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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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그리고 이제 궁금한 게, 남자는 지방 이식을 했을 때 생착률이 하는 거 있잖아요. 그 생착률이 여자보다 조금 낮다고 하는데, 아, 그렇지 않아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팩트를 한번 체크해 보죠. 전혀 그렇지 않고요.
저는 지방이 생착이 된다라는 표현은 지금 많이 논문이 나오고, 논문에서 지방 생착에 대해서도 많이 얘기하고 있는데, 제 생각은 그래요. 들어간 지방이 100이면 100이 들어갔다, 그러면 100은 그대로 다 있습니다. 어, 그래요? 예. 그런데 지방 이식이라는 자체가 성상이 좀 달라지는 거라고 생각해요. 모양 자체가, 형상, 성상, 성질의 모양이 바뀌는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면 지방이 처음에는 노란 알갱이로 들어갔는데, 나중에 이식된 지방을 보면 약간 투명도를 띠고 있는 지방으로 바뀐다든지, 사이즈가 좀 줄어들어 있어요. 그건 제가 어떻게 확인을 해 보냐면, 심부볼 부분에 지방 이식을 하신 부분들을 나중에 심부볼을 제거하다 보면 이식된 지방이 보이기도 하고, 혹은 지방을 축소할 때 과거에 이식을 하셨던 분들은 모양을 보게 되잖아요.
저는 지방이 어느 부분은 더 많이 빠지고, 어느 부분은 생착이 덜 되고, 그것도 좀 부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고요. 지방은 넣으면 평생 남는다, 제 생각이에요. 지방은 영원히 빠지지 않습니다.
근데 신기하게 그럼 얘가 만약에 여기를 넣은, 아니면 여기를 넣었을 때 어떻게 모양이 유지가 되는 거예요? 지방이 그 공간에 포켓을 만들어 딱 그 부분에만 넣는 거예요. 그 지방이라는 게 알갱이 때문에 넣었다고 해서 이렇게 막 과도하게 옆으로 퍼지거나 하지는 않고, 정확하게 어떤 공간에다가, 그러니까 여러 층, 다 방향이라고 하거든요. 멀티레이어, 멀티디렉셔널이라고 해요 저희가. 멀티레이어 하면은 여러 층, 멀티디렉셔널이라고 하면은 여러 방향이라고 얘기하잖아요. 그 지방을 썼을 때 분산시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방을 한 무대기 딱 넣어서, 팍 한 무더기 탁 넣는 게 아니라, 아, 미세하게 깔아 버리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지방 자체도 고기 알갱이가 탁탁탁탁 바뀌게 되니까, 그걸로 말미암아서 지방이 이렇게 퍼진다는, 그렇게 되지는 않죠. 그리고 지방을 이렇게 확 싸 버리게 되면은, 이 화이트보드가 예를 들어 턱이라고 생각을 해 보는 거예요. 지금 이 턱입니다. 지방이 들어갈… 예, 그렇죠. 이게 확대시켜 본 거예요. 엄청나죠.
근데 우리가 여기서 주사기로 지방을 채취해서 액상 형태로 허벅지나 복부에서 채취를 하거든요. 그것도 궁금했습니다. 예. 그래서 그걸 원심분리를 해서 물기를 싹 다 빼요. 아, 예. 몰랐어요. 그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주사기에 담아서 주사기를 이제 쏘죠. 꽉 쏘는데, 그러면 꽉 쏘면 되게 쉽잖아요. 그냥 지방이 이렇게 들어갈 거 아니에요. 이렇게, 네, 이렇게 들어갈 거. 그럼 이게 튀어나올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게 여기서 이제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게 지방이 들어갔잖아요.
그럼 지방이 사실은 작은 수, 수천 개의 알갱이, 수만 개의 알갱이로 이렇게 구성이 돼서 이 덩어리를 지금 구성한다 말이에요. 어, 네. 그러면 얘가 몸에서 떨어져 나온 거잖아요. 그러면 얘가 생존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네. 그러면 지금 턱 주변에 있는 조직으로부터 영양 공급을 받아야 되잖아요. 영양을 받아야 되는데, 그 영양은 뭐를 통해서 받죠? 그냥 쉽게 생각하면 피. 피가 얘한테 영양을 줘야 될 거 아니에요. 네, 네, 네. 그렇죠. 근데 처음에는 피가 영양을 주지 못해요. 피가 영양을 주려면 혈관이 자라 들어가야지. 피가 영양을 공급해 주려면요. 근데 그 전에는 우리 조직에 있는, 소위 말하면 진물, 그냥 우리 어디 까지면 진물 나오잖아요. 그런 것처럼 우리 몸에 있는 그 플라스마, 라인, 그런 것들이 혈관이 자라게 되는 그 지방 이식의 생은 일이면 이루어지는 거예요.
아, 근데 이제 팍 싸잖아요. 그러면 가운데 지방이 이렇게 있어요. 그러면 혈관이 3일 동안 먹고 지내야 되는데 얘가 못 먹으면 어떻게 해요? 얘 죽는 거지. 그럼 안 되잖아요. 그럼 안 되는 거죠. 그렇지만 상관없어요. 얘가 죽어도 우리 몸은 그래도 대단하기 때문에 얘를 그냥 없애 버리지는 않아요. 아, 없애 버리기도 하거든요. 액화돼서 얘가 물처럼, 이제 기름으로 변해서 기름 형태로 가운데 남아 있던지.
어쨌든 볼륨은 가운데에서 기름이 됐으니까, 우리가 이게 공으로 생각했는데 가운데 부분은 지방이 있다고 하더라도 지방이 죽어서 기름, 액체로 바뀌었다고, 그러니까 오일로 바뀌었다고 하더라도 오일로 바뀌면 흐물흐물해져요? 아니야, 그렇지도 않아요. 그 일부예요. 일부가 이제 되는 거죠.
혹은 여기 여기도 마찬가지고 바깥에도 마찬가지인데, 이거가 들어가서 얘가 혈관을 공급받지 못해서 얘가 조금씩 변형이 되거나 그러면 우리 몸에는 이제 피에는 많은 성분들이 들어가 있잖아요. 거기서 이제 칼슘을 보내줘요. 칼슘, 마그네슘 같은 것들이요. 그래서 여기 달게 되거든요. 이제 그게 말하자면 석회화라는 거예요. 돌처럼 돼버린다 말이에요. 각하죠? 뭐 석회화 말이죠.
근데 석회화는 거는 단순하게 막 이게 진짜 돌이 되는 게 아니라, 어떤 몸 반응에서 일어나는 어떤 물리적, 화학적 반응일 뿐이에요. 그래서 이게 이제 칼슘이 달라붙어서 이제 뭐 어떻게 보면은 그냥 이렇게 지내는 거죠. 이건 죽었으니까 액화가 되는 거고요.
여기서 이 액화되는 게 뭐 여기에 균이 있어요? 뭐가 있어요? 아니잖아요. 그 공이라고 생각하면 가운데 부분이 약간 오일로 바뀐 것뿐인 거죠. 그게 크게 나쁜 거는 아니에요. 하지만 저는 이런 식으로 지방을 주입하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아, 저도 들으면서 지금 이렇게 되면 안 될 것 같은데, 그렇죠? 그래서 이걸 어떻게 됐냐면 이게 다시 한번 지우는 거 있어요.
근데 제가 들으면서 든 생각이 이렇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층에 넣을 때 이것도 결국 손 기술이네요. 얼마나 층에 섬세하게 이거를 넣어서 자연스럽게 층층이 넣느냐가 의사 선생님의 기술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타깃을 두는 거죠. 이게 지금 그래서 만약에 우리가 이만큼의 공간에 지금 턱에 이렇게 넣어야 되니까, 앞으로 빼야 되니까 이걸 넣는 건데 넣게 된다면, 거기 요거를 요렇게 생각해 보면은 알갱이 하나를 이렇게 뿌리면 어떨까요? 요렇게. 좋을 것 같아요. 요렇게 뿌려요. 예, 이렇게도 하고 이렇게도 하고.
아, 그러면 덩어리지지 않으니까 작은 알갱이가 뭐 이렇게 몇 개, 군립이라고 하죠. 이 구립, 조 알갱이 자체들이 뭐 이렇게 지저분하게 퍼지는 거잖아요. 그렇게 되면 완충도 하고, 자기들끼리 완충도 하고, 그렇죠. 그러면 혈관이 쉽게 들어가고, 아, 영양분도 쉽게 들어가고, 이렇게 되는 거죠.
아, 그러니까 결국 이것도, 그러니까 이게 쉽게 보면 쉬운 건데 사실 이것도 엄청 어려운 기술이 감도가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걸 할 때 빨리 넣어요. 지방을 빨리 넣는데, 대충 넣는 게 아니라 계속 이러면서 넣거든요. 뿌리는 거예요. 계속 손 끝에서 새끼손가락으로 주사기를 살짝 미는데, 이거를 멈춘 자리에서 조금 넣는 게 아니라 계속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고 위아래 옆에 이렇게 하면서 뿌리게 되면은 결국은, 아, 그 와중에 타다다닥 뿌려지는 거잖아요.
이걸 아셔야 될 텐데, 멈춘 상태에서 이걸 누르면 덩어리질 수밖에 없어요. 주사기를 멈춘 상태에서 누르면. 그런데 왔다 갔다, 왔다 갔다 계속하면서 넣게 되면 퍼질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원장님한테는 어떻게 보면 쉬운 작업일 수 있지만, 사실은 이게 엄청 어려운 기술이지요. 그렇게 어렵진 않아. 이거는 웬만한 성형외과 선생님들은 다 할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할 수 있지만, 이 층층이 얼마나 이걸 섬세하게 잘 뿌려 주는지가 기술이죠.
예. 이쪽에서도 넣고 위아래에서 넣고, 그러니까 얘가 이렇게 돼야 살아요. 이렇게 돼야지만이, 물론 그냥 덩어리 확 넣었다고 그것도 살아요. 그거는 이제, 그러니까요, 영양분 받기도 그거는 힘들고. 그게 녹아서 없어지는 건 아니거든요.
근데 제가 항상 말하는 건 뭐냐면, 지방 이식을 하면서 생착률 얘기하는데, 저는 생착이 다 된다고 봐요. 웬만하면 들어가면 생착이 돼서 거기 살아 있지. 또 이게 녹아서 소변으로 빠진다, 뭐 이런 거는 좀, 그러니까 지방은 녹아서 소변으로 빠지진 않는다. 만약 흡수된다고 하면 혈관을 통해서 흡수가 되겠죠. 아니면 림프 시스템을 통해서 흡수된다면 분명히 콩팥으로 가지는 않겠죠. 콩팥으로 가지 않고 걸러지는 곳은 간이라, 그런 곳이겠죠. 그러면 간에서 걸러지게 되면 간에 축적이 되면은 뭐, 뭐, 지방… 그런 것도 그럴 일은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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