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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보톡스는 간단한 시술이라고 가까운 데나 아니면 저렴한 데 가서 맞아도 된다 하던데, 정말 그래도 되는 거냐고요? 아니요.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보톡스도 진짜 간단한 시술 아니에요.
보톡스는 제일 흔한 보톡스가 뭘까요? 가장 흔하게 맞는 보톡스 맞죠. 오케이, 그렇죠. 사각 보톡스가 제일 흔하단 말이에요. 그런데 제가 여러분들께 되게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거든요. 이거는 확실하게 좀 잘 알고 넘어가셨으면 좋겠어요.
만약에 열 명의 환자분들이 사각 보톡스를 맞으러 오시잖아요. 그러면 제가 “안 맞으셔도 됩니다. 맞으시면 안 됩니다. 맞으실 게 없어요”라고 하면서 치료를 안 해 드리고 보내는 경우가, 10명 중에 보통 60%예요. 사각 보톡스는 제일 흔하게 하는 보톡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제일 흔하게 하는 거라고 다들 알고 있고, 그리고 효과도 많이 보고 하는데 왜 그럼 제가 10명이 오시면 60%한테는 “맞지 말고 그냥 가시라, 맞을 필요 없으세요”라고 말씀드리냐면, 만약에 과거에 저한테 보톡스를 맞으셨는데도 또 맞으시러 오신 분들한테도 제가 “맞으실 필요 없어요”라고 하고서는 그냥 이제 빠꾸 놓는다고 하죠. 60% 되거든요.
그게 사각 보톡스를 잘못 맞으시면요, 얼굴형이 진짜 크게 망가지는 경우가 있어요. 왜냐하면 특히 안면윤곽하신 분들은 뼈가 삭제됐기 때문에 어떤 각을 이룰 만한 볼륨 자체가 뼈의 모양이 뒤쪽을 서포트해 주는 게 아니라, 그때부터는 사각턱 근육이 서포트를 해 주게 되거든요. 그런데 나이가 조금 많게 수술한 지 오래되셔서 이제 뭐 한 40대신데 한 20대 때 사각 수술을 하셔서 뼈가 없고, 근육 있는데 여기 근육이 깨물었을 때 만져진다고 이제 그게 신경 쓰고 그런 이유로 놔드리는 게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걸 맞으시게 되면은 뒤쪽에 서포트가 없기 때문에 앞쪽으로 살이 밀려서, 정면 보실게요. 여기가 이렇게 무너지는 느낌입니다. 이쪽에서 근육이 텐트처럼 이렇게 딱 받쳐 줘서 얼굴을 잡아 주고 있었는데 이걸 여기다 놔 버리면은 이게 이렇게 밀리잖아요. 예. 그래서 그것 때문에 제가 안 해 드리는 경우고요.
그리고 심술보가 크거나 심부볼이 큰 경우, 저는 심술보 시술도 하고 심부볼술도 하잖아요. 근데 그런 경우에 만약에 사각 보톡스를 딱 놓게 되면 여기 길이 뚫리고, 가운데만 오목하게 들어가거든요. 그럼 심술보도 더 커 보이고 심부볼도 더 커 보인단 말이에요. 그런 경우도 절대 해 드리지 않아요.
그리고 사각 보톡스 맞았는데 그냥 또 어떻게 보면 되게 주기적으로, 루틴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내가 사각 보톡스 맞아서 느낌이 되게 좋았잖아요. 얼굴이 줄어든 느낌이 좋은데 다시 커지는 건 싫단 말이에요. 근데 보통 우리가 알고 있기로는 6개월에 한 번씩 맞으시면 된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6개월마다 한 번씩 오시는 거예요. 그냥 이거 맞으시러. 근데 꼭 6개월마다 한 번씩 와서 제가 놔드리는 경우도 많거든요. 하지만 6개월 지났다고 해서 꼭 맞을 필요는 없단 말이에요. 잘 유지되고 있다면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열 분 오시면 한 네 분 정도, 40% 정도밖에 시술 안 해 드리는 이유가 그런 거예요.
그리고 세 번째, 심부볼이 앞에 큰단 말이에요. 지금처럼 심부볼이 보이잖아요. 근데 이렇게 보이는데 여기다가 맞아서 사각 보톡스 맞으면 이것까지 같이 줄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그게 아니라 얘가 앞쪽에 살이 많은데 얘가 줄어들어야지 얼굴이 얇아 보이는 거지, 이 앞쪽이 불룩해져 있는데 뒤쪽에 사각턱이 있다 해서 이걸 맞아서 줄인다고 해서 앞에서 정면에서 내가 거울을 봤을 때 달라지는 게 없으면 사각 보톡스 맞을 의미가 하나도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간단한 시술이라 그래서 그냥 맞는 게 아니라 꼭 상담을 하셔야 돼요. 사각 보톡스 맞는 것도.
근데 제가 100명한테 물어보거든요. 사각 보톡스를 타 병원에서 맞았을 때 별로인 느낌이 있거나 아니면 저한테 처음 맞으러 오는데 상담해 보면 “맞으신 적 있으신가요?” 그때 그러면 있어요. 근데 그러면 “상담하고 하셨어요? 아니면 그냥 맞으셨어요?” 하면 상담도 안 했대요. 대부분이에요. 90%.
“그 병원에서 또 맞으신 적 있으세요?” 네. “그럴 때 두 번째 맞으셨을 때 같은 의사 선생님이 놔주셨어요? 다른 의사 선생님이 놔주셨어요?” 모르겠대요. 의미가 없잖아요. 치료라는 거는 의사와 환자의 상담이 있어야 돼요. 그렇죠? 보톡스를 놓더라도 이분이 진짜 보톡스를 맞을 케이스가 되는지 안 되는지 그걸 알아야 되는 거고. 두 번째는 치료에는 연속성이란 게 있어야 돼요. 한 의사가 봐줬으면 그다음 그 병원에 내가 갈 때도 그 의사한테 마음에 들었으면 그 의사한테 맞아야 되는 거고, 그리고 그 의사가 체크를 해 주는 게 맞아요. 아니면 부득이하게, 예를 들어 쉬시는 날이라든지 그렇게 되더라도 그 분야에서 전문성이 있는 분한테 맞으시는 거거든요.
그런데 갔는데 그냥 뭐 상담실장한테만 상담받고 사각 맞으려고 “네, 좀 누우세요.” 그러면 와서 아무 말도 없이 그냥 뚝 놓고 그냥 나가고, “언제 올까요?” 하면 “언제 또 올지도 그냥 알아서 오세요.” 뭐 그런 얘기도 안 해 주고, 그건 의미가 전혀 없는 거예요. 그걸 병원이라고 저는 말할 수도 없다라고 생각해요.
근데 저도 그래요. 저도 한 번 치료를, 보톡스 맞으신 분들을 두 번째 내원해서 저한테 맞으시러 오실 때는요. 제가 꼭 되면 [웃음] 이렇게 상담실에서 대면 상담은 안 하거든요. 근데 치료실에서 하고, 치료실에서 보고 그리고 저희 병원 같은 경우는 제가 놓은 환자를 다른 원장님한테 절대 하지도 않고요. 다른 원장님이 하신 분들도 제가 하거나 하지 않아요. 저는 항상 끝까지 제가 봐드리고 있으니까요. 보톡스는 간단한 시술이라고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아니면 심지어는 뭐 몸이 불편하셔 갖고 가까운 동네 내과를 가시더라도, 항상 내과 선생님 보고서는 주사를 맞으시던지 하는 건데 이건 도대체 어떻게 되는 세상인지. 요즘에는 병원에 가면 보톡스는 의사 얼굴도 못 보고 그냥 가서 자기가 작아진다고 내리고 가서 누워 계시면 그냥 의사가 와서 놔주기만 하고 가는 그런 거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그렇게 되면은 안 돼요. 이거는 그런 거하고는 다르다고 저는 생각하고, 보톡스는 어떻게 보면 안전한 약물이기도 하지만 이름 뜻에서 나와 있잖아요. 톡스라고요. 독이란 뜻이에요. 얼굴에 독을 집어넣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안전한 약물이지만 그거를 잘 다루고 끝까지 봐줄 수 있는 의사한테 치료의 연속성을 가지고서 치료를 받으시는 게 맞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뭐 저렴한 데, 저렴한 데 가서 맞으셔도 좋아요. 저렴한 데 가서 맞으시면 좋죠. 그리고 가까운 데 가서 맞으셔도 접근성 좋으면 더 좋죠. 뭐 저희 병원처럼 몇 달 이렇게 예약해서 걸려야지 맞을 수 있고 그런 병원보다는 조금 보통 가까운 데, 저렴한 데 가서 맞으시면 좋지만, 저는 그래서 사각 보톡스를 지금 한 예로 말씀드렸지만은 사각 보톡스를 잘 놔주는 의사보다는 사각 보톡스를 맞지 않아야 될 분한테 안 놔줄 수 있는 의사가 더 맞는 의사라고 생각을 해요.
네. 그래서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너무 이거를 오남용이 되니까 맞지 말아야 될 분도 맞고, 그리고 맞으셔서는 안 되는 분들도 맞고, 꼭 맞아야 되는 분들은 도대체 왜 맞는지도 모르고… 이 시술이 방치할 게 있잖아요. 그 사각 보톡스가 굉장히 커요. 여기가 지금 크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런 경우는 치료를 조금 짧게, 짧게 그리고 조금씩 늘려가는 방법으로 맞아서 조금씩 늘려 나가는 방법으로 치료 연속성을 갖고서 하셔야 됩니다.
그럼 제가 차트를 다 보잖아요. 그러면 아, 보면은 꾸준히 잘 맞으시고 뭐 한두 번은 잘 맞으셨어요. 근데 제가 한 다섯 번까지는 꾸준히 요런 간격으로 맞으셔야 됩니다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뭐 2년 만에 나타나셨어요. 그럼 다시 원점이잖아요. 근데 그러면 제가 그 상황을 다 알고 있으니까 “아, 이번에 다시 시작하셔야 되겠네요. 그간에 뭐 사정이 있으셨나요?” 하면 “아, 외국 가서 2년 동안 못 맞았어요.” “아, 그러셨구나.” 뭐 이런 얘기도 좀 나누면서 이렇게 진행이 되는 거지, 그냥 갔다가 그냥 누워서 막 뭐 언제 오나, 뭐 이런 것도 없이 그런 거는 좀 아니라고 생각해서 제가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씀이었어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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