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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 보이고 싶다면 '이 부위' 지방이식이 필수?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 · 압구정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 · 2022년 12월 2일

얼굴이 더 영하고 어려 보이려면 저는 귀족과 턱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이식은 너무 많이 넣기보다 1차로 조금만 넣고, 나머지는 나중에 맞추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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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얼굴이 조금 더 영하고 어려 보이려면 어느 부위에 지방이식을 하는 게 좋을까요? 저는 이건 개개인의 의사마다 생각이 다를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얼굴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곳이 있어요.

전 여기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귀족과 턱끝입니다. 왜 이게 제일 중요하냐면, 일단 우리가 프로파일의 변형이 오잖아요. 여기에 넣으면 입이 들어가 보인단 말이에요. 입이 들어가 보인다는 약간 서구적인 이미지가 있는데, 이게 입이 많이 나와 있으면 좀 투박한 이미지가 나오잖아요. 그런데 일단 여기에 지방이식을 해주는 건 얼굴을 너무 예쁘게 해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구간, 코와 입과 턱의 모양, 그 관계를 굉장히 좋게 만들어줘요. 그리고 신부 볼 수술을 하더라도 신부 볼이 보통 크신 분들은 대부분 무턱이 많아요.

그러니까 특히 남성분들은 신부 볼을 빼시면서 턱끝에 이식하신 경우가 가장 좋은 조합이거든요. 저는 제가 제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부분은, 아까 질문에서 어려 보이려면이라고 얘기했잖아요. 그러면 관자와요, 광대 밑에요. 그리고 여기는 넣지 않습니다. 옛날에 무슨 애플 뭐니 해가지고 여기다가 많이 넣었거든요. 근데 전혀 아까 처음 질문에 지방은 빠지지 않는다고 제가 얘기했잖아요. 병원에 가서 지방 빼달라고 가장 많이 말씀하시는 게 이 부분이에요. 제가 어렸을 때 여기다 지방을 맞았는데 나이를 먹고 보니까 여기다 지방을 맞은 게 너무 좀 그래 보여요라고 얘기하거든요. 그래서 물론 뭐 뿌잉뿌잉, 이런 거 있을 수도 있는데 절대 추천이 되진 않죠. 그리고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여기, 여기, 여기 관자예요. 그것도 좀 영하게 보이는 느낌을 만들어 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방이식 후에 부작용이라고 느낄 수 있는 증상은 어떤 게 있을까요? 일단 증상이 있을까요? 아, 네. 이거는 있을 수가 있겠죠. 저도 지방을 이식을 하고 나서 아주 드물게 지방 넣은 부분에 염증이 생긴다든지, 혹시 뭐 염증 생긴 적도 있고요, 곪은 적도 있고 뭐 이런 것 같아요. 근데 그 증상이라고 하면 아픈 거죠. 열감이 있고 아프고, 눌렀을 때 진짜 막 곪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라든지 그런 게 있을 수 있겠죠. 그래서 그런 증상이 있으면 병원 오시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아주 드물어요. 아주 드물고요.

그럼 뭐 염증이 있을 수 있는데, 저도 한 5년 사이에 한 거의, 하루에 제가 하는 개수를 따지고 본다면 한 5년 정도 사이에 한 세 케이스 정도 염증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근데 염증이 있었던 부위가 한쪽 귀족에 있었던 게 두 번 있었고요. 그리고 눈꺼풀 지방이식 했었는데 한쪽에 좀 부으셔서 오신 게 있었는데, 그냥 약물치료로 편하게 치료가 됐던 것 같아요. 그래서 뭐 지방이식이 부작용이라고 느낄 수 있는 증상은 맞은 부위에 너무 심한 통증이라든지, 딱 느끼거든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이렇게 불편해요라고 했을 때 그냥 그 내용들을 좀 들어보면 이게 진짜 심각한 건지 아니면 그냥 수술해서 아픈 건지, 그 정도 차이는 저희도 전화 통화를 하고 나면 알 수 있는데, 병원에 오셨을 때 딱 봐서도 이건 조금 치료 받으셔야 되겠네 이런 건 있어요. 근데 치료 받으시면 또 잘 낫습니다. 아주 뭐 걱정하실 거 없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한 5년 동안 아마 하면서 세 번 정도였던 기억이 나요. 귀족 두 번 하고요, 한쪽 눈꺼풀 위에 눈꺼풀 지방이식이 있었어요. 아까 지방은 안 빠진다고 얘기하는 게 뭐냐면요, 우리 수술방 간호사가 있잖아요. 예전에 탑병원에서 눈꺼풀이 워낙 많이 꺼졌어요. 너무 많이 꺼져서 지방이식을 진짜 딱 한 번 했거든요. 근데 10년 됐거든요. 10년 넘었다, 13년 정도 됐는데 그게 너무 안 빠져요. 그래서 제가 볼 때마다 조금 이거 어떻게 빼지, 맨날 저한테 빼달라고 얘기하거든요. 빼달라고 했는데 뭐 빼려면 진짜 여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아요. 제가 가끔씩 스테로이드 주사를 놔서 조금씩 가라앉혀주기는 하는데, 그 살찌거나 이러진 않았거든요. 근데 여기 이식한 게 너무 지금 13년째 그대로 남아 있어 갖고, 이거 진짜 조심스럽게 넣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방 안 빠져요, 진짜. 진짜 너무 조심스럽게 넣어야 되는 거고요.

그리고 지방은 차라리 이렇게 맞는 게 좋거든요. 제가 항상 원칙대로 하잖아요. 그러니까 목표가 100이라고 하면 1차 지방이식은 60, 70이고요. 나머지 맞추는 게 좋거든요. 부족하면 환자분들한테 조금 아쉬운 소리는 듣더라도 더 넣어 드리면 되지만, 너무 많이 넣게 되면 감당할 수 없는 일이 생겨 버려요. 그러니까 그런 거 주의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질문도 아주 예전에도 이런 질문을 제가 많이 받아보긴 했지만, 그래도 완전히 핵심으로 또 질문을 잘해 주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