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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심부볼vs하악심부볼, 그래서 뭐가 다른 건데요? 🤷🏻‍♀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 · 압구정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 · 2026년 4월 25일

상악 심부볼과 하악 심부볼을 나눠 설명하는 이유는 해부학적 접근과 수술 타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절개 위치, 신경과 침샘관의 관계, 그리고 수술 후 얼굴 윤곽 변화에 대해서도 함께 설명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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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안녕하세요. 예, 고맙습니다. 저는 성형외과 전문의 김형진 원장입니다. 일단 인사드립니다. 머리 색깔이 너무 예쁘세요.

제가 얼굴형이 지금 둥근 편이라서, 이제 그렇다 신부로 보일 것 같아서 어느 때 상담을 들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찾아보다 보니까 상악 심부볼, 하악 심부볼로 나누어져 있다고 하는데, 이렇게 나눠서 하는 게 있을까 싶었어요.

사실 의학적으로 정확하게는 더 세분화해서 나눠야 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이해하기 편하게, 제가 그냥 상악과 하악으로 나눠서 설명하는 거예요. 분명히 이 심부볼 수술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상악 심부볼, 하악 심부볼 수술도 제가 개발한 수술은 아니에요. 이미 많이 나눠서 이야기하고 있고, 어떤 병원에서는 수술을 하실 때 입안을 이렇게 절개하는 경우도 있고, 다른 곳에서 절개를 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건 제 기준으로 나눈 것이라는 점을 말씀드리는 거고요.

원래 수술 방법은 고전적인 방법으로 세 가지 방법이 있어요. 절개선에 따라서 3가지 방법이 있고, 그걸 먼저 설명드릴게요. 사진이나 그림으로 보시면 이해하시기 편할 거예요.

보시면 오른쪽 얼굴이잖아요. 얼굴을 따졌을 때는 이 오른쪽에 심부볼이 이렇게 위치해 있습니다. 제가 수술하면서 공부하고 가장 유사한 이미지라고 생각해서, 그리고 가장 간결하게 잘 표현한 이미지라고 생각해서 이 사진을 가지고 왔습니다.

보시면 위쪽으로는 이마 아래까지, 그리고 아래쪽으로는 진행도에 따라서 턱선 밑까지도 영향을 받을 수가 있거든요. 지금 파란머리 여성분께서는 여기까지 면적이 돼 있어요.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위쪽은 아래로는 크게 없겠죠. 그리고 중간 부분에 바디라고 하는 부분도 있고, 여기는 심부볼 연장, 그리고 이건 익상 연장이라고 해서 날개 모양 연장이라고도 해요. 해부학적으로 한 3개 정도로 나뉘는데, 상악에서 접근하는 것은 여기에서 접근해요.

이게 빠져요. 이마에서, 그리고 제가 꼽는 곳에서 들어가게 되면 여기 정도에서 시작하거든요. 그래서 이걸 빼고, 그리고 입상 구조와 연결되어 있는 안쪽으로 구조에는 교근이라는 씹는 근육이 들어가 있으니까, 그 씹는 근육을 심부볼이 감싸면서 돌아가거든요. 그래서 이 안쪽에 있는 걸 빼 주게 되면 뒤쪽이 조금 갸름해지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사람 몸에서는 빈 공간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거든요. 빼게 되면 그 공간이 막혀 버릴 수밖에 없는 건데, 교근이 있다 보니까 씹는 근육의 모양이 줄어들 것 같고요. 그 공간을 심부볼이 둘러싸는 거예요. 그런데 고 뒤쪽의 뼈 쪽에 있는 것까지 제거를 해주면 약간 슬림해지는 느낌은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런데 그건 어디까지나 다 그럴 수는 없고, 그냥 경험상 그런 경우도 있더라는 것을 제가 느꼈어요.

수술의 제 타깃은 오직 볼이고, 그리고 가끔 익상 연장이라고 해서 뒤쪽인 교근까지 넘어가는 심부볼을 뺄 때는 여기로 출혈의 원인이 돼요. 여기서 심부볼을 먹여 살리는 큰 혈관이 나가거든요. 그런 부분만 주의해서 잘 뽑아주면 큰 출혈은 없습니다.

아까 질문하신 것처럼 상악하고 하악 심부볼을 나눠서 이야기하는 이유는, 저는 위쪽에서 절개를 안 하고 아래쪽에서 절개하는 방법은 지금 얼굴을 침해하는 느낌으로 보일 수 있을 때, 그 부분을 주로 빼는 수술을 하거든요. 그리고 이 사진도 상악과 하악을 구분하기에 되게 좋은 그림인 것 같아요. 이 부분을 조금 더 해부학적으로 잘 표현한 것 같아요.

여기 침샘이 만들어져 있고, 여기가 입안으로 뚫려 있는 관인데, 이걸 귀밑샘관이라고 해요. 그래서 이 구조는 손상되면 안 돼요. 근데 제가 하는 수술은 침샘관이 뚫려 있는 수술의 절개선이 침샘보다 훨씬 더 아래쪽에서 들어가요. 염색 같은 경우를 한 번도 만나본 적은 없어요.

근데 제가 밑에서 절개를 해가고 위쪽을 찾아보면 침샘이 보이는데, 침샘은 얇은 막으로 싸여 있기 때문에 절대로 건드리면 안 되는 구조라고 알고 있어요. 많은 질문 중에서 이런 질문을 하시거든요. 원래 신경이나 침샘관 손상 때문에 위험하지 않나요? 너무 위험하다고 들었어요, 라고 저한테 질문하시는 분이 있어요.

그런데 저는 답을 어떻게 하냐면, 저는 알고 있고 그게 위험한 것도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그게 어디로 지나가는지 알고 있습니다, 라고 답을 드렸고요. 왜냐하면 그 요관을 피하고, 미세한 신경도 피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신경은 사실 건드릴 이유가 정말 거의 없어요.

신경 손상은 거의 없다고도 말씀드릴 수 있는 게, 피하지방하고 심부볼의 경계가 굉장히 명확하고, 그 명확한 경계를 벗어나게 되면 안면신경에 닿게 되거든요. 그런데 그걸 건드릴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눈에 보이지도 않는데 어떻게 감별하느냐는 거죠.

저희가 심부볼을 잘라낼 때 전기 손잡이를 사용하거든요. 그 절개선만 가고 신경 근처에는 가지 않아요. 미세하게 얼굴에 경련할 정도로 아주 약하게 자극이 가는 게 아니라, 신경은 전기 신호를 받아서 근육이 움직일 때 만들어지는 거잖아요. 신경은 어떻게 보면 전기선이라고 생각하면 되죠.

그런데 거기에 전기적인 자극이 아주 약하게 근처에만 지나가도 피식하게 되거든요. 가끔씩은 탁 칠 때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얼굴에 미세하게 오거든요. 물론 그렇게 깊게 들어갈 이유는 없어요. 그래서 신경 손상은 100% 없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실제로도 그런 경우를 본 적이 없으니까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위쪽에서 절개해서 수술을 하게 되더라고요. 기존 수술이 되거나, 혹은 식이 관리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오히려 아래쪽에서 수술을 하게 되면 오히려 더 신경 손상이나 침샘 손상과는 거리가 멀게 돼요. 왜냐하면 구조 대체가 안쪽에 있게 되고, 눈으로 바로 보고 하니까 그런 비슷한 걸 피할 수 있다는 거죠.

위쪽은 정말 안전해요. 위쪽에서 뽑으면 큰 출혈 상황은 전혀 없죠. 좀 많이 뽑힌다는 게 그렇다는 거고요. 그리고 말씀드린 것처럼 위쪽에서 안면윤곽을 하시거나, 뭔가를 맞으시거나, 필러를 하신 분들은 아래쪽에 유착이 붙어 있잖아요. 그러면 밑쪽에서 뽑아버리면 중간에 또 못 가고 끊겨 버리면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아래쪽에서 열어서 보면 엉켜 있고 뭐가 있고, 막 섞여 있고 유착되어 있는 것들을 조금 수리하더라도 하나하나 조각들을 뜨면서 제거할 수 있는, 눈으로 보면서 제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서 나눠서 얘기하는 거예요. 별건 없어요.

수술 방법의 절개 방법은 제가 확인해 본 방법이 3가지가 있는데, 구강 내에서도 3가지 방법으로 나눠보면 있어서 이건 오래전부터 있던 방법이고 제가 만든 것도 아니고요. 수술이라는 게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물론 신생 수술도 있잖아요. 여러분 진짜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요즘엔 이런 수술이 있네 저런 수술이 있네 하는, 새로 개발된 수술도 있으니까요. 저는 그런 수술을 하는 사람은 아니에요.

만약 예전부터 있던 수술이라 하더라도, 검색해 본 게 한 60년 전까지 올라가더라고요. 그러니까 아주 오래된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검증된 수술이고, 학회 같은 관점에서 발표된 것도 수천 명에 달하는 수술이니까 심부볼 수술은 새로운 수술도 아니고요. 새삼스럽게 제가 개발한 것도 아니고,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의사 선생님들이나 구강외과 선생님들이 많이 활용해서 수술을 해 왔던 분야예요.

이게 새로운 수술 방법이 아니니까, 정보가 별로 없다고 하셨는데 사실 수십 년 동안 시행되었고, 오랜 시간 동안 시행되어 왔던 수술이기 때문에 오히려 좀 상용화될 만큼 값어치가 낮게 평가됐던 면이 있었던 거고요. 그리고 최근 들어서는 우리나라의 수술, 세계적인 수준 이상의 특히 성형수술에 있어서는 안면윤곽이라든지 다른 수술을 하면서 생길 수 있는 얼굴 처짐 같은 것들을 간단하게,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원래 베이직으로 돌아가서 생각해 보면 심부볼이 굉장히 중요한 수술이라고 저는 생각했던 거예요.

너무 서론이 길었나요? 잘 편집해 주시겠죠. 자, 그래서 다른 질문 한번 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