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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톡스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시술 받아야 하는 이유 알려드립니다!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 · 압구정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 · 2024년 11월 1일

보톡스 시술은 어디에 시술을 하느냐면 얼굴과 몸의 근육을 타깃으로 하는 시술입니다. 그래서 그 근육의 구조와 관련해서 공부하고 경험한 사람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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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보톡스 시술할 때 성형외과와 클리닉 차이가 있을까요? 아, 이거 제가 되게 민감한 질문이라고 했거든요. 클리닉이라는 말은 좀 영어니까 빼죠. 그냥 성형외과도 의원이라는 말을 꼭 붙여야 돼요. 그러니까 김형진 베이직 성형외과 의원, 저희 홈페이지에 가셔도 그렇게 되어 있고요. 병상, 그러니까 침상이라고 하죠. 침대 수가 30개 이상, 병상을 준비하지 않은 병원의 규모는 의원이라고 불러요. 그리고 모든 성형외과 병원, 그러니까 이런 데는 전부 다 의원이라고 해야 되거든요. 근데 언제부터 이제 클리닉이라는 말이 있어 보이잖아요. 예, 뭐 영어고 무슨 땡땡 클리닉 뭐 이러면은. 근데 사실 땡땡 클리닉이라고 부르면 안 되고요. 페이지를 제일 밑으로 내려가 보시면은 의원, 김형진 베이직 의원 이렇게 써 있고 뭐 대표자명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런데 성형외과가 들어가 있는 거하고 안 들어가 있는 거 차이점은 성형외과 전문의가 운영을 하는 거냐, 아니면 그렇지 않은 사람이 운영을 하는 거냐 이 차이거든요. 이거 되게 좀 민감한 얘기라서 얘기하긴 그런데 차이가 있을까요? 당연히 있다고 생각해요. 피부과도 마찬가지지만, 제가 성형외과 의사지만 솔직히 말해서 검버섯하고 기미를 잘 분간 못하거든요. 제 눈으로 봤을 때 이게 검버섯인지 기미인지, 레이저를 그냥 대충 지우면 되는 건가 이렇게까지는 절대로 생각을 안 해요. 레이저도 검버섯에 맞는 레이저가 있고 기미에 맞는 레이저가 있단 말이에요. 만약에 검버섯 쓰는 레이저를 갖다 기미에 쓰면 더 진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거는 피부과 의사들이 정확하게 판단을 하고, 피부과 전문의들은 그것을 판단할 수 있는 분들이니까 거기에 사용되는 적절한 레이저를 사용하는 거죠. 그리고 보톡스 시술은 어디에다 시술을 하느냐면 타겟층이 얼굴에 있는 근육, 몸에 있는 근육에 타게팅을 하고서 시술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적어도 제가 생각할 때는 그 근육을 본 적이 있느냐, 그걸 떼 본 적이 있느냐, 그 근육에 관련해서 수술을 해 본 적이 있느냐, 그 근육에 관련해서 공부를 해 본 적이 있느냐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성형외과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5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해요. 인턴 1년, 그리고 전문의 4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한데, 그 4년 동안 저희가 무슨 유방 수술만 이렇게 연구하고 그런 게 아니라 밤잠 못 자면서 4년 동안 논문 쓰고 세미나 가고 일하고 당직 쓰고 하면서, 저 1년째 집을 몇 번 가봤는지 모르겠어요. 다섯 번도 안 가본 것 같아요. 그렇게 고생하고 맨날 응급실에서 애들 꿰매고, 찢어진 거 하고, 손가락 잘린 거 붙이고 이런 일들 계속 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보톡스도 사실 제가 생각할 때는 그 수술만큼 어렵지는 않지만, 적어도 그와 관련해 공부를 많이 하고 상식을 많이 쌓아서 얼굴에 있는 근육의 구조라든가 어떻게 되는지 이런 것들이 누적된 사람들이 해야 되는 시술이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처럼 생각해 보세요. 만약에 제가 내과 의사예요. 저한테 맞으러 오실 거예요? 아니, 안 맞을 것 같아. 안 맞을 것 같죠? 거꾸로 제가 얘기해 볼게요. 제가 성형외과 의사예요. 배 아프신데 저한테 오실 거예요? 안 오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건 자신의 선택이라고 생각하는 거니까요. 보톡스 아무한테나 맞으셔도 된다고 생각하면 아무한테나 가서 맞으셔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독을 주입하는 시술이긴 하지만 차이가 있을까요? 저는 차이 있다고 생각해요. 확실히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얼마나 많이 봤느냐, 또 얼마나 많이 시행착오를 겪고 보고 한 결과가 그거이기 때문에, 웬만하면 저라도 제가 만약에 얼굴에 보톡스 맞을 일이 있으면 저도 제가 아는 분이나 친한 성형외과 원장님한테 부탁을 하지, 그냥 아무 데나 가서 싸다고 맞거나 제 얼굴에 그렇게 하진 않을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그건 여러분들의 판단에 맡겨 보시고요. 이거 되게 좀 민감한 질문이라서 제가 어떻게 답을 할까 아까도 질문지 읽을 때 고민했는데, 자본주의 사회고 자유경제 사회잖아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돈을 경제적 목적으로 추구하는 건 자유이긴 하지만 그만큼 선택의 폭은 넓으니까, 여러분들이 맞으시는 분들의 선택 폭도 넓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오시면 될 것 같아요. 저 근데 그것조차도 모르시고 이제 원하시는 분들 많으니까 조금 저는 이렇게 합니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죠. 저희 병원에 보톡스를 10년째 다 맞으시는 분들도 왔을 때마다 매번 상담하지는 않아요. 10년째 맞으시는 분들은 10년째 맞으시게 되면 이제 오시는 거고, 또 왔을 때는 항상 제가 해드리고 제가 옆에 있으니까 다음번에는 조금 더 빨리 오셔야 될 나이가 되셨네요라고 그런 정도 조언을 해드릴 수도 있고, 다른 어떤 시술을 필요하시면 이런 것도 한번 추천해 드릴 수 있습니다라고 상담하고 해야죠. 그러려고 의사가 있는 것 같아요.

네, 그래요. 음, 오늘 질문은 여기까지네요. 네네, 아 좋은 질문, 오늘 감사드리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