봤는데 1, 3주 정도는 효과를 봤대요. 근데 다시 돌아오는 거랑 다를 게 없더라고요. 결국에 이제 수술을 생각해야 되나, 이런 끝에 이르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그게 문제죠.
3주 정도 효과는 왜 있었을까요? 일시적으로, 일시적으로 열이 피부에 전달되고 심부볼 속에 영향을 주게 되고, 나중에 얇은 때 피부에 가까운 지방층 쪽에 어느 정도 열이 전달되게 되면 단백질 변성이 오게 되거든요. 그런데 단백질 변성이 오게 되면 어느 정도, 그러니까 조금은 얼굴이 쭉 드는, 착시 현상이 생길 수 있어요. 그 자체로서 부정하는 것은 아닌데, 그런 효과는 있지만 심부볼을 그런 식으로 녹일 수 있는 건 불가능하죠.
그 얼마나 위험한 발상인지 아시겠죠? 그걸로 자체가요. 그리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저희 병원에도 그런 장비가 없는 게 아니거든요. 근데 제가 그걸로 심부볼 뺄 수 있으면, 그걸 효과 있게 쓸 수 있으면 왜 수술을 하겠냐는 거죠. 수술을 하겠어요? 그쵸. 그건 넌센스예요.
그래서 아주 중요한 질문이었죠. 심부볼은 입안 구조고, 그게 제일 중요한 팩트입니다. 그래서 첫 질문을 아주 중요한 질문으로 해주셨어요. 심부볼은 입안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아마 동영상을 보시는 분들은 어느 정도 감을 잡으실 거고요. 잘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 질문에 대해서 할 말이 정말 많았거든요. 오늘 오랜만에, 정말 몇 년을 했던 얘기지만 다시 한번 얘기해보니까 좋네요. 보내주신 감사하고요. 다음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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