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오늘은 심부볼 제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가장 어린 환자분으로는 중학교 2학년 학생이었던 것 같아요. 그 학생은 여학생이었는데, 볼살이 없는 걸로 알아서 학교에서 친구들이 놀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조금 있다가 중3에서 고1 정도 때 아직 그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그 친구들이 너무 놀려서 싫다고 해서 중학교 때 해줬어요.
그다음에 이제 물어보면, 지방이 뺀 것과 같을 때인데, 친구들이 물어보는데 말은 안 해도 돼요. 그냥 다이어트 열심히 해서 좀 빠진 것 같다, 해서 굉장히 그런 적이 있었고요. 그리고 가장 나이 많으신 분, 저도 보통 100세를 넘으신 분들도 쓰세요. 이것은 너무 고령이신 분들은 수술한 케이스를 한번 설명해 볼게요.
왜 오셨을까요? 가장 많이 오시는 게 안면거상하신 분들입니다. 70대 분들이 오시는 것은 안면거상을 하셨는데, 나는 여기 수술이라 여기가 빠져서, 옆면이 갔는데 여기만 이렇게 남겨졌다, 그렇게 얘기를 하시거든요. 그래서 금방 여길 안 빠져 나간다는 건 병원에 나중에 가서 들어보면, 이건 여기를 하는 수술이지 여기는 변하고 먹는 거라고 얘기를 하신다. 그래서 되게 뭐라고 해야 되지, 그냥 그래서 엄마와 부캐 쓸데없는 거라는 돈은 제가 그거 다 설명을 드릴게요.
우리가 여기에 있는 지방을 예로 들어볼게요. 바닥에 공이 있으면, 그 공을 넣어 놨다고 치게. 그러면 이 부위를 살짝 올려 볼게요. 그렇다고 해서 공의 위치가 바뀌진 않아요. 똑같은 겁니다. 60대, 70대 병원에 가장 많이 오신 분들의 케이스는 안면거상을 하셨는데, 여기는 변화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대로 피부는 이렇게 했는데, 심부볼은 아주 깊은 곳에 있는 거거든요. 절대 안면거상한다고 해서 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아래쪽 그 비만 제대로 안 돼서,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많이 받으시는 나이를 얘기해 볼게요. 20, 30대 요즘 기준으로 봤을 때는 94년생부터 붙이면 됩니다. 그때 같이 많이 쓰셔야 되요. 그러면 서른 정도 되는 거죠. 스물여덟 살, 그쵸. 그리고 87년생이면은 쉰을 탔어요. 근데 왜 그때 즉 가장 많이 하냐면, 이제 얼굴이 조금씩 내려가는 게 보이면서 처지는 게 보이기 때문에, 계속 내려가는 느낌이 들거든요. 이걸 보고 때문에 수술을 하시는 나이 때가 가장 많은 것 같아요.
심부볼 제거 수술할 때 수면마취 하고 진행하다니, 전문의 선생님들이 하는 거니까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데 수면마취는 호흡을 아예 통제시키는 소리 같은 내용은 아니고, 호흡기를 사용하고 또 약물들을 사용하기 때문에 정리가 있어야 할 때 보통 마취 과정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수술이 많습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가슴 수술도 수면마취로 한다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가슴수술 때도 제대로 수면마취를 하죠. 보통 저희가 수면마취하고 하는 것은 프로포폴의 약물을 써서 하는 거잖아요. 정말 굉장히 안전하고 좋은 약물이거든요. 그리고 또 다른 약물, 케타민 같은 약을 사용해서 수면마취를 하거든요.
근데 의식하진정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깊게 주무시는 것 같아요. 아직까지 저는 큰 문제는 없었으니까, 수면마취하고 수술이 짧고 또 의식하진정술로 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우리가 보통 내과에서 수면으로 내시경 검사하시잖아요. 그때 수면하고자 하는 것은 환자분들한테 불편감을 덜어드리기 위한 방법이잖아요. 저도 그래서 심부볼도 굳이 수면마취 안 하고 할 수 있는 수술이라고는 생각을 하거든요.
국소마취로 했을 때도 충분히 환자분이 통증을 어느 정도는 감내하고 받을 만한 수술이냐 정도에 따라서 수면마취가 가능하구요. 그렇지 못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도저히 그 통증을 감내하거나, 열감 같은 거 감내할 수 없는 경우, 이런 때는 수면마취를 하는 것입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수면마취가 필요한 수술은 조금은 스테이크 소스로 말고, 도저히 통증을 감당이 안 될 정도의 수술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수면마취는 우리가 편하게 내과에서 검사할 때, 저도 가서 내시경 검사받으면 수면하고 하거든요. 꼭 그런 건 아니지만,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대신 이런 거는 좀 미리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수술 병원을 모셔 갖고 감기 기운이 있다, 기침이 너무 많이 난다든지 혹은 천식이 있다든지 이런 경우 좀 알려주시면, 실제 많이 동의를 얻은 게 있고요.
그리고 남성들 같은 경우는 모험심이 있으세요. 그렇기 때문에 이럴 때는 저희가 프로포폴 마취 말고 다른 종류의 마취를 써서 수술하는 방법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금식을 하고 오셨어야 되는데 금식이 안 됐던 이런 경우도 있어요. 이럴 때는 이제 가장 기본적인 정보를 알려주셔야겠죠. 천식이라든지 지금 현재 몸 컨디션, 그런 건 수술을 미루거나 나중에 하면 되는 거니까 그런 경우도 좀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원래 얼굴이 땅콩형 얼굴인데 심부볼을 제거를 해서 괜찮아요. 그러면 땅콩형이 더 단풍이 되진 않나요? 땅콩형이 더 될 수도 있겠죠. 이게 더 될 수도 있겠죠. 그럼 어떻게 하죠? 이건 심부볼이에요. 얼굴이 땅콩형이면 땅콩형이라고 하면서 심부볼을 치워버려도 되는 겁니다.
얼굴이 이렇게 땅콩형인데, 여기에 있는 관자놀이 때문에 땅콩형이 되는 것도 혹은 광대가 너무 크거나 혹은 여기 이렇게 함몰돼 있거나, 제가 항상 얘기하는 게 심부볼 수술에서 얼굴 밸런스에 있는 그 볼륨이 없는 경우 극히 드물어요. 그러니까 이건 뭐 제가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제가 뺐다고 해서 얼마나 뺐다고 해서 환자분 얼굴에 나타난 결과 자체가 어떻게 될지는 수술해 봐야 아는 거잖아요.
무조건 괜찮습니다, 뭐 괜찮을 겁니다, 이렇게 말할 수는 없어요. 나중에 보면 아, 진짜 심부볼 위치가 파여 있으면, 이건 완전히 느끼시듯이 표현하시는 것이 교정을 하면 되는 거고, 대부분 광대 밑에 있는 심부볼이 깊다고 오해를 하시거든요. 수술 전에 제가 항상 뭐 저한테 수술받아보신 분들, 방송 보시면 아시잖아요. 광대 밑에가 수박공처럼 돼 있기 때문에 같이 교정하셔야 된다고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것도 알고 있고, 그래서 동시에 교정하면 되는 거예요.
지방이식을 해서 밑쪽을 교정해 주고, 심부볼을 같이 교정하면 되는 거죠. 그러면 딱 같이 교정된 거군요. 고통이 있게 수술을 계속 해보면, 딱 뭔가 이상해졌어요. 그건 왜 그러냐면 얼굴의 밸런스를 맞추지 않고 양쪽 수술을 그냥 해줬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환자가 수술 원안대로 무조건 해주나, 여기가 병원이잖아요. 그럼 저는 안 해 주거든요. 원하시는 대로 해드릴 거면 수술하지 마세요라고까지 얘기했구요. 절대로 못 해 드립니다. 채워지지 않으면, 제가 깔끔하게 얼굴만 동시에 하게 수술은 교정 같이 동시하지 않으시면 못 해드립니다.
충치가 있으면 저는 충치만 치료해 달라고 하잖아요. 어떤 치과에서 충치 난 부위를 그냥 덮어 버리면, 신경이 어디 살까요? 아니면 뭐 떼어 내든지, 아니게 신경이 이제 뭐가 되는 것처럼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심부볼을 빼러 왔는데, 볼이 줄어들었다고 얘기하시잖아요. 저도 수술을 늘리기 싫어요. 근데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게 안 하시면 나중에 후회하시고 결국은 또 나중에 또 지방이식을 하시고 또 넣으셔야 되는데, 그게 아니라 지금 얼굴이 땅콩형 얼굴인데 심부볼 제거해도 괜찮아요.
심부볼 제거하는 거, 딱 광대 때문에 얼굴이 심부볼 때문에 더 땅콩형으로 볼 수가 있죠. 이가 볼록하니까 여긴 꺼져 있을까, 여기는 꺼져 있고 볼록하니까 땅콩형을 보인단 말이에요. 근데 괜찮아요. 해도 괜찮은데, 땅콩형이 더 되진 않나요? 이게 더 될 수도 있겠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채우지 않거나 많이 한다면.
그래서 그런 문제는 병원에 내원하셔서 면밀히 보고 판단하면 됩니다. 근데 참고로 여성분 10명이 오셨을 때 심부볼 단독으로 진행할 수 있는 케이스는 10 케이스 중에 한 분 정도예요. 나머지는 어떤 것들을 병행하냐 하면, 지방이식이 가장 편하고 앞으로 그리고 턱선 쪽에 병행하는 게 좋습니다. 그러니까 꼭 심부볼 단독으로 제거할 수 있는지 없는지 병원에 오셔야 됩니다.
심부볼 재수술은, 수술을 제거가 됐는데 어떻게 재수술이 필요하겠어요? 심부볼이 제거가 안 됐기 때문에 재수술을 하는 거거든요. 심부볼 재수술이라는 거죠. 뼈, 팔자 분, 심부볼 수술을 했다고 생각하시거든요.
왜 그런데 제가 봤을 때 심부볼 재수술하는 것 같아요? 그럼 어떻게 부대체 무슨 얘기죠. 그럼 타병원에서 심부볼 수술을 제거했어요. 이건 좀 도덕적으로 농담한 상황에서 제가 좀 이건 좀 말하기 어려운데, 그렇게 재수술이 어려운 거 아니에요. 안 어려워요.
왼쪽 하세요. 수술한 했습니다. 아, 심부볼이 재수술로 있을 수가 없다? 심부볼이 재수술이 있을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멀쩡한데 내가 지금 굉장히 살리고 싶은데 다시 재수술하잖아요. 아니잖아요.
오른쪽 배가 다시 아파서 우선 병원에 갔는데 전반전 맹장 수술을 했는데요. 거기에 얘기하면 꼭 굉장히 관련된 수술이니까 맞춰본 심부볼 재수술이 어려운 거 아니에요. 전혀 없잖아요. 어렵지 않습니다. 그래서 심부볼 재수술이구요.
조금 제가 민감한 사안이라도 이거 참 벼르고 벼르다 말할까 말까도 되게 많이 생각했었거든요. 그리고 제가 이런 경우는 수술할 때 동영상까지 다 찍어서 보여드리고 통념했는데, 안 하셨는데요? 그럼 심부볼은 그렇게 만져보면 거룩한 것과 다 만져지고, 안 하시는 게 많습니다.
혹시라도 제 방송을 보시고 조금 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근데 안 하고 그냥 정말 수면마취하고 하는 경우 속에서 언어를 쓰는 데 전화는 쌍체스트. 단지 이제 수술이 어려운 경우도 있는데, 어떤 경우에 하냐면 제모 양악 하셨거나 광대 수술을 하셨고 나신 분들은 혹은 지방이식 많이 받으신 분들, 그럴 때는 한번씩 우리 근육이 노출되면 이제 유착돼 안쪽에 조심 딱딱하게 달라붙거든요.
그럴 경우는 심부볼이 그렇게 싸매는 캡슐 찢어져 버렸습니다. 값이 좀 하다 갈게 도중에 터졌을 때 그럴 땐 수술이 좀 어려워요. 아니면 또 뭐 예를 들어서 하악수술 하셨을 때, 얼굴 절개 흉터가 쭉 많이 있는 경우에는 전신마취로 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면 그 하악 뼈 수술 하신 것 때문에 그 흉터 때문에 굉장히 힘들고 갖고 다 들어 있죠. 어려운 경우가 있어요. 그래도 심부볼을 일단 만나게 됩니다.
[음악] 정답 바로 여기까지입니다. 알겠습니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