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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샘비대증 자가진단부터 침샘보톡스 효과없는 경우까지!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 · 압구정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 · 2026년 4월 25일

옆에 침샘이 도드라져 보이는 경우, 턱밑 침샘인지 귀밑 침샘인지 먼저 구분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침샘보톡스는 겉에서 보이는 침샘 비대에 주로 적용하며, 효과는 보통 3주 후부터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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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압구정 김형진 베이직성형외과 김형진 원장입니다.

궁금하신 점 질문 드리겠습니다. 옆에 침샘이 도드라져 보입니다. 마치 더 작아진 만큼 당겨진 것 같죠. 저도 사실 이하선일 경우가 있어요. 굳이 이것 때문에 치료를 받으셔야 될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각자 갖고 있는 자기만의 컴플렉스나 신경 쓰시는 부분 때문에 오시게 됩니다.

이게 침샘이 맞아? 하고 질문하시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저는 진단력이 이렇게 좋냐고 하셨네요. 턱밑에 있는 침샘이 있고, 귀 밑에 있는 침샘이 있거든요. 그냥 헷갈리기 쉽죠. 그 대표적인 게 굉장히 많아요. 입안에서 하루에 1리터 이상의 침을 만들기 때문에 침샘은 좀 많거든요. 크기도 다양하고요. 대표적으로 턱밑 침샘, 귀밑 침샘이 있어요.

그래서 턱밑 침샘 진단법은 좀 간단합니다. 한번 보실게요. 거울을 이렇게 살짝 높게 잡아 보시겠습니다. 고개를 이렇게 올려보세요. 그러면 요 부분이 적나라하게 표시될 것 같죠. 이 부분을 손으로 만져보시면, 저기 지금 조금 느껴지시면 되는데요. 그게 턱밑 침샘입니다. 이 얘기 때문에 되게 간단해요.

입안에서, 옛날에 있는 곳 바로 앞뒤까지 이렇게 되는 부분이거든요. 여기 있어요. 요렇게 보이시죠? 여기 보시는 것처럼 이쪽은 잘 안 보이고, 이쪽은 또 크게 느껴지지 않아요. 제가 요즘에 자기 전에 조금 먹기도 하고, 늦은 시간에 음식을 드시거나 혹은 좀 가끔 드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러니까 좀 커진 것 같아요.

음, 침샘은 그렇지 않습니다. 꼭 그렇게 생각합니다. 음, 어떤 사람도 없어서 그런 것은 마찬가지예요. 한번 만져보세요. 매끈한 모습, 딱딱하지 않죠? 크게 이상이 없네요.

사각턱 근육이 아니라 저작근이라고, 교근 쪽이라고 하는데요. 이 부분은 그림으로 봤을 때도 조금 더 앞에 위치해 있죠. 정면에서 봤을 때 만져봐서 환자분께서 거울로 보셨을 때 조금 더 커 보이고 무엇인가 정도의 비대가 이뤄졌을 때는, 이제 사람들이 보셨습니까?

근데 어떤 분들은 보톡스보다 귀밑 쪽이 더 앞으로 나와 있는 게 있어요. 저도 지금 왼쪽이 그렇잖아요. 그런 경우에 침샘 보톡스 하시는 게 맞습니다. 턱선을 줄이는 데 힘이 있어요.

사실 무섭죠. 침샘도 시술한 사람도, 저도 우연한 기회에 시술을 하게 돼서 지금까지 많이 하게 됐는데요. 제가 3살 때 침샘 종양 수술을 교수님 지도하에 가서 수술을 많이 보고 또 직접도 하고 이랬거든요. 침샘 종양을 수술할 때 보면 침샘의 구조를 알 수가 있게 돼요.

특히 귀밑 침샘은 굉장히 크고, 2층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천층과 표재층이 있는데, 보통 종양은 표재층에 많이 생기는데 표재층 종양을 제거하게 되면 그 밑으로 안면신경이 지나가거든요. 그래서 신경을 마비시키는 일이에요. 그러면 입꼬리를 제대로 못 올리거나 안면 근육이 마비될 수 있어요. 물론 그게 영원히 가는 건 아니지만, 어느 부분에든 불편함이 생길 수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시술하는 것은 결국 겉에서 보이는 부분을 얇게 나누어 놓은 것이라고 했잖아요. 겉에 있는 데만 침샘이 닿는 거예요. 깊은 층까지 안 오면 큰 이유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그걸 심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디쯤 위치되어 있고, 침샘도 좀 넓다 해서 신경이 영향 받을 거라고는 생각을 안 합니다. 그렇게 안 오는 거죠.

이상적으로는 보통 3주 후부터 나타나는데요. 아주 크게 부은 경우라면, 제 생각에는 한 달 정도면 절반 정도 줄어져 있는 게 보이실 거고, 두 달 정도 지나면 유지가 되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예요.

보톡스 내성이 있으시거나, 아니면 저처럼 저녁 늦은 시간에 계속 드신다거나, 혹시 야식하듯 계속 주기적으로 음식을 드시고 꼭 하시는 분도 있거든요. 그런 분들은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하죠. 한 번 시술해 드릴 수 있고요.

지금처럼 아까 말씀드린 턱밑 침샘 같은 게 사이즈가 크다 말씀드렸잖아요. 이런 경우라면 오늘 맞으신다면, 다음에 다시 뵐게요. 사이즈를 보통 크게 문제가 없으면, 제가 용량을 얼마나 넣었다는 걸로 경과지를 기억해요. 그래서 요즘도 사이즈가 거의 오늘 기준으로는 맞으시면, 다음 번에 왔을 때 많이 줄어져 있으면 보톡스를 조금씩 줄여요.

그래서 두 달에 한 번 더 가시고, 그 시점에 많이 좋아졌으면 석 달 있다가 한 번 더 맞아주시고요. 그 시작으로 더 좋아지셨으면, 최종적인 목표는 6개월에서 1년 정도에 한 번씩 관리 차원에서 맞으시는 것으로, 줄어들 때까지 되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내성이 생기면 사실 저도 참 그렇습니다. 보톡스는 종류에 상관없이 내성이 생길 수도 있고 안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단 한 번의 시술만으로 내성이 생기는 경우도 있고, 5년을 계속 다니셔도 내성이 안 생기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내성은 참 보기 싫긴 한데요.

그런데 얼마 전에 내성이 있었지만 한 번 정도 맞아 보시겠다고 하신 분이 있었어요. 멀리서 오신 분이었고, 제가 해드렸는데 한동안 맞으시다가 다시 찾아주셨더라고요. 효과가 있었어요, 없어요? 근데 저도 그렇게 말씀하셔서, 일단은 1년은 쉬실 시간을 받고 다시 한 번 보시는 게 답이라고 생각하고요.

아니면 다른 종류의 독소를 맞아야 되거든요. 우리나라에는 A독소와 B독소가 있는데, A독소에 내성이 있으면 B독소를 사용하면 되는데, B독소는 국내에 나와 있지 않아 사용을 하지 않겠어요.

제가 사람들 원을 같은데 보면 어느 부분은 국산이 좋고 내성이 덜 생긴다, 회상도 좋겠다, 뭐라도 말이에요. 어려움이 없다고 봅니다. 응용이 있다고 봐요. 왜냐하면 같은 A독소에 대해서 내성이 생긴 거면 B 보톡스로 바꿔서 사용해야만 효과가 있거든요. 그렇게 차이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국산 독소가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거에 대해서는 전혀 편견은 없어요.

이해하셨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