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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볼지방 없애려고 실리프팅을? 그 생각 당장 접으세요! l 성형외과 전문의가 날리는 팩폭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 · 압구정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 · 2026년 4월 25일

심부볼은 피부와는 별개의 구조지만, 나이가 들면서 아래로 내려오고 피부 처짐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실리프팅은 이런 구조를 고려해 이해해야 하며, 변화 여부는 단순히 ‘올렸는가’보다 구조적으로 무엇이 달라졌는지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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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김형진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그러면 우리 아무래도 이제 흔히 질문하실 수 있는 것들이 있잖아요. 첫 번째는 실리프팅을 어떻게 올릴 수 있느냐, 그것도 이제 말씀드릴게요. 아까 질문했을 때 제가 해드리려고 했던 질문인데, 아까 심부볼은 왜 이렇게 내려가느냐. 우리가 그걸 한번 생각해 봐야 될까요?

일반 구조이기 때문에 내려가는 거예요. 피부와는 별개로 심부볼이 있죠. 피부 안쪽에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심부볼이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이 안쪽에서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이 있거든요. 무게가 있다 보니까 그리고 받쳐주는 힘이 약해지면 시간이 지나면서 내려가요. 노화가 진행되면서 내려가는 거예요.

이게 언제부터 느껴지기 시작하냐면, 여성분들이 보통 40대, 50대 기점부터 느껴지기 시작하실 거예요. 어렸을 때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때까지는 얼굴 살을 엄청 씹는다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러다가 고등학교, 대학교, 사회생활을 하고 나니까, 졸업하고 취직하고 그때부터 안 씹어요. 왜 안 씹느냐, 치아가 이렇게 맞물리는 성경 때문에. 그런데 심부볼이 여기 있단 말이에요. 왜 씹기가 어려워지면, 더 이상 심부볼을 많이 움직이지 않게 되거든요. 근데 심부볼은 점점 내려가면 어떻게 되느냐. 내려갔을 때 피부를, 그러니까 지금은 옛날보다 심부볼 위치 자체가 아래쪽에 위치되어 있고 조금 아래로 내려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옛날보다 더 심부볼이 많아 보이는 게 아니고, 예전에는 많이 씹어 써서 올라가 있던 거고, 나이가 들면서 내려오게 되는 거예요. 내려가면서 심부볼은 안쪽 구조죠. 그런데 어쨌든 피부에 영향을 미칠 거예요. 아까도 손을 잡았죠. 이건 피부인데, 만약에 심부볼이 없다면 입을 3분의 1 정도 벌린 상태로 이런 느낌이 날 텐데, 근데 이게 아래쪽으로 내리니까 결국은 피부도 같이 내려가게 됩니다.

이게 결국은 피부가 심부볼에 붙어서 내려간다기보다는, 공간 자체는 분리돼 있어요. 피부하고 심부볼이 계속 붙어 있는 한 덩어리가 아니에요. 이렇게 빼보면 완전히 분리된 공간 차이가 있거든요. 그걸 서브시스템이라고 하는데, 말은 많지만 그 안쪽에서 구조 자체가 완전히 분리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내려가면 피부도 마찬가지잖아요. 배가 나오고 만져보면 되는 게 없고, 어떤 때까지는 알 것 같거든요. 그런데 내장지방이 쌓여서 똥배가 나오면 굉장히 모르게 만들어요. 그걸 보고 뱃살이 찐 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걸 어떻게 보통 설명드리냐면, 처진 심부볼을 실리프팅으로 올려주면 가능한가요? 전 일단 그림으로 그려보세요. 우리가 여기가 이제 바다에 돌 하나를 놓았어요. 돌이 딱 고정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거를 우리가 얇은 담요처럼 덮어놓고, 요 담요를 덮어놨어요. 그리고 담요 여기다 덮어봐요. 이렇게 돌이 갇힌 상태예요. 이게 돌 크기나 무게는 돌인데, 커피 한 잔 정도 돼요. 우리가 그 담요를 덮어놨어. 그럼 담요처럼 싼 게 올라가요. 그러면 돌이 그 담요와 같이 따라서 올라가요.

실은 어디에 적용되느냐. 진피층보다 조금 더 깊이, 우리가 피하지방층 가까이 보게 되면 시작도 울리기 때문에. 그리고 실은 연체가... 여기서 또 하나 말씀드릴게요. 얼굴에서 표시를 좀 해볼게요. 실을 보통 우리가 이렇게 한다고 해서, 이렇게 넣고 또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여기다가 고정시킵니다 하고요. 실은 돌기가 달려 있어요. 돌기가 달려 있고, 그 돌기의 어떤 모양에 따라서 몰딩식이라고 찍어낼 때 목에 실이 있으면 옆에 칼질을 하면 실에 돌기가 잡힐 거 아니야. 그렇지 않다, 그렇게 하기도 하고요.

요즘에 제일 많이 사용되는 실은, 돌기를 실에서 깎지 말고 아예 실 돌기를 새겨내자는 식으로 몰딩을 해버리는 거예요. 제작을 그렇게 애초에 많이 합니다. 요즘에는 최신 세대의 실이라고 말할 수 있겠죠. 확대해서 보면 우리가 실을 양방향으로 쓸 수 있어요. 양면이죠. 한 방향으로 있잖아요. 중심을 밟으면 실의 돌기가 이렇게 이렇게 되어 있어서 얘를 드는 거예요. 반대로 갔을 때는 거울처럼 이렇게 보시면 실의 돌기가 이렇게 다 보고, 바늘의 중심으로 또 받는대요. 반대로 만나게 돼 있어요. 실 자체가 그러면 우리가 실을 넣을 때 이 방향에서 넣든 저 방향에서 넣든 어떤 상관없어요.

근데 보통 우리가 리프팅이라고 생각할 때 이것을 이 방향에서 집어넣어서 이게 당긴다고 생각을 하다, 이렇게 당기는 게 아니라 실을 무치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양쪽으로 실을 밀어서 넣은 방향이죠. 그러면 끝을 잡고 실을 이렇게 이등분해서 보면, 최종적으로 얼굴이 리프팅된다고 볼 수 있거든요. 얼굴 점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 잘 관찰해 보시면 돼요. 예를 들어서 여드름 자국이라든지 어떤 랜드마크가 있다면 얼굴에 점이 있을 거예요. 실을 넣었을 때 전후 사진을 비교해 보면 점의 위치가 리프팅이 되면 정말 이렇게 올라가거나 변화 쪽으로 가야 될 것 아니에요. 똑같아요. 변화 없어요. 대신에 리프팅되는 느낌 자체가 드는 게, 이 상태에서 초카메라 보시죠. 얼굴이 이렇게 양방향으로 펴지니까 이렇게 가니까 팅팅돼 보이는 거죠. 이해되세요?

그래서 실 특징 관련된 출간된 책들을 보면 참 놀라운 것들을 많이 볼 수가 있거든요. 근데 보면은 일단 전후 사진이 없어요. 전후 사진이 공개된 책이 별로 없고요. 실은 넣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는데, 반대 방향으로 아래쪽으로 당기는 손으로 당기는 제스처를 많이 지금 하고, 저 역시도 실리프팅 같은 거를 라이브에서 이렇게 가서 보면 실을 넣었을 때 당연히 풍경은, 굳이 꼭 해야 될 것 같죠. 그런데 아니라면, 계속 기계적으로 당기면 되냐. 그래서 그렇게 하면 얼굴이 어느 정도, 아까 실 돌기가 어떤 방향으로 있다고 봤잖아요. 양방향이에요. 이쪽 방향으로 돌기가 있고, 이쪽 방향에도 있으니까 위로 쓸 때는 돌기가 이 방향으로 되어 있으면 피부가 걸려서 안 되고, 이걸 아래로 밀어 쓸 때는 실의 돌기가 이렇게 돼 있으니까 피부가 걸려서 밀려 올라가 있는 거예요. 이거를 우리가 알고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심부볼이 어디에 있다구요? 이건 다층 구조잖아요. 근데 이거는 묶음 구조인데 걔는 피지 도공 같은 거잖아요. 이거는 담요니까 그렇겠지. 그리고 또 제가 하나 되게 말을 안 드린 건데, 조금 뭐 이런 표현들은 공격적인 표현인데 실리프팅을 했는데 변화가 없어요라고 얘기를 하고 결국은 그냥 쉽게 상식적으로 제가 이해하기 편하게 얘기하거든요. 주전자에서 물을 붓거나 물을 버리거나 해야 주전자에 변화가 생기죠. 뭔가 변화가 오는 거지, 주전자가 새거라고 물을 따라버리지 않으면 변화가 생겨야죠. 주전자에 물이 채워진 거죠. 손가락 두 개 꽂아가, 젓갈을 10개 꽂아가, 주전자에 뭐가 변화가 있겠어요. 물을 따라 버리거나 해야 변화가 생기는 거죠.

그래서 두 가지 질문을 굉장히 좋은 질문이었어요. 저도 진짜 이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정말 많이 했거든요. 오늘 오랜만에 진짜 다시 한번 얘기해서, 점수가 어떤가요? 보내주신 감사하고요. 다음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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