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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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형진입니다. 오늘 이렇게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그림을 한번 보실까요? 보시면, 해부학적으로 이제 왜 이렇게 될지가 제가 이미 한번 다 말씀드렸으니까, 지방, 근육, 그리고 피하 조직, 이렇게 좀 말씀을 드렸던 것 같죠. 아까 이제 25세 진학이라는 건, 어금니에서부터 턱끝까지 있는 이 지방 패드가 되었거든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다 있는 거죠. 그래서 볼에 지방이 들어가니까 눌리기 쉽고, 또 턱뼈가 작아졌으니까 당연히 턱뼈와 신고 볼은 물리적으로 더 가까워지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심부볼 제거의 어떤 장점과 단점, 그리고 여러분들이 잘못 알고 계시는 점들을 좀 알려드릴게요.
일단은 심부볼 수술을 하셨거나, 혹은 수술을 하게 돼서 제거된 부분은 이미 지방이 됐는데요. 겉에서 당연히 이 부분이 빠지게 되면, 겉으로 드러나는 것은 이렇게 볼살이 안쪽으로 밀려 들어가는 거죠. 위치 자체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면, 보조개가 있으신 분들은 보조개 뒤쪽에 쪽으로 나오는 살이에요.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 있구나.
그렇기 때문에 어떤 분들은 좀 더 아래에 위치해 있어요. 근데 이렇게 할 때 그 큰 듯하게 얽는 과정은 이렇게 해보시면, 침묵 볼이 아래쪽에 있다가 웃는 순간에 좀 밀려 올라가서 보이게 되고, 그냥 말할 때나 입을 다물었을 때는 좀 더 아래쪽으로 내려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제거해주면 수술 전에는 유학을 하셨던 분이나, 얼굴이 좀 더 밋밋하게 보이는 부분이 있겠죠. 그래서 이제 볼이 들어간 얼굴이 장점이 되겠죠. 어떻게 보면 그렇게 들어가니까 얼굴이 너무 안 들어간다고 해서 볼패임 걱정도 굉장히 많이들 물어보시거든요.
볼패임은 제가 두 가지로 체크를 해드릴게요. 실제로 제가 볼패임이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는 말씀드려요. 안면 윤곽 수술을 하셨는데, 심부 지방 자체가 원래 아래쪽에 떨어져 있는 경우에는 심부볼을 빼고 나게 되면 생각보다 좀 많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어요. 이것은 볼패임이라고 하기보다는 과교정됐다고 표현하는 게 더 맞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원래 볼패임이 있었는데 인지를 못하시는 거예요. 제가 그럴 때는 경외심이 하는 말씀을 드리거든요. 어떤 광대 부위, 이 부분에서 저는 볼패임이 있네, 많은 분들이 이 밑에 이렇게 좀 들어가 있어요. 예전에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사람 손바닥에 선명하게 외로 제가 잘 되어 있잖아요. 그 선처럼 얼굴에 주어진 어떤 구조나 지울 수 없는 선 자체가 있는데, 연령에 따른 구조가 피부와 얼마나 딴딴하게 붙어 있느냐에 따라서 그 붙어 있는 정도가 개개인마다 차이가 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어떤 분들은 상당히 깊게 들어가 있거든요. 이게 나이가 좀 더 먹을수록, 심부볼이 이미 그 밑에 들어가 있는 부분을 이해를 못하시고 수술을 하시면, 그 후에야 이게 들어갔다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저는 그것은 수술 전에 미리 말씀을 드리거든요. 그래서 원래 이렇게 좀 들어가 있는 부분들은 지울 수 없다는 것, 그리고 실제로 수술하게 되면 아래 볼이 생각보다는 과교정돼서 들어갈 수 있다는, 그게 이제 심부볼패임이 되겠죠.
그리고 이제 심부볼 하면 통통하잖아요. 다 빼고 나면 더 들어보이는 거 아니냐고 하는데, 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얼굴이 오히려 이렇게 중요한 얼굴이 돼서 심부볼이 내려와서 우유짜리 형태를 띨 때는 굉장히 나이가 많이 들어 보였거든요. 근데 심부볼을 제거하고 났을 때에는 말의 부푼 위로 게 들어가면서 심부볼이 없어진다는 쪽으로 인상이 바뀌시는데, 많은 분들이 바라시는 볼라인이 되면서 얼굴이 조금 더 예뻐 보이는 느낌이 난다는 거죠.
심부볼패임은 늙어 보인다? 저는 그것은 개개인의 마음먹기 다른 관점일 수가 있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고 오히려 멀리서 보면 조금 더 젊어 보이고, 그런 것도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세 번째 주제로 나가서 얘기해보면, 왜 어떤 분들은 CT나 혹시 엑스레이 찍을 때 이거 얼굴에서 심부볼 크기라든지 볼살이 잘 나오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저는 CT나 엑스레이 찍어서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 혹은 초음파를 봐서 정확하게 판단할 수는 없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여기서 이제 사진 제가 한번 준비를 해봤거든요. 랜덤한 엑스레이 사진인데, 이 사진에서 보면 뼈는 되게 하얗게 잘 보이고, 연부조직도 보이지만 뼈 바깥에 아까 제가 처음에 말씀드린 연부 조직이라고 한 것이죠. 지방, 근육, 피부층 이렇게 구성된 층이 보여요.
근데 심부볼 같은 경우는 일단 지방층이 상당히 두껍고, 뼈에 비해서 이 바깥쪽으로 들어가는 자체가 굉장히 커서 뼈만 이렇게 해놔도, 아까도 제가 설명드렸던 것처럼 뼈는 사실 그렇게 크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근데 뼈를 작게 했더라도 우리 겉에 있는 게 너무 많게 되면 안쪽에서 아무리 수술을 잘해도, 성형외과 수술을 잘 해주더라도 겉으로 보이는 투영되는 느낌 자체가 그렇게 드라마틱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수술은 겉에서 보이는 것, 외부의 경계가 이렇게 있는 거잖아요. 여기서 과연 심부볼이 어느 정도인지, 제가 봤을 때는 어떤 게 심부볼인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이거 보면 여기가 심부볼인지 아닌지, 밑이 자체가 경계가 있을까요? 그리고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추정해 볼 수 있는 것은, 관찰했을 때 내려오는 덩어리 자체가 음영 자체가 이제 일정하게 내려온 것 자체면 어디서 끊기지 않으니까 함께 일정하게 내려온 거 보면 이게 심부볼이라고 생각이 돼요. 그래서 어느 정도는 좀 보이죠. 어느 정도 유추를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제가 이제 CT를 보고 갔는데, CT도 사실 오히려 이렇게 단순한 엑스레이보다는 더 보기 어려운 것 같아요. 그거는 겉에 피하지방층하고 뼈 모습이라든지 이런 거는 잘 볼 수가 있는데, 심부볼이 보이기 보이거든요. 근데 이제 그걸로 크게 어느 위치 자체를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그냥 많은 질문을 하셔서 엑스레이를 한번 찍어봤는데, 위치 자체는 심부에 있고, 이렇게 지금 회색으로 보이는 흰색, 검정색은 공간이니까 이 부분이 아닐까. 그리고 참고로 봐서는, 판단하기는 어렵다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이제 병원에 오시면 제 정보가 많잖아요. 요즘에 인터넷도 있고 또 유튜브를 많이들 보시니까, 심부볼 제거보다는 이거 심부볼 맞죠? 라고 말씀하셔서 병원에 오시는 분들이 좀 많이들 있어요. 그런데도 다시 한번 셀프 체크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드릴게요.
심부볼의 위치는요, 여기는 절대 아니에요. 여기는 제가 심부볼이 아니라고 말씀드렸었죠. 그래서 여기는 이 부분이 심부볼이 아니고, 보조개가 있는 분들은 웃었을 때 그 뒤쪽 위, 그쯤 될 거예요. 이쯤 위치가 심부볼이 있는 위치가 될 거고요.
그리고 문맥적으로 보면, 제일 잘 나오는 하면서 약간 입술에 힘을 딱 주세요. 왜냐하면 저도 보이거든요. 이쯤이 심부볼의 위치예요. 그리고 사람마다 조금씩은 차이가 있어요. 저는 이제 나이가 좀 있으니까 아래쪽으로 내려간 것 같아요. 예전에는 좀 위쪽에 있었는데 지금은 좀 아래쪽에 있는 것 같고, 그리고 꼭 나이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사람 자체는 개개인의 편차가 많이 있는 편이에요.
근데 편하게 생각하실 수 있는 것은, 웃을 때 입술에 약간 힘을 줬을 때 튀어나오는 것, 그게 심부볼이라고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입술 옆에 이 부분 좀 튀어나온 부분은 심부볼이 아니고, 여기는 영어로 표현하면 모듈러스라고 해서 입을 움직이는 근육의 시작점이거든요. 얼굴에서 제일 많이 변화하는 거죠.
그러니까 여러 방향으로 움직여야 되니까 근육들이 여기서 시작해서 여기서 끝나는 포인트거든요. 포인트가 있으니까, 밑에는 마리오네트 라고 해서 웃는 선이 있어요. 이것은 움직이지 않으니까 얼굴이 아래 방향으로 이동되면 얼굴이 위로 퀭 내려가게 되겠죠. 그래도 이 선은 움직이지 않는 고정된 구조라고 말씀드렸듯이, 나이를 먹거나 진행되거나 혹은 주름이 쓰시는 분들은 이 부분이 더 많이 발달되어 있는 경우가 있거든요.
이 부분은 심부볼이 아니라, 제가 한국어 표현으로는 패주라고 하나요? 그렇게 알고 있는데, 보조개 안쪽에도 딱딱한 살이 있잖아요. 그거처럼 움직이지 않는 그런 구조예요. 고정된 조직이죠. 이 부분은 심부볼이 아니고, 뒤쪽이 심부볼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안면윤곽을 받으신 분들은 여기 기가 거품을 댔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 부분이 심부볼에 있는 부분이에요. 셀프로 체크할 수 있는 건 몸 일상 보고 외워두시면 되고, 이거는 조금 드문 현상이지만 체크할 수 있는 게 밥 먹다가 그렇게 싶으신 분들 하시거든요.
근데 그 증상 자체가 고등학교 때까지 중고등학교 때까지는 굉장히 심했다가 성인이 되면서 좀 줄어들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왜 그러냐면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안쪽도, 코 안쪽에서 씹히는 게 심부볼을 맞고요. 근데 위치 자체가 심부볼이 교합면에 있고, 위 치와 아래 치아가 마지막에 부딪히게 되잖아요. 그러면서 저작 기능이 일어나게 되는 건데, 사이에서 심부볼이 눌리는 거죠.
근데 심부볼이 많이 발달하신 분들은 씹을 때요. 교합면 위치 자체가 변하는 게 아니라 심부볼 밑으로 내려가면, 처음에는 고교 앞선에서 이렇게 심부볼을 씹히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게 내려가면 20대가 됐을 때는 10대 때보다 덜 씹히게 되고, 생각보다 벌어지는 거죠. 지금 심부볼이 아래쪽으로, 나이를 먹을수록 내려가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하시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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