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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지방이식하면 뾰루지가 생긴다? l 관자에도 지방이식을?!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 · 압구정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 · 2022년 7월 29일

여드름 체질이거나 과거에 여드름이 있었던 분들은 지방이식 후 턱끝이나 이마 쪽에 뾰루지가 올라올 수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은 약 처방으로 2주 정도면 가라앉고, 얼굴의 조화와 옆모습을 고려해 지방이식을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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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이 생긴다는 그걸 좀 아까 말씀드리면, 네, 그게 사실이냐고요? 네, 사실입니다. 요즘엔 특히 마스크를 쓰고 있기 때문에 그렇고요. 그리고 지방이식을 한다는 것 자체가, 지방은 없기 때문에 지방에서도 이제 그 오일이란 게 있거든요. 아무리 지방을 저희가 원심분리하고 잘해서 지방만 넣는 게 아니라, 그런 과정에서 약간 지방에서 오일 정도가 나오게 되어 있어요. 오일을 저희가 최대한 좀 없애고, 순수하게 지방만 넣으려고 굉장히 노력하거든요. 그런데 지방 자체에서 나오는 그 유분기가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기름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얼굴에서 여드름 체질이시거나 혹은 과거에 여드름을 좀 있었던 분들은 하시고 나서 특히 턱끝이나 이마 쪽에 좀 뾰루지가 올라오는 경우가 있고, 요즘에는 이마 여드름을 별로 없는 것 같은데 마스크와 섞여서 생기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그런 것도 있고, 그리고 지방이식한 부분에 좀 올라오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것 봤을 때는 마스크가 근본 원인이 되지 않을까. 요즘에 COVID 때문이죠. 그런 것도 있을 것 같고요.

그럼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되느냐. 저는 여드름 약 처방해 드립니다. 그리고 기간은 좀 다르지만요, 보통 한 2주 정도면 거의 다 깨끗하게 나오니까요. 약을 처방해 드리니까 크게 걱정은 안 하셔도 되고요. 그리고 트러블 생겼다는 이야기 들으면 무서울 건 없죠. 그냥 원하시면 진료받으시면 됩니다.

그럼 혹시 지방이식은 꼭 얼굴에 살이 없는 분들한테만 하는 건가요? 얼굴에 살이 없어서 무조건 지방을 하는 게 아니라, 어떤 외적인 조화를 맞춰 주기 위해서 하는 게 제일 중요한데요. 저는 얼굴에 무조건 살이 없어서 하는 게 아니라, 저희 지방이식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프로파일이 옆에서 봤을 때입니다. 그래서 측면에서 봤을 때 이가 들어가 보여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실제로는 지방이식을 하면 어떻게 이미 들어가요?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지방이식하면 이미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말하는 귀족 부분, 여기하고 여기하고, 그리고 이 턱 쪽 비밀인데 좀 말씀드리자면 대부분 지방이식을 할 때 이 길을 몰래 다들 그냥 쉽게 생각해요. 이 부분에는 치마가 나오는 것, 여기다 넣는 사람 거의 본 적이 없고요. 위에는 필러를 넣어도 다 여기만 붓고 여기가 튀어나올 거라고 생각하는데, 여기를 고려 안 해 주고 조금 연결해 주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 콧등이라고 하죠. 코와 연결되는 부분이 부각된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근데 이걸 꼭 못 빼는 건데, 홍보 때문이라고 계속 윤곽조차 스트레스를 누워서 보면 목격되거든요. 그래서 코는 절대 기계적으로 보시면 안 되는 세상입니다. 보통 보면 이렇게 봤을 때 튀어나오고 꺼지고, 다시 연결되면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해요. 턱 끝에도 살짝 향상시켜야 되고요. 앞으로 제가 옆에서 봤을 때 이렇게만 당겨도 입이 들어가는 게 필요한 겁니까? 이 부분에 구축이 생기시면 됩니다. 그 입이 나와 있으면 위아래만 이식해 주면 입이 들어가는 효과가 나타나고, 그리고 제가 항상 귀족 부위가 중요하다 말씀드리지 않아요.

귀족 지방이식은요, 팔자주름을 펴거나 하는 게 아니에요. 깊은 치감을 잡는 거거든요. 그런데 호 하고 입이 비중 그게 나아지면 생각보다 증가가 되요. 그럼 코가 약간 들린 느낌이 나오거든요. 그러면은 세련된 느낌이 됩니다. 그래서 기술력이 들어가게 되는데 코가 살짝 들리는 느낌이 나면 인중 두께가 얇아져 버려요. 그래서 사실 전후 사진을 보게 되면 인중이 이런 식으로 되어 있죠. 그런데 이 귀족 지방이식 자체가 그렇게 되면은 이런 느낌의 인중은 바뀌게 돼 있어요. 이걸 캐치하시는 분들이 있고, 뭐 했는데 뭐 한 변화가 없어요 라고 하면 전후 사진을 보면 좀 다르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거고요.

그리고 이렇게 해주고 턱을 빼주고 그러면 지금만 손으로 잡아 봐도 입이 들어간 느낌 나잖아요. 그것 때문에 저는 그런 게 중요하게 생각해야겠다. 그래서 볼이 꺼지셨고 하시는 분들한테는 도톰한 지방이식이라든지, 특히 남자분들한테 되게 많이 권유해 드리거든요. 왜냐하면 얼굴 살이 빠진 느낌은 좋은데, 이거 한 번 잘생겨져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게 완성입니다. 이게 완성입니다라고 항상 말씀드리는 게, 얼굴에 살이 없는 사람들만 해야 되는 건 아니죠. 근데 너무 살이 없거나 볼이 꺼져 있어도 그런 경우는 하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면 여기 볼 쪽이 살짝 패여 있어서 지방이식을 생각했었는데, 여기에 지방을 넣으면 얼굴이 약간 더 옆으로 커져 보이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을 수 있어요. 안 그래요? 그거 되게 심플하게 얘기할게요. 사람 손바닥에 뭐 있죠, 손금? 그렇죠. 이거 얼굴에 손금이라고 생각하시는데요. 제가 아무리 지방을 거기다 넣는다 하더라도 그게 다 없어지지 않고, 옆에서 정면에서 봤을 때 지금 바로 이렇게 살짝 들어가는 게 보이거든요. 근데 그게 다 없어지지 않아요. 절대 넘어가지 않아요. 그러니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옆에서 좀 꺼진 부분이 있을 때, 그리고 얼굴이 살이 많다고 해서 지방이 못하는 게 아니라 조화를 맞추기 위해서 하는 거니까 그런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관자 같은 경우에는요. 저도 성격이 있어 옛날에 관자 지방이식 하는 걸 케어하기 싫더라고요. 하기 싫더라고요. 그런데 그다음에 중국 환자들이 많이 오셨잖아요. 이 사람들이 관자, 채우기를 좋아해요. 관자를 넘는 거, 하기 쉬운데요. 그런데 관자를 넣으니까 이쪽이 편안하고, 오히려 채워지니까 느낌 자체가 너무 좋고, 특히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관자 지방이식은 제가 왜 처음에 싫어했냐면, 4층 작게 힘들었어요. 어느 쪽에 다 넣어야 될지도 잘 모르겠고, 처음에 많이 안 해봤을 때는 어느 쪽에 넣어야 될지도 모르겠고, 많이 넣으면 과연 생착이 잘 될까. 관자라는 게 굉장히 해부학적으로 복잡한 구조거든요. 그래서 어느 층에 들어가야 될까, 아니면 그 위로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어디로 들어가는 게 제일 좋고 어디로 들어갔을 때 그게 좋은지 아니까 지금은 관자 지방이식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관자 지방이식을 생각하면, 뭘 좀 더 커 보인다, 좀 더 커 보이는 거 어떡하냐고요? 제가 관자 지방이식 같은 경우에 많이 꺼진 분들, 볼이 꺼진 분들을 봤을 때는 권하고, 그냥 노멀하신 분들한테는 지금 약간 필요하실 것 같은데요. 그렇긴 한데, 어떤 분들한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오늘도 질문 아주 좋았네요. 너무 좋은 질문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다음에 또 좋은 질문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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