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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톡스 절대로 쉬운 시술 아닙니다❌ 보톡스 생각 중이시라면? 꼭 확인하세요!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 · 압구정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 · 2024년 10월 15일

보톡스를 가벼운 시술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것도 시술 전 원장 상담을 꼭 해야 하는 게 당연하죠. 보톡스는 독입니다. 독을 얼굴에도 주입하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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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보톡스를 가벼운 시술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것도 시술 전 원장 상담을 꼭 해야 하는 게 당연하죠.

우리 여기서 그 보톡스라는 단어를 한번 설명해 볼게요. 보톡스는 사실 엘러간에서 나온 보톡스를 상징하는 어떤 상품명이기 때문에, 사실 보톡스란 말을 이렇게 사용하는 것도 좀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너무 이제 보톡스가 좀 고유명사처럼 돼 버렸기 때문에, 그래서 이거를 뭐 대신할 수 있는 건 없다고 생각을 하고. 근데 그렇다고 보툴리눔 독소라는 말을 쓰기는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이게 약자라고 그냥 생각을 하세요.

보톡스는 그 파상풍이란 뜻이고요, 보자는 톡, 톡은 독, 독이란 뜻이에요. 독. 그러니까 파상풍균에서 추출한 어떤 독성 물질을 약독화시켜서 그거를 갖다가 얼굴에다 주입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얼굴에다 결국 독을 넣는 거예요. 독을. 이 시술은 보톡스라는 시술은 얼굴에 독을 주입하는 시술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벼운 시술이 아니라고요.

그리고 자, 볼게요. 이것도 시술 전 상담을 꼭 진행해야 되나요? 근데 만약에 오늘 오셨어. 저보고 사각턱 보톡스 놔주세요, 이렇게 왔어. 그러면 저는 안 놔줘요. 그리고 지금 사각턱은 언제 마지막으로 하신 게 언제였어요? 저 1년 반 정도. 1년 좀 반 정도 되셨죠. 사각턱도 지금 많이 튀어나왔다고 생각되세요? 좀 맞아야 되겠다, 이제 시간이야. 보통은 뭐 꽉 깨물어 보면서 튀어나왔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제 맞을 때 된 것 같아 하면서 병원을 내원하시는 거잖아요. 그죠?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전혀. 그래서 만약에 저한테 사각턱 보톡스 맞으러 오시면, 지금 사각턱 보톡스 안 맞으셔도 되는데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꽉 깨물어 보실까요? 힘 빼 보실게요. 꽉 올라오는 것도 거의 없죠. 그래서 지금 안 맞으셔도 되고, 거의 6개월마다 한 번씩 맞으셔야 된다며? 그러면 꼭 그런 것만은 아니에요라고 얘기는 드릴게요.

두 번째,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만약에 이쪽에 보톡스를 사각턱에 넣어 버리게 된다면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쪽으로 살이 밀려버리는 현상도 한번 나타날 수도, 혹시 가능성 있을 것 같아요. 여기 불룩해지는 어떤 보상적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는 거고. 두 번째는 여기가 쑥 들어가 버리면은 앞에서 가면 쓴 것처럼 사람이. 그리고 또 지금은 괜찮으신데 귀밑샘, 침샘 발달 안 되셨거나 침샘이 엄청나게 발달된 분들이 있어요. 신부 보라고 그러면은 이렇게가 뚫려 버리거든요. 보톡스를 딱 놔버리면은 차 보톡스를 놔버리면 여기가 푹 들어가잖아요. 그러면은 귀밑샘이 발달된 분들은 정면 보시면은 귀밑샘이 발달되신 분들은 여기가 쑥 들어가고 귀밑샘이 더 드러난단 말이에요. 그리고 심부볼인 분들은 심부볼이 더 도드라져 보인단 말이에요.

그 의사가 상담 안 해주고 갔을 때 병원에서 상담실장이 누구세요 하고 그러면은 원장님 준비됐습니다, 보세요, 그러네. 한자 몰라. 그냥 아, 지난번에 맞으셨던 원장님인 모르겠어. 아무것도. 그러면은 이런 걸 봐줘야 될 거 아니야. 내가 아까 독이라고 얘기했잖아요. 얼굴에다 넣는데, 어떻게 그거를 그냥 상담을 진행 안 하고서는 그냥 하냐 말이에요. 물론 저도 그래요. 그 한번 맞으셨던 분을 제가 이제 두 번째, 세 번째 진... 저한테 이제 맞으러 오시는 분들은 제가 상담실에서는 다시 재상담은 안 해요. 보통 이제 때가 되시면 가시고, 대부분 알려드려요. 오실 때 다음번에는요, 타이밍에 한번 오시라고. 오고 그때 보고서는 맞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이제 제가 두 번째 시술할 때나 이럴 때는 치료실에서 보거든요.

치료실을 볼 때도 어, 될 거 같아요. 이번에는 이번에는 이거 맞지 마시고 다른 뭐 침샘 보톡스가 좋을 거 같으니까 침샘 보톡스 맞아 보시든지 아니면 이렇게 잘른 보톡스를 하시든지 오늘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라고 제가 그냥 귀가 아시라고 말씀드리거든요. 이거 가벼운 거 아니에요. 만약에 뭐 생각해 보시면은 배 아파서 병원에 갔어요. 배 아파서 그러면은 진료 들어가서 아, 배가 아팠는데 제가 요즘에 뭐 먹고 뭘 먹었는데 뭐가 지금 잘못된 거 같고 그러면 거기 내과 선생님이 아, 그러면은 청진해 보고 증상도 다시 한번 여쭤보고 그리고 나서 아, 이런 경우에는 내시경을 한번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거 같은 경우에는 제가 들어봤을 때는 요즘에 유행하는 바이러스로 한 대장염이 발생된 거 같습니다. 이 약을 좀 처방해 드릴 테니 며칠 정도 드셔보시고 상태가 좋아지시면 마무리하시고, 안 좋아지면 다시 며칠 뒤에 내원을 하십시오라고 이렇게 보통 다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사각턱도 똑같죠. 시술 전에 원장 상담을 진행해야지 이거를 하는 거지, 뭐 그냥 가서 누워 가지고서 대충 이렇게 하고서 그러면은 그게 병원인가요? 아니죠. 왜? 그렇다들 또... 어르신들 때 그렇게 또 안 하고 공장이라고 부르더라고요. 그 공장 가서 시술 받고 싶어요. 병원이 아니라 제가 물론 말씀...

보톡스는 독입니다. 독을 얼굴에도 주입하는 거고요. 그리고 가벼운 시술로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거 맞고 나서 잘되시는 분들 많아요. 막 입 돌아가고 뭐 하는 분들도 있고, 그리고 또 알러지가 있기 때문에 보통 알러지가 생기면은 약간 또 가렵고 부어하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이제 뭐 그런 증상이 있으면 이제 다시 병원 내원하셔서 치료받으셔야 되기 때문에, 뭐 결코 가벼운 시술이라고 저는 생각이 안 되고. 그리고 영상을 보시는 분들도 보톡스 맞으러 가셨는데 그냥 누우세요, 상담실장님이랑 얘기하고 그냥 여기, 아, 네, 놓으세요 하고 뭐 놓고 그냥 뚝뚝뚝 놓고 누가 놓는지 모르겠고 그러고 하시면 안 되는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래요. 음, 오늘 질문 여기까지네요. 네, 네. 아, 좋은 질문. 오늘 감사드리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