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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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내성 얘기를 제가 다시 한번만 말씀드릴게요. 내성은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제가 몇 가지 측면에서 좀 얘기를 해 드릴게요. 제가 1년에 예를 들어서 그래도 만 명 넘게 보톡스를 시술해 드리는 것 같아요. 1년에 만 명을 넘게 시술해 드리거든요, 보톡스를. 그러면 이분들이 진짜 내성이 있는 분인지 제가 알아요. 그러니까 저번에 맞아봤는데, 이거 맞아봤는데 전혀 효과가 없어요. 이건 내성이 맞아요. 그런 분들한테는 안 해 드려요.
그리고 제가 시술을 해 드렸는데 다음번에 병원에 오셨는데, 예를 들어서 넥스 님이나 뭐 이런 거 맞았다면 누웠다, 이런 거 아예 못하고, 머리 안 잡고는 힘들거든요. 근데 아주 편하게 일어났다면, 아니면 목의 변화가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든지 이런 분들은 내성이 맞아요. 그러면 제가 만 명 시술해 드린다고 했었잖아요. 저희는 그 수입산, 내성이 없다는 보톡스를 사용하지도 않고 그냥 국내산 보톡스를 사용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과연 내가 독소 보톡스로 인해서 내성이 생겼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저는 없다라고 생각하고요.
제가 봤을 때 보톡스의 내성을 갖고 있는 사람은 만 명이면 다섯 명 미만 정도예요. 제 일년에 다섯 케이스도 못 보거든요, 그런 케이스는. 그리고 쭉 맞아서 내성이 생긴다는 건, 처음부터 내성이 생기는 거거나 나은 것 같아요. 근데 특히 이마 보톡스 같은 경우에는 주기가 조금 짧아져요. 주기가 조금 짧아지거나 10년 맞으시게 되면 한 4개월, 3개월 이렇게 줄어드는 경우도 있어요. 그럼 10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항체 같은 게 아니지. 쉽게 생각해 봐요. 노화가 진행된 거죠. 눈썹이 더 처지게 되고, 그냥 나이를 먹게 되고, 눈썹을 더 올려주고 이렇게 좀 더 버텼어야 할 힘이 세지고 그러니까 그런 거지, 항체가 더 생겨서 그런 건 아니죠. 항체 생겼으면 그냥 끝인 거지. 그러니까 주기가 짧아졌다는 거는 그만큼 이마 같은 경우에는 노화가 많이 진행된다고 생각하시면 되는 거고요.
그리고 사각턱 같은 경우에는 몇 년 맞으면 그냥 평생 안 맞아도 된다는 케이스도 있어요. 그런 것도 있고, 스무 번, 넥스 님 이런 것도 한 2년이나 3년 맞으신 분들 원래는 절대 안 돌아가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거는 나중에 한번 다시 정리해서 말씀드리는데, 내성을 그렇게 쉽게 생각할 건 아니에요. 그래서 저는 그냥 아예 되게 나눠서 생각하거든요.
보톡스가 아예 내 몸에 안 맞는 사람이 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항생제도 그렇잖아요. 항생제도 마찬가지고, 심지어 무슨 소염제 같은 것도 어떤 사람들은 게보린 잘 들어요. 어떤 사람들은 애드빌 잘 들어요. 애드빌 먹으면 하나도 안 들어요. 나는 오직 사리돈 먹어야 돼요. 게보린만 먹어야 돼요. 타이레놀만 먹어야 돼, 이런 것처럼 보톡스는 아주 드물지만 보톡스 자체에 항체가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보톡스 자체가 아예 내 몸에 잘 맞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그게 몸에 항체가 실제로 존재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보톡스가 아예 내 몸에는 작용을 안 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제가 봤을 때 그런 분들이 만 명 중에서 한 다섯 명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두 번째도 있어요. 보톡스에 대해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시는 분들도 있어요. 어떤 약을 먹으면 몸에 두드러기가 난다든지 붓는다든지, 혹은 그 약 때문에 전신 작용이 나타난다든지 하는데, 보톡스는 뭐 전신 작용까지 나타나진 않는 이제 보통, 어떤 부분에 맞았을 때 사각턱을 맞으셨다든지, 침샘을 맞으셨다든지 할 때 일시적으로 보톡스라는 약물이 몸에 들어와서 거기에 대한 거부 반응을 약간 보이는 분들도 있어요. 두드러기 난다든지 통증을 느낀다든지 하는 분들인데, 이 역시도 마찬가지로 1년에 한두 번 보기 참 힘들어요.
그러니까 그 첫 번째 질문은 약간 내성과 관련해서, 혹은 양을 많이 쓰니까 독성이 있다든지 내성이 있다든지 이런 거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내성보다도 하루에 제가 이렇게 쓰는 용량은 보통 독성을 고려해서 너무 많이 쓰면 위험하다, 동물 실험에서 몇 만 유닛을 줬더니 죽었다 이렇게 돼 있거든요. 쥐한테 몇 만 유닛을 줬다고 해도 몇 만 유닛을 주니까 쥐가 죽은 거 아니겠어요? 그렇죠. 저는 그런 거 생각했을 때 하루에 한 400에서 500 미만은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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