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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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김형진입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다들 힘드시죠? 기운 내시고, 마스크 착용 잘하시고요. 저는 마스크가 참 중요한데, 도착하셨을 때도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문을 열거나 엘리베이터에 타실 때도 꼭 필수적으로 잘 사용하시고요. 저도 병원에서 환자분들 뵐 때마다 매번 체온도 다 재고 지금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좀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질문을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눈밑지방재배치를 하면 눈매가 변하나요?” 이런 질문을 해주셔서요. 제 생각에는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눈매를 한다는 게 과연 뭘까, 궁금해 보게 되거든요. 보통 이제 안검하수 같은 걸 얘기할 때 좀 편한 단어를 사용해서 눈매교정이라는 단어를 쓰잖아요. 그런데 이제 눈 밑 쪽 지방을 제거하거나 재배치하면 아래쪽 눈매가 변했느냐, 이런 식으로 받아들이실 텐데요.
나이를 먹고 노화가 진행되면 이제 거상피부라고 해서 눈두덩이 폭이 좀 좁아지게 되고요. 그리고 원래 우리가 버릇처럼 웃다가도 시간이 지나고 30대, 40대가 되면 조금씩 눈이 내려가잖아요. 그런 변화가 나타나게 되거든요. 제가 눈밑지방재배치를 하고 나서 환자분들하고 얘기해 보면, 피드백을 받아 보면 “눈매가 변했습니까?”라고 하거나, “더 예뻐 보이는 경우가 있거든요” 하고 질문해 주시고요. 또 “좀 변한 것 같아요”라고 말씀을 해주시는데, 아주 드물게 눈꼬리가 조금 올라가는 듯한 그런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 현상이 모든 분에게 나타나지는 않네요.
제가 올해도 케이스를 많이 했었잖아요. 예를 들어 측면에서 보면, 어떤 분들은 예전보다 눈꼬리가 약간 올라간 것 같아요라고 말씀해 주신 적이 있어요. 눈꼬리가 살짝 올라가서 인상이 사나워 보인다거나 그런 건 아니고, 이런 변화가 나타났다고 저한테 얘기해 주신 분들이 있었거든요. 그분들을 좀 더 메모해 둔 다음에 봤어요. 사진도 찍어 보고, 수술 전후 사진들도 비교해 보고 그랬는데, 이게 뭐 몇 mm 올라갔다고 수치를 따지기는 정말 어려워요. 거의 그렇다 치면 기분상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약간 그런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고 나서 한 6개월 정도 지켜보니까 다시 원래 정도로 위치가 변하더라고요. 우리가 눈매가 변해서 눈꼬리가 올라가고 인상이 사나워 보인다, 그런 건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눈밑지방재배치 취하시기 전에 요즘에 눈 밑 지방이 도드라져 보이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런 분들은 제가 말씀드리기를, 그런 수술을 하셨으면 눈밑지방재배치를 하시는 게 좋다, 라고 말씀드리고요. 그 수술을 하셨던 분들은 6개월 정도 지나서 수술을 하시게 된다면, 그 전에 수술했던 게 다시 재발한다든가 풀리거나 하는 일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눈밑지방재배치 수술은 좀 젊을 때 하는 게 나은가요, 아니면 나이 들어서 하는 게 나은가요? 요즘은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이런 노래도 있잖아요. 근데 필요성을 느끼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좀 빠른 연령대에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중학생도 있는데, 보통 어렸을 때 비염을 심하게 앓았다든가, 아데노이드가 있어서 코로 숨 쉬는 데 불편함이 있었던 사람들은 이미 눈 밑이 불룩하게 돼 있어요. 비염이 심하던지 그러면 어린 나이에도 눈 밑 지방이 많이 돌출되고 약간 보랏빛으로 이렇게 보이게 되는 경우는 당연히 어렸을 때 해주는 게 더 좋겠죠.
그리고 또 반대로 나이 들어서 하는 게 낫나요? 하면, 나이 들어서 하는 것보다는 젊었을 때 하시는 게 좋아요. 왜냐하면 연세가 좀 들게 되면 피부에 주름이라든지 눈 밑 지방이 서로 붙어 있어서 우리가 표면에 보기에 그렇게 되는데, 바로 밑에 눈밑지방재배치를 했으니까 표정 지을 때 표정 근육의 움직임에 따라서 그 주름이 좀 많이 생기게 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리고 또 연세가 많이 들게 되면 피부 탄력도 떨어지고 피부가 약간 떨어지는 그런 느낌이 나기 때문에, 그 상황이면 하안검 수술로 넘어가야 되거든요.
제가 가끔씩은 “하안검 하세요”라고도 말씀을 드려요. 그 하안검이라는 게 뭐냐면, 피부를 잘라서 아래쪽을 보는 단계가 붙는 그런 피부 절개 수술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수술까지 가게 되면 좀 더 커지고 회복 시간도 오래 되니까, 적정 연령대에 하시는 것을 좀 추천드리고요. 그리고 눈밑지방재배치는 확실히 본인이 느끼셨을 때 필요성을 느끼셨으면 하는 게 맞아요. 그러니까 젊어서 하시는 것도 괜찮다고 봐요. 저는 비교적 젊은 나이에 되면 눈 밑 지방이 크고 피곤해 보이는 느낌도 들어오고, 또 미적으로도 굉장히 개선을 볼 수 있거든요. 그런 이유에서 젊었을 때 하시는 게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눈밑지방재배치 재발 가능성은 어느 정도가 되나요? 저는 사실 재발 가능성은 의사가 분명히 있다고 치면, 그 수술이 모두 다르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눈밑지방재배치를 어떤 방법으로 한다고 딱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저도 이 수술을 10년 이상 해왔기 때문에 제 나름의 방식이 있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꼭 제 주장이 옳다는 건 아니지만, 저는 눈밑지방재배치를 할 때 지방의 방이 3개가 있거든요. 방이 3개가 있는데 바깥쪽 방과 안쪽 방은 어느 정도 많이 양을 조절해서 줄이는 편이긴 해요. 그게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 있을 때, 제가 지방의 양을 체크해 보면 어느 정도 들어간다라는 예측이 되잖아요. 그리고 주무시기 때문에 말벌 수도 없고, 또 눈을 감고 계시는 상태에서 수술을 하는 거라서, 안고 이렇게 살짝살짝 눌러보면 눈 밑 지방이 본연의 볼록한 게 보여요.
제가 수술할 때 안으로 살짝살짝 눌러보면, 이제 밑에서 불룩볼록한 느낌이 있고, 그건 순수하게 제 감으로 수술을 하는 건데 저는 지금 어느 정도 재발이 있다고 항상 말씀드리지는 않아요. 제가 그렇게 하는 이유는 재발을 막기 위해서거든요. 그러니까 눈 밑 지방을 전부 다 보존하면서 밑에 아래쪽 뼈에 다 고정을 시키거나 다른 부분에 고정을 시키는 것은, 제가 그렇게 해봤을 때에는 재발 케이스가 너무 많았어요. 그리고 또 다른 병원에서 수술을 하시고 저희 병원으로 오시는 분들을 다시 수술해 보면, 이게 수술한 게 맞나라고 생각될 정도로 너무 보존적으로 수술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해부학적으로 방이 3개가 있는데 바깥쪽 방하고 안쪽 방은 좀 많이 절제를 해서 잘라주는 편이고요. 대신에 가운데쪽은 좀 보존해 주는 편이에요. 보존의 어떤 기준이 없어요. 얼마만큼 보존할지 생각은 되는데, 일단 바깥쪽하고 안쪽을 기준으로 해서 먼저 제가 거의 맨 마지막에 가운데 부분을 좀 조절하거든요. 그래서 그때 좀 보구요. 그리고 아래쪽 격막에다가 그냥 눈밑지방을 펴서 따라준다기보다는, 고정을 해서 이제 좀 단단하게 격막 안에 봤을 때 고정된 느낌이 있으면 그때 수술을 마쳐요.
그리고 또 재발 여부에 대해서 이제 답을 드리자면, 글쎄요. 저도 저한테 수술하신 분들 보면 전체적인 느낌보다는 어느 부위에서 재발이 일어나는지가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방이 3개로 구성되어 있으면 가운데 부분에서는 일어나지 않아요.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가운데 부분은 보존적으로 한다고 말씀드렸고, 안쪽 방이나 바깥쪽 방에서 재발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결국 재발된다는 것은 없던 지방이 생겨서 나오는 게 아니라 절제량이 부족해서 그랬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정확한 비율이 아니라 보통 안쪽하고 바깥쪽에서, 이렇게 꼬리 쪽이나 안쪽에서 약간 재발이 된다고 말씀드리는데, 아주 드물다라고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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