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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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오늘도 여러 가지 질문을 준비해 주셨는데, 오늘은 눈밑지방재배치에 대해 질문을 좀 해주셔야 되죠. 편하게 질문해 주시는 거예요.
아, 눈밑지방재배치 수술 후에 며칠간 울면 안 되나, 이게 진짜 궁금해서 질문을 하시는 건가요? 별거 아니에요.
상관없습니다. 왜냐면요, 요 며칠 울면 뭐, 뭐가 쓰고 기분이 안 좋을 수도 있고, 너무 기쁜 일이 있어서 울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수술하고 나서 울면 안 된다고 말하는 건, 수술하고 나서 결막이 자극되잖아요. 잘 맞게 잘 못 되고 안쪽에 붓기도 좋아지고, 눈물이 흘러요. 조금씩 눈이 올 수 있거든요. 처음에는 하루 이틀 그럴 수 있으니까, 울면 안 되는 게 아니라 울 때 눈 비비지 마세요. 네, 그건 말씀드리고 싶은 것 같습니다.
다음 질문은, 며칠을 하면 눈물샘이 고장 난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요. 혹시 매체나 학회에서 들으셨을 수도 있고, 아니면 어떤 선생님이 이런 케이스가 있다고 얘기해 주셨는데, 이거는 좀 어떻게 생길 수 있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것도 예전에 제가 처음 성형외과 전임의가 되고 나서 사람은 누구나 처음이라는 게 있죠. 저도 처음 눈밑지방재배치 수술을 할 때는 당연히 처음이었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 전에 이 수술을 많이 봐야지, 직접 하는 걸 많이 봐야지 수술을 하는데, 막상 하려니까 그것도 그렇잖아요. 맨날 엄마가 라면 끓여 주다가 내가 한번 끓여 먹으려고 하니까, 옆에서 몇백 번을 봤는데도 라면 한번 끓이려고 하니까 어떻게 해야 되는지 당황스러운 것처럼, 수술도 남이 하는 걸 많이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느 순간에는 내가 직접 해야 될 도전의 순간이 다가오게 되어 있는 거죠.
저도 맨 처음에는 이게 좀 무서워 보이게 느껴졌던 게 아니라, 앞트임을 할 때 눈물샘이 고장 날까 걱정을 좀 했거든요. 그리고 저는 누가 눈물관이 고장나는 수술을 할 줄 알아야 더 걸을 수 있겠는데요. 그래서 그 해부도 위치가 어디인지, 나가고 어떻게 가는지 다 알기 때문에 눈물관이 고장났습니다. 아까는 아닌가요? 자꾸 손가락으로.
그래서 굉장히 올코팅된 수술이에요. 눈물관을 놓치는 것은 현미경을 보면서 수술해야 되는 거고, 수술 시간 동안 선생님께서 예를 들면, 처음 봤을 땐 3시간 걸렸던 것 같아요. 그래도 사람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제가 옛날에 앞트임을 처음 좀 해볼 때, 직접 처음 해볼 때 그 전화를 좀 찾아봤어요. 논문을 찾아봐서 앞트임과 눈물샘의 관계에 대해서, 그리고 해부학적으로 그런 게 있었지. 근데 해부학 관련 저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보니까, 그 책에서는 앞트임 할 때 눈물관이 손상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써 놨어요. 근데 그건 이제 해부학을 했을 때 위치 자체가 지나가는 위치, 그냥 자체를 잘못 건드리면 어떻게 다른 식으로 들어가게 되면 있을 수 있다라고 했는데, 재배치 할 때 눈물샘이 고장 나고, 눈물샘은 아니고 눈물관이 맞는 얘기입니다. 눈물관이 고장 나나요? 하는데, 고장날 확률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거는 어떻게 보면 맹장 수술을 할 때 담낭이 손상되냐고 하는 질문과 거의 같은 맥락으로 보시면 되고요. 또 제가 이런 질문을 했다고 해서 이걸 비웃는 게 아니라, 걱정이 되실 수 있겠지만 이런 걱정은 아주 안 하시는 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이건 저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걸 어떻게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눈밑지방재배치를 국소마취만 하고도 수술을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어요. 저도 옛날에 국소마취 안 하고도... 아프게. 수술 시간은 이제 별로 오래 걸리지도 않는데 그래도 결막 마취에 일단 좀 아프다구요.
국소마취에 들어가니까 마취약은 사실 그때 통증을 줄여줄 수 있지만, 마취약은 단순하게 마취약만의 성분이 들어 있는 게 아니고, 마취액에는 미세한 혈관수축 성분이 들어가 보니까 노보카인이나 마취약이 들어갈 때 통증을 느끼는 것은 그 염산 성분 때문에 굉장히 큰 통증을 느끼는 거거든요. 마취할 때, 그리고 이제 지방을 잘라내는 부분에 있어서 지방은 우리가 캡슐이라고 해서 떼 버리거든요. 대부분 잘랐는데, 스테이쪽에서는 눈밑지방이 당겨지게 되면 어떤 분은 우리 빠진다, 통증이 된다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국소마취를 하는데, 한번 수술할 때 보통 마취약은 주사하신다고 하는데, 수술 자체는 깨워서 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리고 또 수술하실 때 약간 많이 움직이거나, 불가피하게 잠이 오는 경우도 있어요. 많이 움직이게 되면 수술 진행이 안 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러면 좀 진정시킨다고 하는데, 그게 너무 아프지는 않게 상황은 무섭지 않아요. 그런 것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녁 시작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다음에 좋은 질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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