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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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성형외과 전문의 김형진 원장입니다. 오늘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그리고 또 이렇게 방송에 친절하게 응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 또 다른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려고 하는데요. 그간 유튜브에서 질문이 정말 많았는데, 일일이 답변을 못 해드렸던 점 너무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그래서 오늘 환자분을 모시고 얘기하려는 내용은 그간 궁금하셨던 점들을 굉장히 잘 요약해 오셨더라고요. 또 그거에 대해서 저도 일치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유튜브 내용 질문들을 제가 두서없이 그냥 인터뷰하듯이 하는 것보다는, 많았던 질문들과 궁금해하셨던 분들에 대해서 종이에다가 정리를 해 놨어요. 막 즉흥적으로 방송을 하면서 하다 보면 너무 두서없는 내용만 제가 반복해서 얘기할 것 같아서요. 오늘은 이렇게 진행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사항을 아주 잘 준비해 주셨어요. 그래서 저도 준비를 많이 했거든요. 대답을 해 드릴 점에 대해서는. 그래서 한번 저한테 질문을 좀요.
신부, 신술, 살, 불독살, 모두 같은 말인가요? 아, 네. 저는 이게 표현하는 방식에 따라서 좀 다 같다고 생각을 해요. 대신에 연령에 따라서 좀 나뉘게 되거든요. 우리가 신구구이라고 표현하는 게 제일 많이 쓰는 표현이기는 한데, 예전에는 수술이 보편화되기 전까지는 어린 분들한테는 젖살이 안 빠져요,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엄마, 난 볼살이 너무 많고 이거 컴플렉스다 그랬다면, 그건 젖살이니까 그냥 빠질 거야, 기다려. 너 살만 넘고 대학 들어가면 다 빠져. 취직하면 다 빠져. 이런 식으로 얘기했던 게 보통 신부볼 같은 건데, 젖살이라고 불렸던 거고요.
또 이제 중년이 넘어가면서 우리가 흔하게 보는 어머니나 이모, 할머니 이렇게 보면 밑에 요렇게 주머니처럼 보이는 거 있잖아요. 그것도 신부볼이지만 결국은 젖살이 나중에 사라지지 않고 아래쪽으로 떨어지는 거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어요. 그리고 불독살은 그거는 좀 요즘 나온 말 아닐까요? 그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심술보, 심술보도 뭐 다 같은 얘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방 이식을 과하게 하면 그 심술보가 생길 수도 있잖아요. 아, 볼에 말씀하시는 거죠? 이게 심부볼이란 것 자체가 아까도 살하고 심술보 얘기를 했는데, 젖살은 비교적 젊으신 분들, 이제 여기 위치가 좀 위쪽에 위치하다가 나이를 먹을수록 밑으로 내려간다고 제가 설명을 드렸었잖아요. 마찬가지로 젊었을 때 지방 이식을 해서 심부볼 있는 깊은 공간까지 지방 이식을 한 경우에는 처진 면상은 그렇게 심하지는 않아요. 이 볼만 되게 불룩하거든요. 노화가 진행되면서 밑으로 이렇게 좀 떨어지게 되면은 같이 좀 내려가는 현상이 생기는 거죠. 그래서 노화 현상이 진행이 된다면 지방 이식된 것도 심부에 깊게 지방 이식이 되면 같이 내려갈 수 있는 확률은 매우 높습니다. 그리고 그거 역시도 같은 방법으로 제거를 해야 되는 거고요.
볼 수술 방법은 어떻게 해요? 아, 매우 간단해요. 제가 말씀드렸지만 대표적으로는 두 가지 방법이 있거든요. 상악 쪽에서 절개하는 방법하고, 하악 쪽에서 접근을 하는 방법이 있는데, 보통은 국소마취 하에서 한 1.5cm 정도 절개를 하고 거기서 지방 주머니를 꺼내는 게 심부볼 수술이에요.
볼은 어리고 젊은 사람들만 하는 수술인가요? 아니죠, 아니죠. 심부볼은 꼭 젊은 사람만 하는 수술은 아니에요. 근데 제가 수술을 하기 전에 설명을 드리는 건 있거든요. 연세가 좀 있으신 분하고 비교적 젊은 세대하고 수술 방법이나 후에 나타나는 결과에 대해서는 좀 다르다라고 설명을 드리는데요. 제가 비교적 젊은 세대에 수술 받으시는 분들한테는 그렇게 크게 걱정하실 건 없다, 가장 흔하게 물어보시는 게 볼 패임 정도, 이런 거 많이 물어보시는데 그럴 거는 별로 없다라고 설명을 드리고요.
왜냐하면 심부볼 자체가 위쪽에 위치해 있으면 피부가 약간 위쪽은 두껍기 때문에 과교정에 볼 패임이 생길 확률은 거의 드물다고 보시면 돼요. 대신에 연세가 좀 많으신, 중년 이상 대신에 심부볼 수술을 원하실 때는 심부볼의 위치가 아래쪽에 위치된다고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밑으로 내려간다고 말씀을 드렸었지요. 근데 보통 연세가 드시면 피부가 좀 얇아지는 건 맞아요. 그리고 심부볼 위치가 거의 턱선 쪽에 위치돼 있을 때는 심부볼을 뺄 때 굉장히 조심스럽게 빼야 되거든요. 너무 많은 양을 빼게 되면 약간 과교정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근데 그 과교정이랑 볼 패임이랑은 조금 다른 개념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거든요. 볼이 진짜 훅 패이는 게 아니라, 과교정됐다는 거는 제가 생각할 때나 환자분께서 생각할 때 거의 동시에 생각이 일치되도록 조, 살짝 그 부분이 어떤 음영에서 조금 더 들어가 보이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거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어요.
준비해 놓은 건 있죠? 이거 한번 보실게요. 그래서 여기서 한번 볼게요. 심부볼, 이게 약간 젊은 세대 때는 심부볼 위치가 요쯤 위치돼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여기 조금 더 아래, 예, 요쯤, 요 정도에 위치돼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심부볼은 그 공간을 따라서 이렇게 이동을 하거든요. 여기에 이렇게, 이거를 심부볼이 떨어지지 말라고 잡아주는 우산대 같은 구조가 있거든요. 그 구조가 노화가 진행되면 이렇게 늘어나요. 그리고 어느 순간에는 또 공간을 만들어서 이렇게까지 공간을 만들거든요. 지지하고 있던 데가 늘어지니까. 그래서 이게 이렇게 내려가게 돼 있어요. 여기서 요렇게, 요렇게 되거든요. 이거는 이제 소위 말하는 우리가 살볼 이렇게 되겠는데, 이거는 이제 똑같은 건데도 불구하고 심술보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럼 자가로 진단하는 방법 있을까요? 심부볼 자가로 진단하는 방법이요? 그 가장 좋은 방법은요, 거울을 보면서 제가 직접 해볼게요. 이렇게 해보세요. 이렇게 해보면은 제 심부볼은 제가 보여 드릴게요. 보이세요? 혹시 제가 봤을 때는 안 보이잖아요. 저는 심부볼이 좀 작은 편이에요. 예, 피부도 조금 약간 두꺼운 편이고. 근데, 네, 보이죠? 네, 이렇게 튀어나오죠? 네, 저는 뭐 아직은 심술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자가진단법이 되겠어요.
심부볼이 어떤 분은 꽤 큰데도 불구하고 잘 보이는 분이 있고, 또 어떤 분은 작은데도 심부볼이 잘 보이고 안 보이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게 왜 그런지 설명드릴게요. 우리가 이렇게 작은 공이 하나가 바닥에 있다고 생각을 해볼게요. 바닥에 공을 하나 둘게요. 이 공을 얇은 담요로 이렇게 덮어 두면은 이렇게 보이죠. 그럼 피부가 얇은 분들은 이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했을 때 잘 보이거나 혹은 그냥 가만히 있어도 심부볼이 여기서 그냥 딱 보이는 분들은 피부가 좀 얇은 분들인 거고, 했는데 전체적으로 좀 불룩해지는 느낌이 강하게 나타나는 분들은 피부가 두껍고 이렇게 좀 두꺼운 상황인 거죠. 담요를 덮어놓은 게 아니라 좀 수면을 덮어 놓은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어요.
그리고 심부볼 위치 자체는, 한번 해보실게요. 했을 때 보조개 뒤쪽입니다. 그러니까 보조개가 있다고 예상할 때, 했으면 나오는 부분이 있으면 보조개 뒤쪽 부분이 되겠어요. 제가 이제 정말 많이 병원에 오시는 분들도 그렇고 질문을 가장 많이 받는 질문, 그리고 또 괜히 이것 때문에 헛걸음하시는 분들도 있으세요. 심부볼을 여기에 있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이거는 심부볼이 아니에요.
지금 한번 우리 환자분께서도 얼굴 거울 한번 보시면, 앞에서 보여 드릴게요. 그냥 거울 조금만 내려 보시고요. 부분이 아니라 심부볼을 해보실게요. 네, 지금 실루엣이 좀 보이죠? 요렇게 요 위치가 심부볼이 되겠어요. 그래서 하얀 편으로 표시해 보면 이 위치가 심부볼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보조개를 여기 기준으로 봤을 때 요거는 심부볼이 아니에요.
근데 그러면 이게 뭘까요? 그러면 어떤 분들은 이게 심부볼이고 이것 때문에 병원에 오시는 분들도 많거든요. 이거는 사실 심부볼이라기보다, 우리가 입술을 봤을 때 거울에서 입술을 보시면 입술이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라고 생각이 드시죠. 근데 사실 해부를 해보면 피부를 한 꺼풀, 그다음 층을 보게 되면 근육층이 나타나게 되는데 입술은 사실 여기까지가 입술이에요. 입술을 움직이는 근육들이 많아. 입술을 올리는 근육, 내리는 근육, 모으는 근육. 입술은 다양하게 움직이잖아요. 아마 얼굴에서 가장 많이 다양한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는 구조는 입술이 아닐까 싶어요.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많은 근육들이 붙게 되는데, 그 근육들이 만나는 어떤 한 포인트가 되겠죠. 그러니까 중심점이. 그래서 영어로는 모디올러스라 부르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불변의 포인트예요. 불변의 포인트기 때문에 이거는 사실 근육층이 여러 개가 쌓여 있어서 만들어지는 구조고, 근육이 한데 모이는 인대성 구조예요. 이거는 없앨 수가 없겠죠. 근데 결국은 이거를 덮고 있는, 이 모디올러스를 덮고 있는, 쉽게 앞으로는 M 포인트라고 좀 쉽게 표현을 할게요. 그냥 모디올러스 M 포인트라고 할게요. 이 M 포인트를 구성하는 건 근육이지만 근육 위에는 또 지금 피부가 덮고 있잖아요. 그래서 간혹 어떤 분들은 제가 시술할 때 이 부분을 미세하게 지방흡입을 해서 제거하는 경우도 있지만은, 굉장히 피부가 얇고 마르신 분들이나 그런 분들한테는 이거를 제거하는 거는 현실적으로 조금 힘듭니다.
우리가 포인트가 되게 도드라지는 분들이 있거든요. 근데 그 도드라지는 원인이 난 젊은데 왜 도드라지지, 이렇게 또 생각하시는 분도 있고 난 이것 때문에 너무 컴플렉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거에 재밌는 걸 하나 보여 드릴게요. 뭐라세요? 이 선, 우리가 뭐라고 그러는지 한번 들어보셨을 거예요. 이 선 뭐라죠? 마리오네트 혹시 들어보셨어요? 전 처음 들어봐요. 마리오네트? 네. 무슨 노래 제목에도 마리오네트가 있고요. 꼭두각시 인형이 이렇게 이렇게 말을 할 때 이렇게 이렇게 움직이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갖다가 마리오네트 라인이라고 불러요. 굉장히 보편화된 표현이거나 그런 선인데, 이 마리오네트 라인 방향으로 당기면 선이 따라서 움직이죠. 선이 지금 이렇게 가잖아요. 그건 당연하죠. 근데 보세요. 이렇게 밀면 안 가요. 어, 맞네. 이렇게는 가죠. 근데 이렇게는 안 가요.
그러니까 노화가 진행이 되면은, 얘는 어떻게 생각하시면 되냐면 사람 손바닥에 손금과 같다고 생각을 하시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손금이 움직이잖아. 이렇게 밀어봐도 그대로 있죠. 마찬가지로 이것도 얼굴에서는 어떤 고정적인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밀면 안 움직여요. 우리가 노화가 진행이 되면은 할머니들이나 할아버지들, 연세 많으신 분들 여기 잔주름도 많이 생기고 또 요렇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고 피부가 중력 방향으로 움직이게 되면은 이게 이렇게 앞으로 밀어도 가기가 않거든요.
그럼 또 거꾸로 생각해 볼게요. 그럼 이거 없애려고 한다고 하면은 방향을 이렇게 하면 돼 보이게 되잖아요, 그죠. 근데 이거를 덜 보이게 한다고 해서 그럼 거상술을 하잖아요. 거상술 같은 거 이렇게, 이렇게 좀 큰 수술, 귀 앞에 절개를 크게 해 갖고 피부를 당겨서 남는 피부를 자르고, 안쪽에 실을 묶어 갖고서 당겨서 남는 피부까지 자르는 이런 큰 수술 하더라고요. 실질적으로 이것까지 다 교정하면 굉장히 힘들어요. 왜냐면은 심지어는 우리가 엄청나게 많은 움직임이 입에서 일어나고 있고, 피부도 그렇잖아요. 피부도 어느 순간 계속 장력을 받으면은 피부도 결국은 조금씩 늘어나게 돼 있고 이걸 아무리 세게 당겨서 꿰매 놓더라도 조금씩은 피부는 늘어나게 돼 있어요.
근데 이거는 어르신들 안면거상술을 하신 분들도 병원에 많이 오게 됐을 때 여쭤 보면은 이 부분은 되게 반반하고 좋아요. 근데 이 부분은 다 해결이 안 된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거든요. 예. 그래서 이 선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이쪽으로 밀리지가 않으니까 노화가 진행되거나 혹은 할 때 이게 도드라지게 되는 거죠. 이 포인트는 심부볼은 아닙니다.
근데 아까 지금 제가 노화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러면 지금 환자분처럼 젊으신 20대 환자분들이 포인트가 도드라져서 병원에 오시는 경우는 가장 흔한 원인이, 우리가 마리오네트를 기준으로 했을 때 이쪽을 볼이라고 칠게요. 그리고 이쪽을 턱이라고 하겠죠. 턱이 무턱이, 아까 제가 이건 고정점이라고 그랬죠. 근데 턱이 무턱이면 이 높이하고 이 높이의 단차가 굉장히 많아서, 그러니까 이 높이하고 여기 높이가 차이가 많게 나는 거죠. 무턱이 분들은 이 M 포인트가 도드라지는 경우가 있어요. 그 해결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예,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보형물 뭐 얘기하시는 분도 있고 지방이식 얘기하시는 분도 있고 전진술, 혹은 필러 뭐 이렇게 얘기하는데요. 핵심 포인트는 이 높이하고 이 높이의 단차를 줄여주기 위해서는 이 부분이 채워져야 된다는 거죠. 이 부분을 채우기 위한 시술들은 다양하게 많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이거는 아니라는 거, 그리고 이 뒤가 심부볼이라는 거, 이 지금 설명에 제가 시간을 좀 많이 드렸잖아요. 왜 많이 드렸냐면 이걸 심부볼인 줄 알고 병원 내원하신 분들이 좀 많아서요. 난 또 헛걸음이 다른 방법으로 계속 해결책을 찾으시는 분들이 있어서 그걸 좀 설명을 드리려고 자세하게 설명드렸습니다.
사실 환자분과 많이 관련하지만은 얼굴에 있는 심부볼 전체를 다 빼는 건지, 아니면 그중에 뭐 일부분 원하는 부분만 빼는 건지. 그게 심부볼의 전체를 뺄 수는 없습니다. 심부볼은 측두 관자부터 시작해서 아래 볼까지 이어지는 지방 패드예요. 그러니까 지방 패드인데 이게 마치 그냥 길게 찹쌀떡처럼 이렇게 연결이 돼 있는 거예요. 서로가 분리되는 구조도 잘 아니고. 근데 분명히 구획은 나눠져 있거든요. 저는 하악 심부볼 접근을 통해서 맨 아래쪽만 빼거나, 속하는지 하악에 속하는지 혹은 이런 게 조금 헷갈릴 때도 있어요. 저도 수술하다가요. 왜냐하면 안면윤곽을 하셨다든지 혹은 지방이식을 많이 한 경우에는 저도 수술하면서 들어갔을 때 좀 안 보이고 이런 경우도 있거든요. 근데 수술하면서는 테스트해 보는 거죠. 반대쪽에서 보이는 거를 살짝 제가 빼기 전에 이게 좀 당겨 보면 어느 부위가 들어가겠구나를 예측을 하면서 좀 하거든요. 그래서 다 빼는 건 아니고요. 아래쪽 꼭 필요한 부분, 그리고 수술 전에 제가 예를 들어서 이렇게 디자인을 했다 그러면 들어가서 이 위치에 상응하는 부분만 빼고 나오는 거죠.
그리고 심부볼은 왜 아큐리프트로 안 하고 이 안 절개로 하는지 다시 패널이 필요할 것 같아요. 네, 볼게요. 우리가 이제 여기를 좀 사용해 볼까요? 이 선을 몇 개만 좀 그려볼게요. 이렇게 하나만 좀 이렇게 그려보겠습니다. 이거는요, 지금 제가 환자 겉으로 손으로 만져서 만져지는 이 두께의 피부는 진짜 피하지방이거든요. 이 지방층이에요. 그러면 지방 다음에는 보통 근육이 존재하게 되거든요. 근육이 존재하고, 그리고 해부학적으로 이게 또 근육도 다양하게 분류를 할 수 있는데 그냥 간단하게 근육이라고 표시할게요. 그리고 치아가 쯤에 있겠죠. 그리고 입안 점막이 있으면 심부볼은 이 위치에 존재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이 안은 조금 공간 자체가 유동성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하면은 약간 심부볼이 올라가기도 하고 또 릴렉스 하면 심부볼이 좀 내려가기도 하는 게 그 안에서는, 그리고 치아가 밀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치아가 밀려요. 그러니까 그렇게 안에서는 좀 유동성이 있는, 얘가 쿠션 역할을 해주는 거죠. 실제로 되게 만져보면 쿠션 같거든요.
그래서 이걸 여기로 제거해야 되는 이유는 간단해요. 겉에서 얘를 흡입을 해서 그럼 얘를 겉에서 빼낸다는 거는 어마어마한 진짜로 절개창이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칼로 절개를 해서 들어가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우리가 지방흡입할 때는 끝이 날카로운 관에 구멍이 뚫려 있으니까 그거를 긁는 듯이 해서 빼버리면은 피하지방으로 수입이 되는데, 이게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음료를 마시는데 슬러시 있잖아요. 그거 빨 때도 어느 정도 빨아 먹을 수 있잖아요. 그거는 지방흡입이 생각하시면 돼요. 그 관을 집어넣어서 빨아 먹으면 음압에 의해서 이게 빠져나가는 거지만 찰떡이 안에 들어 있어요. 찰떡을 그럼 빨대 딱 집어넣었어. 그럼 이 찰떡을 빨았는데 찰떡이 빨리 올라올까요? 안 올라가죠.
그리고 심부볼은 지방으로 거의 구성이 돼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그 많은 연결조직과 그리고 혈관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만약에 관으로 얘까지 우연찮게 들어갔다, 들어갈 수 있거든요. 근데 들어가면 밀려요. 뚫을 수가 없어요. 이 심부볼을 싸고 있는 막을 뚫을 수가 없거든요. 근데 또 우연히 들어갔다고 칠게요. 심부볼을 흡입을 하잖아요. 이게 혈관으로 되게 많이 구성돼 있어요. 근데 그 혈관을 그냥 눈으로 보지 않고 그냥 터트리게 되면 붓기가 이만큼 생길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제가 쉽게 표현을 해 드릴게요. 배가 아파요. 맹장염에 걸렸대요. 요즘에는 복강경도 있어서 이렇게 수술을 하잖아요. 근데 복부를 절개를 해서 맹장 치료를 하는 거잖아요. 그거를 코로 뺀다는 거는 배 만져보고 그냥 국소마취한 다음에 빨대 집어넣어서 이렇게 뺀다고 하는 그런 얘기 똑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결코 심부볼은 입안 절개를 하지 않고는 뺄 수가 없는 구조예요.
저 심부볼 어느 병원에서 그 지방흡입하면서 같이 뺄 수 있다고 그래서 뺐어요. 그렇게 오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럼 제가 그러면 왜 다시 오셔서, 그게 빼줬는데 저한테 다시 오실 이유도 없는 거잖아요. 근데 안 빠진 것 같아서요라고 하면 저는 뭐 그냥 그렇게는 좀 힘들고요. 수술적인 방법으로 가능합니다고 설명을 드리고 수술이 끝나면은 나온 심부볼을 보여 드리거든요. 그래서 아까의 질문도 굉장히 많이 받는 질문이어서 조금 자세하게 설명을 해 드렸습니다.
살이 찌면 심부볼도 같이 찌나요? 저는 그거는 좀 반대예요. 살이 찌면 피하지방은 두꺼워지거나 많으신 분들, 심부볼은 이만한 사람이 있고요. 정말 좀 얼굴 살이 통통하신 분들도 심부볼은 되게 작은 분들이 있어요. 근데 뭐 양은 크게 상관은 없지만 심부볼을 빼면 얼굴이 변화하는 거는 100% 나타나니까, 그 살찌는 거하고 크게 관련은 없다고 생각이 돼요.
그러니까 만약에 살이 심부볼 같이 쪄서 그런다면 입안쪽 공간이 되게 답답할 거 아니에요. 이거는 그냥 제가 그간 생각했던 어떤 농담, 좀 우스운 소리로 넘겨 주시면 좋겠어요. 막 많이 드시는 분들 있잖아요. 막 살도 찌시고 음식 좋아하시는 분들. 그분이 만약 많이 드셔서 살이 많이 쪘는데 심부볼까지 같이 쪄 버리게 되면 입 안쪽이 불룩해갖고 음식 먹는데 굉장히 방해가 돼서 자이어트 자연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렇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살이 쪄도 심부볼은 제 생각에는 좀 무관한 것 같아요.
오늘 정리해서 질문해 주신 내용들이 저도 환자분들 상담하면서 미처 설명드리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 잘 지적해 주신 질문이었고, 또 많이들 궁금해하시는 질문을 너무 잘 요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궁금하신 적 없으셨나요? 아, 네. 없어요.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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