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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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일단 제 목이랑…”
“목이 너무 짧아요.”
“네. 승모근이 굉장히 심해서요.”
“승모근이 심하다는 기준은 어디서 나온 기준이에요?”
“딱딱하고 자꾸 돌리고, 두통이 되게 심했어요.”
“그러시고 목이 원래 좀 일자목 경향도 있어 가지고요. 이렇게 옆으로 한번 해 보실게요. 반대편 거울 한번 보시면요. 왼손으로 한번 잡아 보실게요. 이렇게 하고, 지금 이렇게 해서 한번 고개를 아까처럼 해 보세요. 그렇게 해서 거울 보세요. 보면 이거 보이세요, 안 보이세요?”
“네.”
“그럼 저도 한번 그렇게 해 볼게요. 이렇게 갸우뚱했어요, 저도. 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죠? 반대편 보실게요. 있죠? 이렇게요. 이거는 타고난 거예요. 그러니까 목에 승모근이 심한 게 아니라, 그냥 물갈퀴목이라고 하거든요. 물갈퀴목이라고 말하고, 한자로 익상경이라고 해요. 물갈퀴처럼 보이잖아요. 이렇게 갸우뚱했을 때 보면, 지금 뭔가가 안 보이는 구조를 갖고 있는 거잖아요. 남이 안 갖고 있는 구조를요. 보통 여성분들 중 많게는 다섯 명 중 한 분 정도가 이런 선천적인 구조를 갖고 있어요. 이건 없을 수가 없어요.”
“네.”
“이걸 갖고 있으면 목이 일단 짧아 보여요. 나무 그루터기처럼 목이 이렇게 내려가다가 밑에서 좀 두꺼워지는 느낌이 나거든요. 그래서 목이 길다는 느낌이 안 들어요. 지금도 목이 원래 좀 짧으신 편이시고요. 승모근은 그냥 평범하세요. 높거나 그런 건 아닌데, 보세요. 어깨 통증이 있다고 얘기하셨잖아요.”
“네. 정확히는 목이 좀 많이 아픈 것 같아요.”
“근데 어깨가요. 가만히 생각해 보면 어깨에 가방을 매고 있는데, 그 가방 안에 벽돌이 많이 들어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냥 그런 느낌 아니에요? 어깨가 항상…”
“누르고 있는…”
“누르는 느낌, 누르고 있는 느낌 나죠? 코트 같은 무거운 걸 입어도 어깨가 아프지 않아요?”
“그냥 불편한 모자를 쓰고 이러면 불편해요. 벌써 거기서부터 불편해요.”
“그러니까 여기가 눌리는 느낌이 나죠. 이게 짧아서 그래요. 저는 이게 없잖아요.”
“네.”
“근데 이렇게 보면 보이잖아요. 그렇죠? 이걸 물갈퀴목이라고 하고, 이건 그냥 타고난 거예요. 이건 받아들여야 돼요. 평생 어깨가 아파요. 평생.”
“음.”
“그러면 우리가 지금 이렇게 당기잖아요. 이게 지금 당기는 거잖아요. 그렇죠?”
“짧잖아요.”
“그러니까 이 스트레칭을 하면 더 당기겠죠? 그럼 이 스트레칭을 계속하면 어떻게 될까요? 어깨가 더 떨어질까요, 안 떨어질까요? 그러니까 하시면 안 돼요. 평생 하시면 안 돼요.”
“그래서 그냥 등 운동을 좀…”
“등 운동 맞아요. 그게 정답이고, 등 운동이 정답이에요. 그래서 지금 자세는 나쁘지 않잖아요. 그래도 나쁘지는 않으시고요.
또 하나 얘기해 보면, 이거 아프고 무겁잖아요. 무거운 느낌과 뭉친 느낌을 굉장히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뭉친 느낌은 진짜로 운동을 많이 해서, 근력 운동을 많이 해서 ‘아, 근육이 뭉쳤다’고 표현할 수 있죠. 그런데 지금 가만히 생각해 보면 아까도 얘기했지만 무거운 느낌, 누르는 느낌이라고 하셨잖아요. 그건 느낌이 다른 거잖아요. 그렇죠?”
“네.”
“그러면 우리가 여기 관자나 승모근을 마사지한다고 앞에서 세게 누르는 마사지를 하면 어떻게 될까요?”
“더 안 좋죠.”
“네. 왜냐하면 이게 근육이 짧고 당겨서 지금 아픈 건데, 이걸 더 눌러서 늘리려고 하면 어차피 늘어나지도 않을 근육까지 계속 자극을 주게 돼요. 결국에는 어깨가 떨어지게 돼 있어요. 어깨가 떨어진다는 말이에요.
우리가 이 팔이 사실 몸통에 붙어 있는 게 아니라 등 쪽에 있는 견갑골에 붙어 있는 거잖아요.”
“네.”
“그러니까 이걸 잡고 자극을 주면 통증에 대한 반작용이 생겨요. 계속 통증을 느끼게 되니까 이걸 보상해야 하잖아요. 안 아픈 자세로 내 몸을 바꾸게 된단 말이에요. 몸을 이렇게 바꾸는 거죠. 이렇게 해야 짧아지는 느낌이 나고 안 아프죠. 그래서 잘 때도 보통 이렇게 자든지, 이렇게 해야 안 아프고요.”
“옆으로 자꾸 팔을 올리고요.”
“그렇죠. 그렇지 않아요?”
“맞아요.”
“그렇죠? 지금 자세가 나쁘지는 않은데 물갈퀴목이라서 그런 거예요. 그래서 보통 승모근에 보톡스를 맞으시는데, 항상 진료를 봐야 돼요. 어디 이상한 데 가면 초음파를 본다거나, 상담도 제대로 안 해 주고 바로 놓잖아요. 그러면 안 되고, 어떤 상태인지 보고 왜 아픈지 확인한 다음에 하셔야 돼요.
승모근 보톡스는 이럴 때 놓는 방법이 다른 분들과 조금 달라요. 저 같은 경우에는 일단 승모근이 제일 문제이고, 제일 주의하실 것은 과도한 마사지나 스트레칭은 절대 금지하시는 거예요. 아까 하신 스트레칭은 안 좋고요.
그리고 아까 등 운동을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등 운동은 주로 이렇게 당겨서 견갑골을 모으는 방법으로 계속 운동하시면 돼요.”
“위에서 당기는 것도요?”
“그것도 상관없어요. 위에서 당기는 것도 상관없죠. 그것도 사실 여기 근육이 좋아지는 거니까요.”
“운동은 안 하는 게 좋겠죠?”
“아무거나 해도 괜찮아요. 나쁠 건 없는데, 이런 운동은 하시면 안 돼요. 이 스트레칭은 하지 마시라고요.”
“아.”
“이건 누구에게나 말씀드리지만, 별로 좋은 운동이나 스트레칭은 아닌 것 같아요.”
“네.”
“가볍게 손으로 아플 때 이렇게 마사지해 주는 정도는 괜찮은데, 지압을 받으시거나 세게 누르는 건 좋지 않아요.
넥슬림님은 목이 짧고 두통도 있으시다고 하니까, 넥슬림과 승모근을 같이 병행하시면 모양은 어쨌든 좋아지실 것 같아요. 혹시 결혼식은 언제예요?”
“12월 20일이요.”
“12월 20일?”
“네, 12월 20일이요.”
“늦게 오셨죠?”
“아니요, 빨리 왔어요.”
“잘 오셨어요. 그런데 두 번 맞을 타이밍은 안 되고, 한 번 맞으셔야 될 것 같아요. 오늘 맞으시게 되면 본식 한 달 반 전, 그러니까 11월 초쯤에 한 번 맞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네.”
“그리고 이갈이는요?”
“이갈이는 몇 년 전부터 계속 심했어요. 어릴 때부터 있었던 건데, 요즘도 심해진 게 제가 이를 갈지 않고, 이를 안 물고 뽀드득뽀드득 소리가 나요. 일할 때도요.”
“똑같죠. 일할 때도 그렇고요. 마찬가지로 보통 스트레스가 있거나 어깨나 두통이 있으면, 잘 때 통증이 올라오기 때문에 이갈이를 해요.”
“이가 다 갈릴 정도로요.”
“그렇구나. 보통 아토피가 있다거나, 자다가 어깨 통증이나 두통을 느끼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그 스트레스가 여기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이를 많이 가는 거죠.
체크해 볼게요. 꽉 물어 보세요. 그렇죠? 딱 봐도 꽉 물 때 관자와 근육이 많이 커지죠. 오늘 같이 여기 맞으시고요.
넥슬림님은 결혼을 앞두신 거니까 일단 그렇게 하시라고 말씀드리지만, 보통 다음번에는 3~4개월째, 3개월째 한 번 더 맞으시기를 권해 드리고요. 그다음에는 4개월, 5개월, 6개월 이런 식으로 조금씩 늘려 나가는 게 넥슬림님께 맞는 주기가 되겠어요.
지금 봤을 때 이갈이가 좀 심한데, 어떠세요?”
“잇몸 이런 데도 아파요.”
“이건 악관절 증후군이라고 하는 건데, 아침에 일어나면 아프세요?”
“아침에 무조건 아파서 깨요.”
“아파서 깰 정도면 이건 악관절 증후군이고요. 방사통 있잖아요. 지금 이렇게 내려오거나 귀 안도 얼얼한 느낌이 나죠?”
“여기랑…”
“여기랑 다 아파요.”
“나중에는 여기도 아프고요. 그 편도인 거고요. 아침에 일어날 때 통증 때문에 깰 정도면 정말 심하신 거예요.
일단 오늘 보톡스 맞으시고요. 저는 근육이완제까지는 처방하지 않거든요. 굉장히 처지거나 낮에 졸리는 경우가 있어서요. 약은 꼭 드셔야 돼요.
보톡스를 맞게 되면 이쪽에 보톡스를 맞아서 긴장이 풀리고, 관절 자체가 조금 열리게 되거든요. 관절에 무리가 덜 간다는 뜻이에요. 관절이 꽉 닫혀 있으면 계속 안쪽에 염증이 생기기 때문에 지금 여기가 아픈 거거든요. 염증이 없으면 아플 리가 없잖아요. 그렇죠?
오늘 주사 맞으시고 한 달 있다가 다시 한번 오시기를 안내해 드릴게요. 지금 악관절 증후군이 굉장히 심하신 타입이시거든요. 그리고 약을 드셔야 돼요.”
“꼭 약을 드셔야 돼요. 소염진통제를 꼭 드시는데, 타이레놀은 드시지 말고요. 이부프로펜 계열의 약을 드세요. 애드빌이라는 약 있거든요. 알고 계시죠? 이걸 주무시기 전에 한 번, 아침에 일어나셔서 한 번 드세요. 너무 심한 날에는 아침에 일어나서 따뜻한 수건을 갖다 대고 5분 정도 찜질해 주시면 돼요.
보통 이런 악관절 증후군은 일주일 정도면 지금 갖고 있는 증상이 많이 좋아지실 거예요. 그리고 관자는 6개월에 한 번씩 하겠습니다.
보통 꽉 물고 있을 때 여기가 작용하는 힘 자체가 한 7080% 정도이고, 여기가 2030% 정도 돼요. 지금도 꽉 물어 보실게요. 보이죠? 여기 이렇게 많이 볼록 튀어나오는 거요. 밥 먹을 때도 계속 이게 신경 쓰이지 않으세요? 꽉꽉 씹을 때마다 볼록볼록하죠?”
“턱이 아파져요.”
“턱도 아플 정도면 너무 안 좋으신 겁니다. 근본적으로 보톡스는 오늘 맞으시고, 한 달 있다가 오세요. 악관절 증상이 심하시니까요. 그다음에는 3개월 간격으로 치료를 진행할게요.
그리고 아프시면 꼭 약을 드셔야 돼요.”
“네.”
“꼭 주사를 맞아서 관절을 열어야 해요. 관절에 가해지는 부하 자체가 줄어들고 나면 염증이 빠져나가야 낫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염증이…”
“보톡스 받고 나면 아파요?”
“안 아파요. 이번 주 안으로는 이제 안 아파질 것 같아요.”
“시술할 때 아파요?”
“안 아파요. 안 아파요.”
“많이 괜찮아요. 할 만하세요.”
“네.”
“이렇게 하시면 될 거고요. 정리하자면, 결혼을 앞두셨고 두통도 있으신 편이시고 악관절 증후군도 있으시니까 승모근과 넥슬림을 맞으시면 굉장히 편해지실 거예요. 그리고 사각턱 보톡스는 무조건 하시고요. 관자도 오늘 보톡스 하실게요. 약은 꼭 챙겨 드셔야 됩니다. 자기 전에 한 번, 아침에 일어나서 한 번 드세요.
그리고 결국 스트레스를 제일 줄이는 방법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술 같은 것도 많이 안 드시는 게 좋고요. 이완하시고 편안하게 하시고, 자기 전에 따뜻하게 샤워를 하신다든지 하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넥슬림은 11월 초에 맞기로 했고, 오늘은 이갈이 보톡스 맞고 가면 돼요?”
“네. 이갈이 보톡스 맞으시고요.”
“이갈이 보톡스 맞고 나서 음식은…”
“드셔도 돼요. 오늘 술 드셔도 되고, 뭐 하셔도 상관없어요. 전혀 주의사항은 없어요.”
“그런데 일할 때 좀 이렇게 쏠려서 하는 일도 괜찮아요?”
“괜찮아요. 상관없어요.”
“네.”
“그리고 누웠다 일어날 때 불편하시다는 얘기는 들으셨죠? 넥슬림과 승모근 시술을 받으시면 불편하거든요. 그건 조금 있다가 다시 한번 설명해 드릴게요. 누웠다 일어날 때 한 달 정도는 불편하세요. 자꾸 일어나셔야 되는데, 일상생활은 다 되거든요. 큰 문제는 없으니까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2월 20일에 결혼하신다고 하니까 11월 초에 다시 뵙고, 그날 넥슬림과 승모근 시술을 할게요. 어차피 한 달 전이잖아요. 오늘은 일단 교근에 주사 맞으시고요. 약은 오늘부터 드세요. 드셔야 돼요.”
“며칠 정도요?”
“한 일주일 정도요.”
“무슨 약이에요?”
“소염진통제요.”
“이름이…”
“이거요.”
“그렇죠. 애드빌, 그거요.”
“네.”
“괜찮아요. 상관없는데, 아세트아미노펜이나 타이레놀 계열은 의미가 별로 없으세요. 소염진통제가 아니라 해열진통제니까요.
일단 약 드시고 온찜질 좀 하시고요. 너무 딱딱하거나 입을 크게 벌려야 하는 음식이 제일 안 좋아요. 저는 솔직히 김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음.”
“왜냐하면 입을 크게 벌려야 되고, 김밥에 들어 있는 내용물들이 대부분 딱딱한 것들이잖아요. 저는 김밥이 제일 안 좋다고 말씀드릴게요.”
“그렇게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다른 건 궁금한 거 없으시죠?”
“네.”
“그러면 금방 시술해 드릴게요.”
“네.”
“밖에 앉아 계시기 쉽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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