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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축소술 하려구요? 광대지방흡입이 있는데??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 · 압구정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 · 2026년 4월 25일

광대 지방흡입은 가능한 경우가 있지만, 모든 사람에게 같은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광대 수술과 지방흡입의 차이, 그리고 부작용 가능성은 부위와 상태를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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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축소술을 하지 않더라도 광대 지방흡입을 하면 광대 부위가 좀 슬림해질 수 있나요? 저는 광대의 이쪽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이쪽은 좀 설명드릴게요.

어떤 분들은 저, 광대 살이 너무 많아요 하면서, 이병헌처럼요. 그러면서 여기 이렇게 꺼지지 않게 하고 싶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손가락으로 한번 눌러 보세요. 이렇게 물렁하면 살부터 시작해서 골막 부위라고 하거든요. 뼈가 이렇게 덮여 있잖아요. 그러니까 눌러 보면 대충 이 피부 표면에서부터 여기까지 두께가 어느 정도 될지 감이 오시죠.

제가 봤을 때는 통상적으로 1.3mm에서 1.5mm 정도, 좀 얇은 분들은 1.5mm 정도 나올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광대 수술을 하시게 되면 광대 진짜 뼈를 잘라서 수술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고, 이런 경우에는 3, 4mm 정도 차이도 맞거든요. 그리고 굉장히 많이 들어가요. 정말 많이 들어가는 건데, 이걸 흡입해서 줄인다고 하면 1mm 정도 들어가는 건데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요? 많이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어떤 분들은 효과가 있는 경우도 있어요.

손으로 만졌을 때 좀 아, 이게 두껍고 심하네, 이런 분들도 있거든요. 그럼 여러분이 측정하실 때 여기 피부층에서 찝어서 측정하지 마시고, 손을 쭉 올려서 한번 측정을 해 보시는 게 좋아요. 상식적으로 생각해 봤을 때 아, 이게 살을 흡입해서 뺄 정도는 아니네. 그러니까 광대 수술을 고려하시는 게 어찌 보면 더 맞다고 생각해야겠죠.

근데 지금은 광대 쪽 설명을 해 주신 거고, 아까 같은 경우에는 살이 좀 더 많으니까 흡입하면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광대 부위는 많이 흡입을 하거든요. 저는 이 부분은 자주적으로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광대 수술을 하시게 되면 뼈 이동 자체가 안쪽으로 이루어지게 돼 있어요. 그럼 이쪽은 얇아지잖아요. 피부 자체도 위쪽으로 이렇게 이동되죠.

근데 팔자주름을 기준으로 했을 때는 이게 다르게 돼요. 절대 이 피부가 팔자주름 안쪽으로 넘어갈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같이 옮겨지고 이런 건 아니거든요. 이런 경우에는 약간 한계가 있습니다.

두 번째, 지방흡입과 지방이식의 상태를 놓고 말씀드리면, 지방이식을 설명하려는 게 아니라 흘러내려서 어디가 있는 게 아니라 대칭이 맞지 않기 때문에 여기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아까 제가 광대 얘기하다 말았는데, 광대가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얼굴이 좀 폭신폭신한 분들이 있구요. 광대의 자체 뼈가 밑이 된 거죠. 근데 그분들이 폭신폭신한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 경우는 흡입해도 됩니다. 조금 하면 또 만족스러운 효과를 볼 수 있어요. 근데 누구한테나 적용되는 건 아니에요.

제가 봤을 때 여기 살을 좀 빼고 싶습니다라고 병원 내원하신 100명 중에 2명 정도 뭐 이렇게 있었습니다.

그러면 광대 지방흡입의 정확한 부위가 어디인지 말씀드리면, 저희 병원에서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흡입하신 분들도 있고요. 대체적으로 가능합니다. 이건 광대라고 얘기하는 게 더 편할 것 같아요. 이제 두 가지, 세 가지 사실만 말씀드리면, 광대 수술하시거나 더 살이 쪽으로, 이제 여기에 들어가는 게 이쪽입니다.

첫 번째, 두 번째는 지방이식 시기, 두 번째, 세 번째는 그냥 아무 이유 없이 웃을 때 여기가 꼴로 캐서 하고 싶다고 말씀하시는데요. 그건 전 그런 분들을 수술 잘 안 해드려요. 왜냐하면 당연히 웃을 때 여기부터 이렇게 되는 게 맞잖아요. 그걸 지금 수술 맞거나 이식하신 분들이 가는 것도 아닌데, 앞이 이렇게 된다는 것은 눈을 깜빡였을 때 눈꺼풀이 당기는 것과 똑같은 거죠. 웃을 때 당연히 광대는 올라가게 돼 있습니다. 그건 잘못된 게 아닐까요.

그럼 광대 지방흡입을 할 경우에 빼낼 수 있는 지방 양이 얼마나 되는지, 양이에요. 아주 소량이고요. 그리고 특히 앞쪽 같은 경우에는 뺄 때 저는 보통 두 번 나눠서 빼거든요. 왜냐하면 이게 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채취 양이 좀 제한적이에요. 한꺼번에 많이 뺀다고 해서 결과가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정확하게 지방흡입을 하다가 어느 시점에 시술자가 수술을 멈추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수술 성공의 요인이 되거든요.

광대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마취로 하고 어느 정도 나왔을 때, 지방이 노란색인 거 아시죠. 노란색이 나오는 게 처음에는 시작하니까 잘 나오잖아요. 이제 조금씩 줄어요. 그러다가 약간 피가 섞인 지방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저는 그때 멈추거든요. 다음에 또 하고 싶다고 하시면, 수술 전에 미리 한두 번에 나눠서 하겠다고 말씀을 드리거든요.

즉, 적절한 경우에 이렇게 여러 번 나눠서 하시는 분들이 좋아졌다는 게 보이시나요? 만족도도 높으시고 행복하세요. 그래서 많이 하신 분은 9번까지 하신 분도 계시거든요. 근데 그렇게까지 하실 필요는 없어요.

그러면 얼굴 지방이식과 교정을 해서, 그럼 얼마 후에 지방흡입을 할 수가 있나요? 보통은 몇 년 지난 다음에 오세요. 처음에는 잘못된 게 잘못된 건지, 아니면 이게 어떤 좀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을 하신다고 보시면 돼요.

정말 이식하신 게 좀 그러시다면 한 6개월 정도 있다가 하시면 괜찮습니다.

광대 지방흡입의 부작용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아까 광대 지방이랑 나눠서 말씀드릴게요. 광대 지방흡입은 거의 그런 케이스는 없는데, 광대 쪽 지방이식해서 서서히 지방이 제거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왜냐하면 이식이 잘못되거나 그 부위가 좀 두꺼워져 있는 경우가 있어서요. 저는 딱 한 케이스 경험해 봤는데요.

지방흡입하다가 이쪽으로 올라가는 앞면 신경 하나가 있거든요. 눈썹을 움직이는 데 필요한 그 신경에 좀 떨어져요. 그러면서 조금 불편하다고 한 적이 있었는데, 3개월 정도 있다가 다시 회복되셨거든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회복된다고 말씀드리고 수술하고, 아주 드뭅니다. 광대 쪽에서는 눈썹에 약간 불편함이 몇 개월, 수개월 지속될 수 있다, 무조건 빠지지는 않는다, 그렇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여러 번 나눠서 하시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씀드린 것도 광대를 너무 많이 빼려고 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좀 통통해지거든요.

그러니까 여러 번 나눠서 하시는 게 균형이 잘 맞고, 잘 빠지는 데 도움이 되지 한꺼번에 다 하려면 안 됩니다. 그리고 보통은 그 간격은 3~6개월 정도 있다가 두 번째 시도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