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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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다크서클이라는 것 자체의 개념을 보면, 사실 영어권에는 존재하는 말은 아니에요. 이제 우리나라나 아시아권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단어가 됐고, 생활 용어가 된 거잖아요. 거울 한번 보시면 우리가 이 부분이 사실은 시커멓게 보이는 게 아니라, 조금은 꺼져 보이거나 빛을 못 받는 잘못된 현상이라는 거죠. 눈에는 눈둘레근이라는 근육이 이렇게 둘러져 있어요. 그런데 이쪽 피부가 얇아져서 그 근육 자체가 비쳐 보이는 현상이 나타나는 게 보통 다크서클이라고 합니다. 그에 더해서 나타나는 게 눈 밑 꺼짐, 즉 눈물고랑처럼 보이는 부분인데, 이렇게 되면 애교살도 있고 그 밑에 지방이 돌출되고, 고랑이 많이 노출되면서 피부 자체가 약간 보라색, 검게 보이게 되는 겁니다. 마치 손등에서 혈관이 비쳐 보이는 것 같은 현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수술을 하게 됐을 때 이 색조가 많이 변하는 건 원래의 특징이에요.
마취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희가 수술할 때는 수면마취와 국소마취를 같이 하게 됩니다. 흔히 말씀하시는 프로포폴 같은 약으로 수면을 유도하고 진정시켜 드려요. 수면 상태에서는 그 작용 자체를 기억하지 못하시는 거고요. 수술할 때 제가 그냥 수술하는 게 아니라, 수술을 하시더라도 국소마취를 다 하게 돼 있습니다. 어차피 국소마취가 확실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설령 수술하다가 깨더라도 통증을 못 느끼시는 거예요. 제가 수술 시작하기 전에 국소마취를 해두거든요. 그래서 수술 중 통증은 전혀 느끼지 못하시고, 결론적으로는 안 아프다고 보시면 됩니다. 수술이 끝난 뒤에도 마취약 자체의 효과 때문에 국소마취 성분으로 서너 시간 정도는 통증이 없으세요. 평소에 아프다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많지는 않았고요. 약간 찌르는 느낌이나 묵직한 통증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부분 일반적으로는 통증이 거의 없으실 거예요.
눈 밑 지방 재배치가 하안검 수술과 어떤 차이가 있느냐,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요. 하안검이라는 수술은 보통 연세가 좀 있고 피부가 많이 늘어난 분들, 즉 피부 자체를 수술로 당겨 올려야 하는 경우에 하는 수술입니다. 젊은 분들은 수술을 해도 피부가 다시 잘 밀려 들어가지 않아요. 보통은 50대까지도 피부 복원력이 있기 때문에 흉터가 잘 늘어나지 않거든요. 그런데 피부가 너무 많이 늘어나서 한계가 있는 어르신들이나 연세가 많으신 분들은 피부를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절개해서 남는 피부를 제거하고, 골막이나 근처에 고정해 주는 수술을 하게 됩니다. 오늘 하실 수술은 그런 수술이 아니라 결막을 통해서 하는 수술이에요. 수술을 안쪽으로 뒤집어서 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겉으로 봤을 때 흉터가 아예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눈 밑 지방을 이식하는 면에 대해서는 어떤 분들은 왜 지방이식까지 해야 하느냐고 말씀하시는데, 저도 하는 경우가 있고 안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하는 경우는 광대로부터 이어지는 하이라이트가 되는 고위치 포인트를 맞춰야 할 때예요. 지방을 여기까지 끌어내려서 하기에는 거리가 좀 멀기 때문에, 이 부분을 확실하게 수술해서 고정해 주고 꺼지지 않게 해주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저희 병원에서 하는 방법은 볼륨을 주면서, 지금 갖고 있는 애교살 바로 아래, 눈물고랑 부위의 구조 자체에 아주 초미세 지방이식을 하는 수술입니다. 아주 소량만 지방이식을 하고, 들어가는 방향 자체는 피부를 통해 삽입하기 때문에 흉터는 많이 남지 않아요.
멍은 복불복이라고 할 수 있는데, 멍에도 두 가지 타입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나는 붓기를 동반한 멍, 아니면 피부에 살짝 드는 멍이 있겠죠. 보통 수술하시면 국소마취도 함께 하기 때문에 주사 바늘이 들어간 자리에 멍이 있을 수는 있어요. 하지만 붓기를 동반하지 않는 멍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재발은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겠죠. 그런데 일단 양이 너무 많으면 재발되는 경우가 있고, 최대한 지방을 많이 고정하려고 하는 경우에도 재발이 많이 되거든요. 제가 경험을 봤을 때는 너무 지방이 적거나, 전반적으로 지방이 적은 분들, 또는 너무 많이 튀어나온 경우에 재발 얘기를 많이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반대로 눈물고랑을 통해 지방을 쭉 내려서 고정하는 경우에는, 너무 많이 제거하게 되면 그렇게 할 수 없고 최대한 보존을 해야 하잖아요. 그런 경우에는 간혹 지방 양이 많은 분들에서 재발을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방이 깊게 들어가면 사실 많은 양을 넣어도 표면으로 울퉁불퉁하게 들어갈 일은 별로 없잖아요. 제가 아까 볼륨을 주는 지방이식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지금 그 부분에는 매우 깊은 층으로 지방이식을 할 거예요. 그래서 어느 정도 약물이 들어가더라도 절대 울퉁불퉁해 보이는 느낌은 안 드실 겁니다. 반면에 고랑 쪽처럼 얇게 패인 부분을 이식할 때는 정말 초미세로, 아주 적은 양을 넣게 되는데요. 그 자체도 피부의 울퉁불퉁함을 덜 하기 위해서 마취약을 통해, 마취된 근육층 아래쪽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 안에 지방이 들어가면 생착이 되는 것이고, 표면으로 비쳐 보일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마취약이 충분히 들어간 상태에서는 이 부분이 지방이 들어가도 안에서 살짝 퍼지는 느낌이 나기 때문에, 그 부분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방이식 같은 건, 아시겠지만 과하면 탈이 납니다. 부족하면 한 번 더 하면 되지, 뭐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어차피 저희가 지방이식을 해 드릴 때 두 번 해 드리지는 않아요. 리터치 개념으로 두 번 하는 이유 자체도 제가 조심스러워서 그렇게 하는 것이고, 한 번에 다 끝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너무 많이 넣는 것은 항상 좋지만은 않아요.
수술 일정은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예를 들어 웨딩 촬영을 앞두고 눈 밑이 너무 심해서 고민이었던 케이스가 있었어요. 그분은 3주 정도는 필요하다고 말씀드렸고요. 결혼을 앞두고 계시다면 3주 정도는 하셔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평소 지인분들 수술을 해드릴 때도 2주 정도면 결혼식까지도 충분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일반적으로 사무직이시거나 실내에서 일하시는 분 같은 경우에는 업무에 지장이 나지 않는 선에서 3주 정도는 쉬셨다가, 월요일 출근을 원하신다면 금요일 저녁이나 토요일 아침쯤 수술하셔도 괜찮다고 말씀드려요. 대신 수술 후 붓기나 멍이 남아 있으면, 회복될 때까지는 기다리시는 게 편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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