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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 심부볼 제거 후 관자놀이 꺼짐? 절.대. 안 생겨요!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의원 · 압구정 김형진베이직성형외과 · 2023년 9월 1일

아래쪽 심부볼을 제거한다고 해서 위쪽 관자 지방이 아래로 처지면서 관자 부위가 꺼지지는 않습니다. 핵심은 가장 도드라지는 부위의 심부볼을 그 위치에서 양을 조절해 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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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심부볼 지방이 관자부터 쭉 이어진 지방이라고 알고 있는데, 아래쪽 심부볼을 제거하면 나중에 위쪽 관자 지방이 아래로 처지면서 관자 부위가 꺼지지는 않아요.

이게 해부학적으로 심부볼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거나, 예전에 이런 드라마가 있었어요. 잘 모르시겠지만 허준이라는 드라마 혹시 아세요? 예전에 1990년대인가, 90년대 후반, 2000년은 안 됐을 거예요. 정광렬 배우 나오시고, 또 황금희죠. 거기서 이순재 배우님이 정광렬 배우님의 스승이었어요. 허준의 스승이었단 말이에요. 그때는 이제 막 이렇게 놓잖아요. 침을 막 놓는데, 스승이 돌아가시면서… 이거 마찬가지예요.

내가 지금 무슨 얘기를 하는 거냐면, 우리가 이제 외과할 때 보면서 해부학을 배우기는 하거든요. 그거는 몸 전체를 위에서부터 한 번 이렇게 쭉 훑어요. 근데 해부학 정도, 전체 인체 해부학을 배우고 시체를 해부하지만, 그때 공부할 때, 우리가 학생 때 공부하고 공부할 때 6개월 동안 해부학, 인체 해부를 물론 진짜 열심히 공부하거든요. 근데 열심히 공부를 하지만 그때 다 배울 수는 없어요. 근데 만약에 나중에 전공이 외과가 된다든지, 흉부외과가 된다든지, 정형외과가 된다든지, 이비인후과 같은 데도 많고, 또 성형외과 의사가 되고 나면 더 놀라운 세계가 펼쳐지게 돼 있어요.

그전까지는 몰랐던, 단순하게 내가 알고 있었던 얼굴의 뼈와 근육의 이름 정도였구나 이렇게 바뀌는 거죠. 안쪽에 협부 지방이라고 하는 심부볼이 있고, 눈 밑에는 어떤 구조가 있고, 이렇게 가장 중요한 것들만 배웠던 거지요. 이제 나중에 세부 전공을 하게 되면 심지어는 성형외과 의사임에도 불구하고 평생을 얼굴 해부학에 대해서만 연구하시는 성형외과 의사분도 계세요. 인하대학의 황건 교수님이라든지 이런 분들은 성형외과 전문의지만 다시 한번 얼굴을 해부학적으로 연구만 하시는 분들이거든요.

근데 또 그런 교수님들의 도움이 있어야만 우리가 조금 더 나중에 수술을 하거나 어떤 걸 공부하거나 할 때 굉장히 큰 도움이 되거든요. 제가 그래서 이 심부볼도요, 교과서적으로는 이렇게 막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여기까지 존재하게 돼 있다, 이렇게 해서 큰 지방 패드다 이런 식으로 설명이 되어 있는데, 이건 맞는 표현이에요.

근데 심부볼은 어떻게 돼 있냐면, 이게 실제로 저처럼 아주 많은 케이스들을 열어서 보고 하게 되면 개인마다 해부학적인 약간의 편차는 존재하지만, 일반적으로 큰 틀은 공유하고 있어요. 그래서 심부볼은 보통 세 개의 구성으로 되어 있거든요. 관자 쪽으로 올라가는 거, 그리고 교근의 뒤쪽 방향으로 들어가는 거. 거기서부터 혈관이 실제로 오리진이 되는 거예요. 그쪽에서 혈액을 공급받는 위치의 심부볼이 있고, 우리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장 큰 덩어리, 이렇게 나누거든요.

그런데 아래쪽 심부볼을 제거할 때 위쪽 심부볼이 아래쪽으로 내려온다는 이런 망상을 어떻게 해서 갖게 되는 건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이것도 그냥 인터넷에서 쓰는 뇌피셜이죠. 근데 위쪽으로 올라가는 심부볼 자체는요, 실제로 아주 나이를 먹으면 조금씩 튀어나오거든요. 그래서 위쪽으로 올라가는 심부볼의 크기가 실제로 얼마나 되냐 하면 이만큼 되지 않아요. 손톱 위쪽으로 이쪽으로 이렇게 해서 광대 밑으로 올라가는 거는요, 저희가 이제 영어로는 템포럴 익스텐션이라고 얘기하거든요.

그리고 위쪽으로 관자 쪽으로 올라가는 어떤 연장선상에 있는 심부볼의 크기는 실제로 제가 이제 그걸 빼는 방법이 있어요. 그것도 빼는 방법이 있는데, 그걸 뺐다고 해서 여기에 푹 들어갈 수가 없고요. 그게 크기가 정말로 크면 새끼손가락 한마디 정도 돼요. 아주 클 경우에. 근데 그거를 이제 빼기 직전에 살짝 조직을 당겨 보면 그게 얼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보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수술하다가 보고, 아까 말씀드린 템포럴 익스텐션이라는 관자 쪽으로 연장되는 심부볼의 어떤 한 부분을 잡아서 당겨서 보게 되면, 얼굴 부분에서 이걸 빼면 갑자기 그걸로 쭉 잡아당기면 여기가 이렇게 쑥 들어가야 될 거 아니야. 지금 이 질문대로라면 그렇지 않아요. 그거 살짝 당겨보면 뒤쪽에서 아주 경미하게 살짝 당겨지는 느낌이나요. 그러니까 굳이 그거는 냅둬도 되고, 그리고 또 말씀드린 거는 밑에는 이미 다 제거를 했어요.

근데 당겨 보잖아요. 당겨 봤을 때 보기가 조금 들어간다는 얘기는 그냥 그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붙어서. 그게 원래 있던 자리를 억지로 인위적으로 센 힘으로 당겨서 잡아당겨서 자르지 않는 이상은 그냥 그 자리에 있는 거예요. 만에 하나 있을 수도 없고, 천만분의 하나 그게 내려온다고 치더라도 전혀 얼굴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게 제 생각이에요.

저도 가끔씩은 그게 이제 한 번 잘라 볼 때도 있었거든요. 근데 굳이 그럴 이유도 없고, 그거 나중에 다시 내려올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거는 가장 얼굴에서 도드라지는 부위의 심부볼이 지금 이 집이 도드라진다, 그러면 그 위치에서 양을 조절하면서 빼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