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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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자, 그러면 두 번째 질문. 아까 이번 질문에 대해서는 “심부볼 제거가 나을까요, 아니면 리프팅이 나을까요?” 이렇게 해서, 제 기준대로 한번 설명을 해 드렸잖아요.
오늘은 질문하시는 분들이 어떤 생각으로 질문하는지, 이 얘기도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이런 것도 솔직하게 말씀하셔도 돼요. 편하게요.
저는, 아까 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셨잖아요. 해보지도 않았는데 그냥 지나가는 말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저도 그런 적이 있었거든요. 윤곽을 생각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단순히 인터넷에 올라온 후기만 보고 “아, 그거 되게 위험하대. 잘못하면…” 이렇게 한마디 한 적이 있거든요.
그런 것처럼 너무 인터넷 후기만 보고 결정을 하면 안 되겠다, 병원에 와서 원장님이랑 상담을 좀 해봐야겠다, 그죠. 병원에 와서 또 해보면 사진도 보고 하니까 그렇게 걱정할 것도 별로 없고요.
그리고 왜 후기들이 극과 극으로 나뉘는지, 그 이유는요.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의사의 부족한 설명이 제일 큰데, 수술 전에 환자가 이 수술을 받지 말아야 될 경우, 혹은 이 수술에서 꼭 다른 수술과 병행을 해야 되는 경우가 있잖아요. 예를 들면은 항상 얘기하는, 오늘도 예를 들면 이거 안 하면 안 된다고, 이거 빼면 안 된다고 제가 오늘 투명하게 얘기했잖아요.
“내 유튜브 다 봤다”면서 거의 전에요. 그러면 하게 된다면 제 말 듣고, 어차피 이것만 한다고 그러면 해주지, 하지도 말라고 얘기할 거지만, 이거 빼면 이거 채워야 된다는 거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세요.
“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시니까 그렇게 해야 되는 건가 보다” 하고 저는 잘 모르겠어요. 제가 꺼진 거를 잘 모르겠는데, 이제 원장님께서 거울을 보여 주시면서 정확하게 “여기는 꺼지고, 여기는 부족하고” 이렇게 말씀해 주시니까, 그때서야 부족한 게 보이는 것 같아요. “아, 해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 병원에 오시면 그런 것들도 좀 중요하고요. 그리고 꼭 필요 없는 분들한테는 진짜 안 해 드리거든요. 뭐 와서 사정사정하셔도 안 해 드리니까요.
그러면 또 이런 것도 있어요. 완전 만족한다는 분들이 남자가 진짜 많으세요. 남자는 100명 하면 99명이 만족을 하고 하시거든요. 왜 그럴까요? 여성에 비해서 심부볼이 커서요?
아, 심부볼은 남자가 적지, 여자보다는. 남자분들 대부분 성격 자체가 조금 이렇게 심부볼 갖고 있는 것 자체를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시는 분들이 많은 편이에요. 원래 자체가 여성분들은 심부볼을 갖고 있다는 것 자체에 스트레스를 갖고 있는 분들보다는, 심부볼이 내 얼굴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남자분들은 심부볼이 있어서 이거 빼면은, 아 이거 너무 많기 때문에 빼는 것 자체를 그냥 홀가분하게, 안경 벗듯이 생각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치료의 개념을 엄청 많이 생각하고, 그래서 얼굴을 해지니까 좋아하시는데요.
여성분들은 이걸 빼서 예뻐져야 되잖아요. 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예뻐져야 되잖아요. 그래서 남자분들한테 제가 이렇게 심부볼 있으면 광대 밑에 이거 채우라는 말을 안 해요. 거의 다 안 하거든요. “이거만 빼시면 돼요. 왜 지방 흡입이나 뭐 할 거 더 할 거 없으세요. 그냥 심부볼만 빼세요.” 이런 케이스가 많거든요.
그러니까 남자분들은 안경 벗듯이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근데 여성분들은 좀 다르게 생각해서, 이걸 빼 인해서 내 얼굴이 더 예뻐져야 된다는 생각을 하죠. 그러니까 내가 빼서 홀쭉해진 느낌은 알겠는데, 이로 인해서 내가 엄청 더 예뻐졌다는 느낌이 오지 않으면 그만큼 만족감은 못 느끼는 거잖아.
그래서 이거는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러니까 수술이 잘됐다 안 됐다, 이게 만족이 아쉽다라는 거는 어느 정도는 다 마음에서 나오는 거예요. 예를 들면 쌍꺼풀 수술이나 코수술 마찬가지로 내가 생각했을 때 되게 예쁘게 나왔으면 만족하는 거고, 의사들 입장에서 봤을 때 말은 안 해도 “쌍수 하고 나면 내가 봐도 1% 아쉽다”라는 생각도 있는데 환자분이 엄청 좋아하신다 그러면은 뭐 할 말 없는 거고.
또 거꾸로 내가 생각할 때는 “야, 이보다 더 잘될 순 없는데” 환자분이 여전히 이거에 대해서 만족 못한다고 그러면은 할 수 없는 거예요. 심부볼은 그렇게 눈에 비해서나 코에 비해서 그렇게 만족감 떨어지는 수술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너무 대신에, 근데 그렇게 흔한 수술은 또 아니잖아. 그러니까 그런 얘기들이 좀 나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예, 아까 마지막 질문, 음, 잘해 주셨어요. 음, 네. 좋은 질문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예, 또 다음 질문으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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