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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샘보톡스 맞을 때 초음파를 굳이?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 · 압구정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 · 2025년 9월 5일

침샘 보톡스는 크기가 작아서 대부분은 손으로 만져 보고도 충분히 시술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초음파가 꼭 필요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를 구분해 이야기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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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그럼 먼저 침샘 보톡스에 대한 내용인데요.

아, 이번엔 또 침샘이에요?

예예. 침샘 보톡스 맞을 때 초음파를 보면서 놔주는 병원들이 좀 있더라고요. 그런데 초음파는 저희는 안 보고, 그냥 원장님이 만져 보시고 육안으로 놔 주시잖아요.

네. 그런데 초음파를 안 보고 그냥 맞아도 괜찮을까요?

자, 초음파를 보고 놓을 정도면요. 안 맞아도 된다는 뜻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사이즈가 워낙 작기 때문에 침샘 크기가 크지 않으니까, 초음파를 보고서 위치 정도를 파악하고서 놔야 된다 그러면 그 정도는 안 맞아도 돼요.

하지만 정말 맞아야 되는 분들은 가만히 있어도 그냥 보여요. 누워 있으면 그냥 보이거든요. 정확하게 보여요. 그리고 앉아서 보는 거보다도 누웠을 때 더 잘 보이게 되겠어요, 침샘은요.

그래서 특히 턱밑샘, 비밑샘 이런 것들은 초음파를 보고서 놓을 수 있는 주사가 아니에요. 그냥 놓으면 되는 거거든요.

아, 물론 얼굴에 중요한 신경이라든지 혈관 같은 것도 많이 지나가지만, 경험이 있으면 어차피 초음파를 봐도 신경 같은 거는 절대 보이지도 않아요. 제가 보니까 이러면서 숫자를 엄청 치더라고요. 응. 보면 저희 병원 기준으로 따졌을 때는 최 10만 원도 안 되는 시술이거든요. 근데 보면 이걸 갖고 저는 이렇게 맞으시면 50만 원, 60만 원 이렇게 받더라고요. 그리고 또 결론은 효과도 없으셨대요.

어, 그리고 또 갔을 때 언제 오란 이런 얘기도 없었고, 그냥 저 이걸 왜 초음파를 보고 놓는 건지 이렇게 생각을 해 봤는데, 저 침샘이 어디 있는지 몰라서 초음파를 보는 건가 이런 생각도 할 수 있고요.

그러니까 저성향과 의사잖아요. 성향과 의사가 초음파를 절대 잘 볼 수가 없거든요. 솔직히 말해서. 그니까 뭐 초음파를 저희가 배우는 게 아니잖아요.

근데 뭐 이런 건 있었어요. 예전에 이제 보톡스를 놓고 교근 정도는, 교근에 이제 크기가 줄어드는 거는 이제 뭐 데이터를 내고 논문을 써야 되니까 이런 경우에는 초음파로 측정하는 방법도 이제 좀 알거든요. 근데 침샘을 구체적으로 아 거기다가 초음파를 본다, 너무 작아서 도대체 침샘 위치가 어딘지 모를 때 그때 놓는 건 제가 확실히 그런 건 이해되거든요.

근데 그럴 때는요, 초음파를 댄 상태에서 봐야 돼요. 그러니까 예, 이게 초음파라고 프로브라고 할게요. 제가 주사기를 잡았어요. 그러면 이렇게 대놓고서는 침샘 모니터를 보면서 주사기를 이렇게 찌르는 거죠. 이렇게 찌르면서 지금 정확하게 침샘에 들어갔나 이렇게 놓고서는 이제 보는 거죠.

그리고 그렇게 한다 그래도 침, 또 이게 프로브 자체는 항상 그 젤리 같은 어떤 걸 발라야지만 투과돼서 이 영상이 찍히거든요. 초음파는 마른 그런 위치에다가 이렇게 아무리 비벼도 보이지가 않아요. 그래서 여기다가 그 젤리 같은 거 이렇게 막 바르잖아요, 영상을 이렇게 볼 때는. 그래서 이제 많이 젤리를 바른단 말이야.

그 초음파로 보면 어떻게 잘 보면 또 침샘이 보이겠죠. 근데 그 젤리 발려져 있는 상태에서 이 주사를 이렇게 넣는다는 거는 일단 오염된다는 얘기거든요. 말도 안 되는 거예요, 이거는.

예. 물론 이제 소독된 그런 것도 있다든지, 아니면 그걸 사용할 수도 있는데 보통 정형외과 같은 데서 이렇게 하죠. 아니면 산부인과 이런 데서도 보면 이제 관절강에다가 놔야 되니까 정확한 위치에다가 약을 주입해야 될 때는 어깨에다가 이렇게 초음파를 대면서 선생님이 이렇게 보면서 주사를 이렇게 놓으면서, 어 들어갔을 때 이제 놓는다든지 이렇게 하던지.

아니면 산부인과, 여성분들 아시겠지만 이렇게 배에다 복부에다가 초음파를 대놓고 이제 정확하게 난소에다가 찌를 때, 난소는 복강 안에 있는 거니까요. 그래서 그 안쪽에다가 굉장히 깊은 바늘 이만한 거 막 집어넣잖아요. 근데 그럴 때는 초음파를 당연히 사용해야 되는 거죠.

근데 이게 누웠어. 이렇게 누웠는데 이게 이렇게 뻔하게 여기 침샘이 이렇게 있는 게 보여. 그걸 왜 초음파를 본다는 거지?

옛날에 그랬었거든요. 한 언제였지? 한 7, 8년 전쯤에. 7, 8년 전쯤에 이제 보톡스라는 게 이제 처음으로 좀 알려지고 보편화되기 전에 보면 이제 초음파 보면서 이렇게 한다고 한단 말이야. 근데 초음파를 뗴면 의미가 없는 거지. 이렇게 대고 이게 됐다가 떼고, 그 젤리 다 닦아내고 알코올 또 한 다음에 그다음에 주사 놓으면 뭐 뭔 의미가 있어?

그러니까 이거는 솔직히 좀 이런 거 보면 마음이 좀 그래요. 그냥 보면 다 보이는데, 그럼 뭐 병원 가서 예방주사 맞을 때 우리 어, 초음파 보고서는 아 여기 삼각근에다가 정확하게 놔야 되는구나 하고서 저는 뭐 그렇게 하고 의사가 놓나? 가면 아기들도 막 살 포동포동하잖아요. 그런데도 다 소아과 선생님들 다 잘 놓잖아요. 그런 것처럼.

근데 이건 더 쉬운 거예요. 더 잘 보이니까 확실하게 보이잖아요. 손으로 만져 보면 확실하게 아는데요. 뭐 그리고 굉장히 피부 표면에서 멀지가 않은 거기 때문에 당연히 그 주사 놓는 것도 되는데 뭘 이거를 또.

근데 처음이라서 또 겁이 나서 초음파 보고 맞으러 가셨다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마음 이해는 하지만 이거는 조금 저는 좀 그래요. 이런 거 얘기 들으면은.

그러면 뭐 이마 보톡스, 미간 보톡스 여기 뭐 신경 잔뜩 지나가고 이것도 잘못 놓으면 뭐 그러면 이마도 그냥 초음파 보고 하지.

어제 발견한 건데 넥슬림 주사를 초음파 보고 하는 경우,

얼지 모르나 이 숨목은 어디 있는지 모르나 봐요. 아니면 이 목비근 이거 어디 있는지 몰라서 그렇게 초음파를 봐주나 봐요. 그러니까 그 보면서 저는 야 근데 알아. 비싸게 봤죠. 엄청.

예.

뭐 그렇게 해요. 예. 저한테 오시면 돼요. 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