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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실전이야!'를 외치는 짠한형(지니) l 심부볼지방제거편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 · 압구정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 · 2024년 2월 2일

심부볼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분들 진짜 많으시죠. 이것저것 다 해봐도 없어지지가 않아요. 저 역시도 심부볼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는 사람 중에 하나였습니다. 수술할 필요 없으면 확실하게 수술할 필요 없다고 말씀드리고요. 수술하셔야 되면 수술하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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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볼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분들 진짜 많으시죠. 이것저것 다 해봐도 없어지지가 않아요. 저 역시도 심부볼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는 사람 중에 하나였습니다. 저는 이제 심부볼 제거 수술을 했습니다. 저, 지금 어떤가요? 이럴 때 쫙 와야지. 원래 유튜브는 이럴 때 쫙 오는 거 아닌가요? 엄청 슬림해졌고, 제가 원하던 각이 이제 나왔거든요.

근데 제가 오늘 판매할 상품 리스트를 딱 보니까 이게 너무 신기한 거예요. 수술 없이 간단하게 심부볼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더라고요. 아니, 나한테는 칼을 대는 거잖아. 잠깐만요, 원장님한테 일단 전화를 좀 해야겠어. 전화를 피하는군요. 원장님한테 따지는 거는 잠시 보류하고, 심부볼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공개 먼저, 다이어트. 이건 뭐 말할 것도 없죠. 최고의 성형이 바로 다이어트죠. 두 번째, 딱 맞으면 되는 바로 이 윤곽 주사. 세 번째, 얼굴 전체의 라인을 손볼 수 있는 바로 레이저. 네 번째, 심부볼도 없애고 처진 피부도 해결하고 싶다면 바로 이겁니다. 리프팅. 다섯 번째, 여러분 심부볼은 지방인 거 아시죠? 지방 흡입으로 쫙 빼내는 겁니다. 아니, 이것보다 더 확실한 방법이 어디 있겠어요? 이런 방법들이 있는데 심부볼이 안 없어지고 배기겠냐고요.

무이자 12개월이 기가 막힌 조건으로 여러분들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어, 전화하셨네. 아니, 왜 이렇게 전화를 안 받아. 국회 최고 망하면 그만 얘기하시고, 심부볼을 뺄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는데 다른 방법은 없다 하시면서 수술한 이유가 뭐예요?

상품을 많이 소개하셨습니다. 그게 아니에요. 진짜 그 자리에 앉으셔서 자세하게 한번 이야기를 해 주시죠. 아, 좋습니다. 요즘에 또 짠한 형이 대세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도 좀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려고.

맞아요. 근데 요즘에 뭐 대세가 뭐 이거라고 그랬어요? 여러분, 저 쇼호스트든요. 수술이라는 걸 하게 되면 일정 기간 쉬어야 된다라는 그런 압박감, 심적인. 맞네. 그걸 최대한 시술처럼, 조금 맛, 간단한 방법으로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는데 원장님이 안 된다라는 거예요.

볼도 막 꼬집고 집고, 정신 차려. 준영아. 좀. 지적은 합니다만, 이 두께밖에 안 되잖아요. 이 두께 안에도 많은 해부학적 구조들과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그런 시스템 자체가 있다는 거예요. 간단하게는 이제 여기까지만 듣고 자, 실시간 채팅 올라오고 있으니까 여기에 이제 답을 하나씩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볼이 지방인데 다이어트로 안 빠진다는 게 말이 됨? 100% 보정하지 않을게요. 근데 저한테 많이 오시는 분들 중에 한 그룹이 보디빌딩 선수들이 많이 오세요. 이제 피하지방을 태우잖아요. 대회 나가면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요거 하나는 안 빠진다는 거야. 요거 하나가 진짜 사람 속 미치게 할 거예요. 미치게 맞는다고 그러더라고요. 다이어트 하면 피하지방이 줄어드니까 빠지니까, 싱글 정도는 좀 빠진다고 생각하지만 다이어트를 아무리 해도 피하지방은 진짜 안 빠지는 거죠. 느껴지는데 뭔가 여기에 아직도 구슬 하나는 영원히 안 빠지는 게 있다. 저도 경험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안 빠지더라고요. 결국 시술이 아니라 수술을 했습니다. 뽑아버려. 뽑아버리자.

자, 그러면 채팅창에서 쭉 올라오고 있는데, 저기 윤곽 주사는 지방을 녹이는 거라서 쌉 가능한 거 아닌가요? 이거 제일 많이 하잖아요. 아, 세상에 쉬운 거 하나도 없어요. 주사 맞아서 없어질 거면 저도 그 주사로 넣을 것 같아요. 하지만 안 되는 거 알고 있기 때문에 윤곽 주사로 지방을 녹이는 건 안 된다.

실 리프팅은 원장님도 베이직에서 하잖아요. 심부볼 없애는 데 효과가 없다고요? 저희 실리프팅 많이 해요. 근데 이거는 여러분, 실리프팅을 하셔서 진짜 얼굴이 올라갔다고 하면은 여기 있는 점이 여기로 가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실제로 그런 상황은 전혀 생기지 않아요. 이렇게 당겼을 때 피부가 이렇게 당겨 올라간다, 그게 아니에요. 실제로는 실에 이렇게 돌기가 다 있어요. 근데 서로 돌기가 반대 방향을 바라봐요. 실이 양쪽 방향으로 이렇게 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중심을 넣었을 때 위쪽은 실을 이렇게 당겨 주게 되고 아래쪽은 아래쪽으로 당겨지게 되는 거예요. 실을 넣게 되면 얼굴이 펴지니까.

아까 심부볼은 안쪽에 있는 덩어리라고 그랬잖아요. 진짜 큰 덩어리, 제가 빼 봐서 알잖아요. 만해요. 그거보다 좀 작고. 죄송합니다. 만약에 실을 넣어서 심부볼을 잡아봤다, 펴졌으니 심부볼이 안쪽으로 조금 눌러 들어가. 하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 커진다. 절대로 심부볼에다가 실을 딱, 진짜 낚시바늘 물듯이 끼워 넣어서 이거를 위쪽으로 견인시킬 수는 없다는 거죠. 왜냐면 실의 순기능 자체가 그게 아니기 때문에.

레이저로 심부볼 없앤 지 일주일째인데 무슨 삑삑 소리? 저게 맨날 가서 지지잖아. 막 얼굴 이렇게 막 문지르고 막 당기고 뭐 한 달 있다가 자기 얼굴 다시 한번 봐봐요. 요기가 없어졌는지. 그러니까 여기, 여기, 여기가 진짜 없어졌는지 보세요. 안 없어진다니까. 인생은 실전이야.

많은 돈을 투자해. 형, 지금 취했어. 여러분 이해해 줘. 지방흡입은 되겠지. 이게 지방이 완전 쌉 가능할 것 같은데요? 근데 이게 쌉 가능하지가 않은 이유는, 지방흡입의 타깃은 피하지방이에요. 우리가 캐뉼라는 금속으로 된 빨대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캐뉼라에 구멍들이 있어요. 이렇게 해서 왔다 갔다 하는 왕복 운동을 하게 되면 거기서 긁혀서 지방이 뜯어져 나가는 게 지방흡입의 원리가 되는 거죠. 그거는 피하지방만 가능해요. 이렇게 긁으면 여기서 빨려 나가는 거죠.

지방이 심부는 여기 있단 말이에요. 그거보다 훨씬 더 밑에 있는 거예요. 얘를 그럼 방향을 이렇게 바꿔서 이렇게 해서 넣으면 되잖아요. 얘는 이게 안 들어가요. 우리가 사실 지방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주 질긴 막으로 쌓여 있어요. 그 막을 일단은 뚫어야 돼요. 뚫었다 치자 이거예요. 우리가 긁혀서 흡입돼, 빨려 나오느냐잖아요. 슬러시 같은 경우는 빨대로 빨아서 먹으면 먹을 수 있잖아요. 덩어리가 작으니까. 찹쌀을 하나 넣어줬어, 여기다가. 근데 내 빨대 하나 줬어. 이렇게. 어이, 드시라고. 그러니까 이게 되는 일이 아니잖아요.

제일 확실한 건 안면거상입니다. 안면거상이 참 좋은 수술이에요. 안면거상을 하더라도 심부볼은 따로 빼야 된다는 게 제 생각이에요. 거상을 하면 얼굴이 좀 당겨지고 좀 좋아지는 느낌은 나요. 중안면부 쪽에서 이제 거상하시고 나서 저희 병원도 오시는 분들은 늘어진 것, 요것 심부볼 때문에 거상했는데 이거 안 돼서 오셨다고 하시는 분들 되게 많아요.

심부볼은 심부볼 제거 수술을 입안에서 해야 된다, 그죠? 굉장히 독립적인 수술인 거죠.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예요. 그래서 심부볼 제거 수술은 어떻게 하냐고요? 그 입안을 열고 그냥 심플하게 적출을 해내면 되는 거예요. 심부볼을 제거하고 싶으신 분들은 입안 절개로 찰떡같은 애들을 빼내야 되는 수술을 해야 되고, 다른 방법으로 뺄 순 없다가 또 저의 답이에요.

근데 심부볼 수술해 봤자 살찌면 다시 붙는 거 아닌가요? 저도 이게 궁금했어요. 심부볼 다시 붙는 거 아닌가. 맹장 때 하면 다시 맹장 수술해요? 적출했으면 끝이죠. 적출하면 끝이에요. 근데 제가 사실 살이 그때보다 조금 적거든요. 그런데도 이 정도의 쉐입이면 완전 만, 좋아요. 살이 좀 쪄도 빠진 거라서 다시 생기지 않습니다.

오늘 일단 실시간 채팅 올라오는 것도 저희가 잘 봤고, 원장님의 답변을 들으니까 속이 시원하기도 하고, 마지막으로 원장님께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게 있으신가요?

너무 현혹되지 마세요. 궁금하시면 저한테 상담하시면 됩니다. 수술할 필요 없으면 확실하게 수술할 필요 없다고 말씀드리고요. 수술하셔야 되면 수술하시는 게 좋습니다, 말씀드려요. 정말 고민이신 분은 나중에 돌아돌아서 힘들게 오지 마시고 바로 지름길로 가셔 가지고 심부볼이 필요하신 분들에 한해서 제거하였으나 심부볼 이야기를 해 봤고요. 또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또 다른 주제로 또 이야기를 또 한번 해 보겠습니다.

아이고, 또 오늘 진짜 재밌네. 원시 오케이 오케이 굿. 렛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