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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곽주사 두번째 이야기✌🏻 지방세포를 파괴하는 윤곽주사?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 · 압구정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 · 2026년 4월 25일

윤곽주사는 지방세포를 타깃으로 하지만, 실제로는 세포를 파괴하기보다 위축시키는 개념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효과와 안전성, 그리고 반복 시술 횟수는 개인차가 있어 단정적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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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안녕하세요. 저는 성형외과 전문의 김형진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질문을 여러 가지 준비해 봐 주셨는데요. 자, 이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저한테 바나나 하시고 해 주시면 됩니다.

제 윤곽주사에 관한 건데요. 아예 제가 잘 몰랐던 맞선에 관한 거예요. 궁금한 게 몇 가지 있어서요. 냉각 주사가 지방세포를 축소시키는 것 말고, 아예 파괴시키는 주사도 있다던데 이런 종류의 효과가 없는 걸까요?

저는 사실 윤곽주사에 대해 질문을 하게 되는 이유가 있을 거고, 또 윤곽주사를 시술하는 분들한테는 효과가 있으니까 경험한 방법도 있고 다르니까, 제가 안 된다고 해서 그분들의 방법을 뭐 무시하거나 그러려는 건 아닌데요. 저는 일단 윤곽주사를 시술하지 않기 때문에 제가 왜 시술하지 않는지, 그리고 또 제가 알고 있는 지식과 저라고 안 해본 건 아니거든요. 하기 전에. 근데 제 경험을 가지고 제가 알고 있는 지식으로 말씀드릴게요. 이게 정답은 아닐 수는 있으니까요. 보시는 분들도 알아서 잘 필터링하셔서 잘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방세포를 축소시키는 것 말고 아예 파괴시키는 윤곽주사도 있다던데, 윤곽주사라고 하는 건 결국 지방세포를 타깃으로 한 거잖아요. 예전에 PPC라는 주사 들어보실 수도 있으세요. 지금은 식약청 승인을 시켜서 올해도 사용할 수가 있고요. 그 약은 원래 정맥주사로, 지방간이나 당경화된 간성 혼수가 있을 때 주사를 해서 지방간 치료를 돕는 데 사용되는 조성물이에요.

거기다가 생리식염수나 포도당, 스테롤 같은 걸 주사하던지, 아니면 그냥 필요에 따라 그 자체로 해 봤고, 옛날에는 한 10년 전, 덜 십몇 년 전쯤에 이중턱에도 놓고 했는데요. 그러면 많이 부어요. 그래서 저도 제 친구가 한번 권해 줘서 그 시술을 한번, 걔가 직접 저한테 해 달라고 해서 저도 한번 맞아 본 적이 있거든요. 근데 굉장히 붓더라고요. 근데 나중에 쪽 맞은 느낌? 그런 걸 들어도 결론은 없었어요. 별로 없어 보였고요.

그리고 또 그 약이 금지되는 이유가 어떻게 보면 쇼크를 일으킬 수도 있고, 근육을 가는 거, 어떤 부작용 때문입니다. 단, 지금은 얼굴에 사용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제가 이 관련해서 그 논문을 찾아보니까 미국의 정제 PPC라고 하는, PC라고 하더라고요. 이제 PCCD인지 왜 그러냐 모르겠는데 미국에 비해서는 식약청에서는 이 약을 사용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까지 되어 있는 것 같거든요. 약하게 무려 10년 전 글들이에요. 그래서 그게 이제 한때 브라질에서 굉장히 많이 했고, 나중에 그런 것을 우리나라에서 한 것이라기보다는 탑의 시킨 윤곽주사가 있다고도 하는데요.

이제 이게 저도 그래서 또 자료를 찾아보면 우리가 HPL이라고 해서, 이건 어떻게 보면 약간 사회학적이고요. 삼투압이란 게 들어보셨죠? 물질에서는 항상 농도를 낮추라고 하는 게 있거든요. 어떤 농도가 높고 농도가 낮은 데 있으면 낮은 쪽으로 가자, 삼투압을 통해서 세포는 그 물질의 이동이 가능하도록 하거든요. 수분의 이동이죠.

그러면 이쪽에 지방세포 안에는 농도가 없고, 그건 저장성이고, 낮은 농도의 생리식염수는 등장성이에요. 용도가 똑같거든요. 그래서 생리식염수라고 하는 거고요. 이제 낮은 농도의 포도당 이런 주사들 갖다가 놓게 되면 수분 자체가 삼투압을 통해서 지방세포 안으로 들어와요. 그럼 그 지방세포가 이제 부풀어 오르니까, 아 이런 개념으로 얘기를 한 거예요.

근데 실제로 제가 지난번 유튜브에서 그런 질문을 한번 어떤 분이 댓글에 질문해 주셔서 다룬 적이 있었는데, 그 지방이라는 것은 결국 또 세포막이 있으니까, 진짜로 터진다고 하더라도 그게 에너지 소모를 한다든지 아니면 흡수돼서 배출이 되면 진짜 빠진 효과가 있겠지만, 안 된다고 봐야죠. 그리고 저 역시도 그런 주사들을 예전에 해 아내와 네 받겠어요. 이렇게 시술을 해 봤는데 별로 효과가 없더라고요.

그리고 병원에 오시는 분들이 많이 맞아 보신 분들이 많잖아요. 근데 그분들은 물론 효과 보셨어요라고 제가 이런 질문들을 얼마나 많이 해봤겠어요. 얼마나 많은 분들이 오셨고, 윤곽주사를 맞아 보셨다고 하겠어요. 근데 그분들이 왜 다시 윤곽주사를 놓지 않는지, 우리 병원은 왜 안 하셨을까 생각해 보면 결국에는 요거, 그 효과가 다리 없다는 말을 할 순 없죠. 근데 정말 미세하게, 뭐 약하게, 그렇지 않게부터 말씀해 주시니까 저차 있는 살 같아요. 그리고 조금 줄어드는 느낌은 있는데 다시 돌아온다는 느낌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만약에 이게 아무래도 효과가 조금이라도 있으니까 시술을 한다고 맞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맞을 수 있는 횟수, 최대 횟수 하고 이제 차례가 있어요. 저는 뭐 안 넣어서 잘 모르겠는데요. 이걸 이제 아까도 이제 지방세포를 축소시키는 건데요. 위축시킨다고 이게 얼굴에 살이 많이 쪘다는 이유, 피부가 두꺼워진 이유는 사실 지방세포가 더 많아서 그런 게 아니라 어떤 사람들은 지방세포의 크기가 커져서 살이 좀 안 있으신 분들은 쌀알 하나, 옥수수 알갱이 하나 크기처럼 그런 크기인 거니까 결국 세포의 개체수는 똑같은데 그 크기가 장량 크기, 따라서 그렇게 얼굴이 살짝 보이는 것도 마찬가지고요. 그렇게 생각을 해 주시면 돼요.

태어났을 때 가지고 있는 지방세포의 크기는 거의 정해져 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는데, 스테로이드 주사 중에 트리암시놀론이라고 하거든요. 근데 그 약은 굉장히 조심을 해야 되는 게, 제가 이제 주사를 놓아보면요. 저도 가끔씩은 사용을 하는데요. 그 주사를 놓게 되면 지방세포가 실제로 파괴되지 않아요. 근데 위축이 되고 좀 줄어들어요. 크게 가만히 있었던 지방이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나고요. 근데 그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고, 그리고 이 주사는 정말 위험한 게 뭐냐면 피부, 진피층이라고 있는 거잖아요. 이런 맛이 날까요? 그 알러지 테스트할 때 피부에다가 깊이 찌르지 않고 포도 듯이 이렇게 해서 피가 나오게 해 주는 거 있잖아요. 약물 테스트할 때의 느낌처럼 만약에 의사를 그렇게 보면요, 피부가 하얗게 돼서 결국 시간 지나면 돌아오게 하거든요.

그래서 아까까지 첫 번째 질문에 미쳐 답변 못 드린 건, 지방세포를 위축시킬 수는 있어요. 하지만 그것도 결국은 타깃이 되지는 않는 거거든요. 근데 좋아진다고 주사를 많이 맞을수록 최대가 있을까요? 만약에 피부 상태가 주사를 많이 받게 되면 결국은 스트레스를 하면서 많이 던지든 간에 실제로 지방층이 이렇게 막 전체적으로, 제 경험을 봤을 때는 그렇게 없어지지 않아요. 실제로 얼굴에서 지방층이 줄었다는 느낌보다는 피부층이 얇아져서 피하층이 얇아졌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거죠.

근데 이거 많이 받게 되면 얼굴이 꺼졌다는 느낌 자체가, 이렇게 잡아봐도 탱글한 느낌이 안 들고, 나이를 떠나서 봤을 때 뭐라고 해야 되지, 기도 석한 느낌? 그런 느낌이 좀 들게 하면서, 이런 건 뭐 잘 모르겠고요. 결국 얼마나 맞을 수 있느냐, 이건 뭐 경험과 방법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어떤 용도로 쓰느냐에 따라 다르고 사람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횟수에 대해서는 참 뭐라고 답변드리기가 어렵겠죠. 이건 제 경험과 방법으로 말씀드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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