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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지방이식 할 때 피부의 두께나 탄력도가 중요할까?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 · 압구정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 · 2024년 11월 22일

지방 이식은 피부층이 아니라 더 깊은 층에 들어가므로 주름을 직접 펴는 시술은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다만 피부가 너무 얇은 부위에는 많이 넣지 않고, 두께와 부위별 특성을 더 중요하게 본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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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그러면 지방 이식할 때는 피부의 탄력도나 두께 같은 것도 중요한 거네요? 중요하죠. 이것도 중요해요.

저는 이제 이마 같은 경우에 피부가 너무 얇아서, 지금 보통 이마를 손으로 잡아 봤을 때 찝히는 분들이 있거든요. 너무 얇아서요. 지금도 좀 얇으신 편이에요. 이마 같은 경우는 많이 얇은 편은 아니시고요. 그런데 이마처럼 피부가 얇으신 분들한테는 많이 넣지 않아요. 예, 많이 넣지 않고 조금 얇게 깔고요. 그리고 피부가 좀 얇으면 지방 양을 좀 많이 넣지는 않아요.

어르신들, 연세 있으신 분들 볼살이 너무 패인 분들 있잖아요. 그렇게 쑥 들어가신 분들, 그럴 때는 볼에다 좀 이식을 많이 해요. 자, 질문을 한번 거꾸로 한번 질문을 해 볼게요. 지방 이식은 피부에 넣는 건가요, 아닌가요? 저는 피부에 넣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예, 피부 밑에 들어가는 거죠. 지방 이식은 피부에 넣지는 않죠. 피부는 넣을 데가 없어요.

만약에 피부층에 제 지방을 아주 가깝게 넣는다고 하는 게, 물론 있기도 해요. 근데 간혹, 일반 보편적으로 이마 지방, 예를 들자면 그렇게 좋아하시는 스마스층이라는 거 아시죠? 도대체 그게 뭔지도 잘 이해하실지 모르고, 의사인 저로서도 아직도 스마스, 얼굴에서 해부학적으로 굉장히 헷갈리기도 하는 그런 건데, 이마에다 이식할 때는 스마스라고 하는 것도 잘못됐습니다. 스마스 시스템이기 때문에 그 시스템 안에다가 넣는 거예요. 그러면 피부 밑에 존재하거든요. 아, 피부 밑에 존재해요. 그렇기 때문에 근육 밑에 존재합니다. 그래서 그 층에 넣는 게 맞아요. 그러니까 피부층에 들어가는 게 아니죠. 예, 그래서 피부층에 들어가지 않고요.

일단 지방은 그러면 흘러내린다, 1번 2번, 맞다 틀리다? 흘러내리지 않는다. 왜냐하면 피부층에 들어온 게 아니잖아요. 피부는 노화가 진행되거나 탄력에 로스가 생기게 되면 피부는 내려오고 처지게 돼 있죠. 중력의 영향에 의해서. 하지만 지방 이식은 피부보다 더 깊은 층에 이식을 하게 되고, 피부보다 더 깊은 층에 이식을 해서 생착이 되게 되면 그 안에서 거의 뼈 같은 역할을 해 주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피부의 이동은 일어나지 않게 돼 있는 거죠. 그러니까 지방 이동은 일어나지 않죠.

그럼 이렇게도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지방 이식을 한 사람이 얼굴이 나중에 빨리 쳐진다, 덜 쳐진다? 덜 쳐진다. 왜? 피부 밑에 깊숙한 곳에 들어가서 아까 받쳐준다고, 잡아주는 거죠. 받쳐 주는 게 아니라 지방이 이렇게 들어갔으면 피부는 이렇게 흘러내릴 거란 말이에요. 근데 피부와 유착이 생긴 거니까 그 흘러내리는 건 어느 정도 잡아 주겠지.

근데 말이죠, 얼굴 여태껏 예쁘게 잘 살아 오셨단 말이에요. 지방 이식해 놓고, 나이 한 50 되시고 나서 옛날에 지방 이식한 거 다 흘러서 얼굴이 좀 많이 쳐졌어요. 일부는 공감하는 얘기예요. 그 부분은 어디냐? 볼 부분이요. 신부 위치하는 부분이요? 그 부분은 그렇겠죠. 왜냐하면 밑에 뼈가 있는 공간이 있고 뼈가 받쳐주지 않는 구간 구조라, 이런 공간 있잖아요. 이런 공간 대부분의 공간들은 뼈가 있는 공간들이에요. 하지만 이런 볼, 여기는 맞아요. 나중에 처지게 되면 피부가 내려오면 피부층 바로 밑에 들어가 있고 뼈에 가까운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나중에 진짜 처지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신부 위치에다가 신부가 내려오는 원리랑 비슷한 거죠. 그러니까 여기는 처지게 돼 있어요.

근데 이런 부분, 이마는 예를 들어서 여기로 내려왔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있는데 절대 그럴 수가 없겠죠. 네, 그런 건 없었고요. 이마 있는 거 그대로 있는 거고, 그냥 여태껏 잘 지내신 지방 덕에 잘 지내고 있었는데 노화가 와서 이제 좀 쳐졌다라는 걸 지방이 내려갔다고 표현하시는 분이 있는데 그건 관계가 없습니다.

그리고 두께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너무 얇은 부분에다가 많이 넣지 않는 게 중요하겠죠. 제일 소량 넣는 부분이, 그래서 눈 밑처럼 피부 두께가 얼굴에서 제일 얇은 부분 중에 하나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에다가 고랑 이식이 되는 정말 소량을 깔아 줘야 되고요. 피부의 탄력도 중요한 거예요. 탄력이랑 별 관련 없는 것 같아요. 대신에 제가 조금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피부의 주름이라든지 이런 건 좀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방 이식, 이마에 하는 지방 이식은 보통 40대 중반 넘어가면 안 해 드려요.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40대 넘어가면 왜일까? 아, 피부가 얇아지니까? 아, 땡. 이거, 아이고 내가 너무 어려운 질문 했나? 40대 중반만 넘어가면 눈으로 눈을 뜨려고 하지 않고 눈썹으로 뜨려고 하죠. 왜냐하면 피부가 덮이게 되니까, 이렇게 답답하니까 눈썹으로 계속 이렇게 올려서 뜨게 되는데, 그렇게 됐을 때 아까 말한 것처럼 이마에 지방 이식을 하면 이마의 지방 이식은 피부층에 들어가는 거예요? 피부층에 안 들어가는 거예요? 안 들어가는 거라고 얘기했잖아. 그러면 근육 밑에 들어가는 거라고 그랬어요? 아까 근육 위에 들어가는 거라고 그랬어? 밑으로 들어가. 밑에 스마스가 밑이니까. 근데 그게 더 밑에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지방 이식을 하면 지방이 주름을 펼 수 있을까, 없을까? 펼 수 없어요. 못 펴요. 못 편단 말이에요. 근데 생각하실 때 지금처럼 생각하시는 게 틀렸다는 게 아니라, 지방을 넣으면 주름이 펴질 거라고 생각하죠? 네. 얘기했잖아. 지방은 피부층에 들어가는 게 아니에요. 주름을 펼 수가 없어요. 왜? 밑에 구조적인 베이스를 높여주고 빵빵해 주는 게 하나 있는데요. 지방 이식을 하면 피부가 반들반들해지잖아요? 반들반들해지지 않지.

이마도 보면 되게 깨끗해 보이고, 이마는 이제 볼륨감이 생기면 반들반들해 보여서 뭔가 주름이 펴져 보이는 그런 통수거지. 그래서 내가 아까 지금 무슨 말씀 드리려고 하는 거냐면, 45세 이상 되면 웬만하면 지방 이마, 이마지방이식이라는 거는 눈썹을 계속 들어야 되니까. 근데 또 여유로 이제 평생 보정 맞으실 생각이시면 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면은 반반으로 나눠요, 그럴게요라고 하고 그렇게 못 해요. 왜 못 하냐? 왜 못 해요? 눈썹을 못 움직이니까 눈 보는 게 답답하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때는 이제 뭐 상안검을 하든지 뭐 해야 되잖아요. 아니면 눈썹 거상을 한다든지 이렇게 돼야 되지 그거하고는 좀 다릅니다.

그래서 피부의 탄력도 뭐 이런 거는 관계 없고요. 네, 피부 두께가 좀 더 중요하신 것 같아요. 오늘 지방 이식의 질문은 다 해 주셨고요. 뭐 추가적으로 더 질문하실 건 없으세요? 없어요. 오케이,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