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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성형외과) 심부볼에 대한 오해, 풀어보자!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 · 압구정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 · 2026년 4월 25일

많은 분들이 심부볼로 오해하지만, 실제로는 마리오네트 라인이나 입 주변의 고정점 차이 때문에 도드라져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심부볼 수술은 아래쪽의 필요한 부분만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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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렇게 방송에 친절하게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정말 많이 방문해 보시는 분들도 그렇고, 질문을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기도 하고, 또 괜히 이것 때문에 헛걸음하시는 분들도 있으세요. 신고를 여기 있다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거든요. 이번에 심부볼이 아니냐고.

지금은 우리 환자분께서도 얼굴 거울 한번 보시면, 앞에서 보여주세요. 네, 더 조금만 내려오시고요. 이 부분이 아니라, 침묵을 끝내고 시켜요. 지금 실루엣이 좀 보이죠? 이 위치가 심부볼이 돼 있어요. 그래서 교정실에서 보면 이 위치가 심부볼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관골 기준으로 봤을 때 이건 15분이 아니에요.

그럼 뭐일까요? 보면 어떤 분들은 이게 심부볼이라고 생각하시고, 이것 때문에 병원에 오시는 분들도 많고요. 사실 이 심부볼이랑 이 심부볼은 아니고요. 우리가 입술을 봤을 때 거울에서 줄을 보시면은 입술이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로만 보이죠. 근데 사실 해부를 해 보면, 피부를 한 꺼풀, 그다음 층을 보게 되면 근육층에 나타나게 되는데 입술은 사실 여기까지가 있습니다.

입술을 움직이는 근육들이 굉장히 많이 쏠리는 거죠. 얼굴에서 가장 많은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는 부위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많은 근육들이 붙어 있는데, 그 근육들이 만나는 포인트가 되겠죠. 중심점이에요. 그래서 영어로는 모듈러스, 모듈러스인데, 결국은 모듈러스 포인트라고 쉽게 표현할게요.

입 주변을 구성하는 것은 근육의 느낌, 피부가 갖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 어떤 분들은 제가 시술할 때 이 부분을 미세하게 교정해서 제거하는 경우도 있지만, 굉장히 피부가 얇고 마르신 분들이나 그런 분들한테는 이걸 제거하는 게 조금 힘듭니다.

우리가 이 포인트가 되게 도드라지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 도드라지는 걸 극단적으로 젊은 데도 도드라지지, 이렇게 또 생각하시는 분도 있고, 난 이것들을 너무 컴플렉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거 읽는 걸 한번 보여드릴게요. 뭐라고 보세요?

이 선은 우리가 뭐라고 하는지 한번 들어보셨을 거예요. 마리오네트, 혹시 들어보셨어요? 노래 제목에도 말이 오니까 있고, 꼭두각시 인형이 이렇게 말을 할 때 움직이잖아요. 그 선을 갖다가 마리오네트 라인이라고 불러요. 굉장히 보편화된, 많이 사용되는 마리오네트라는 선인데요.

이 마리오네트라는 거든, 한번 거울을 보실게요. 재미있는데 이 방향은 삼키면서 따라 움직이죠. 이렇게 가잖아요. 이렇게 가는데,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노화가 진행이 되면 이건 어떻게 생각하시냐면 사람 입 바닥에 송금과 같다고 생각하십니까? 송금이 아름답게 사는 게 아니라, 마찬가지로 이것도 얼굴에서는 어떤 고정적인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되면 안 좋지요.

그러니까 우리가 노화가 진행되면 할머니들이나 하우스 들어 이제 많으시네요. 잔주름 많이 생기고 이렇게 됐으니까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고 근육의 움직임이 있잖아요. 그러다 보면 이게 일문 태아 두드려도 같이 가고, 그리고 또 가끔 생각해 보고 이거 없애라고 한다고 하면은 방향을 이렇게 하면 보일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걸 덜 보이게 한다고 해서 거상술 하잖아요.

그런 수술을 깊이 앞에서 설명을 크게 해가고, 고객의 단계에서 남자 캐고 잘라내고, 안쪽에 남겨서 깊게 남겨서 다르게 꿈치즈 하더라고요. 실력을 키우고까지 다 교정하는 건 굉장히 힘듭니다. 심지어 눈가에도 엄청나게 많은 움직임이 있고, 피부도 그러면 피부도 어느 순간 계속 장력을 받으면 결국은 조금씩 늘어나게 되고, 이거 아무리 세게 땅겨서 놓더라도 조금씩은 피부는 늘어나게 돼 있어요.

근데 이건 어르신들 중 안면거상술 하신 분들이 많이 보게 됐을 때 여쭤보면, 이 부분은 되게 과하게 좋아할 수 있는데 이 부분은 다 해결이 안 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그래서 이건 2선 때문에 어떻게 보면 위쪽은 밀리지 않으니까 노화가 진행되거나 혹은 할 때 이게 도드라지게 된 거죠, 이 포인트가.

아까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젊으신 20대의 환자분들이 이 포인트가 도드라져서 오는 경우는 가장 흔한 원인이 우리가 마리오네트 기준으로 했을 때 이쪽은 고리라고 해요. 그리고 이쪽을 컥이라고 해요. 아까 제가 이건 고정점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여기부터 밑으로 이 높이의 단차가 굉장히 많을 때, 여기 높이와 여기 높이 차이가 많이 나는 분들은 이 포인트가 도드라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걸 해결할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고형물 얘기하시는 분도 있고, 지방이식이든, 모르겠고, 필러든 여러 가지가 있는데, 핵심 포인트는 이 높이의 단차를 줄여주기 위해서 이 부분을 세워주는 거예요. 이 목을 채우기 위한 실제로 다양한 방법이 있는 거거든요. 외국에서 오는 이유는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설명을 제가 좀 많이 드렸잖아요. 왜 많이 드려야 하냐 하면 이걸 심부볼로 알고 병원에 내원하시는 분들이 좀 많아서, 내가 또 뭘 해결 방법으로 찾으신 분들이 있어서 설명을 드리려고 좀 자세하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사실 괜찮거든요. 많이 가려 하지만, 얼굴에 있는 심부볼은 정면 옆에 있는 양질의 부분입니다. 다 빼는 거 없이, 제 친구를 전체를 뺄 수는 없습니다. 즉, 관자놀이부터 시작해서 볼까지 이어지는 지방 패드예요. 이 지방 패드가 찹쌀처럼 서로 연결이 되어 있고, 쉽게 서로가 분리되는 구조도 잘 안 돼요. 근데 분명히 구역이 나눠져 있거든요.

저는 타깃 심부볼 접근을 통해서 아래쪽만 빼거든요. 제가 심부볼을 할 때 이게 상악에 속하는지 하악에 속하는지, 혹은 이런 게 조금 구분돼서 수술하다 보니, 안면윤곽을 하셨던 분들은 지방이 많이 한 경우에는 저도 수술하면서 들어왔을 때 좀 안 보이고 이런 경우도 있거든요.

수술하면서 테스트해 보는 거죠. 볼을 잡아 봐요. 안쪽에서 보이는 것을 이렇게 살짝 체크해 보는 거예요. 절개 전에 기도를 담겨 보면 어느 부위가 들어가겠구나를 체크하면서 좀 하거든요. 그래서 다 뺀 건 아니고요. 아래쪽 꼭 필요한 부분만, 그리고 수술 전에 재질 등을 이렇게 디자인했다면 들어가서 그 위치 강한 부분만 내맥용 나온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