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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마을 오베르 쉬르 우아즈 에 가다.

아미가의원 · 팍샘's Life !!!~ · 2010년 5월 11일

5월5일 가이드투어로 고흐마을,지베르니,베르사이유 다녀왓습니다. 1인 60유로식.... 복잡한 도시서 벗어나 한적하고 시간이 멈춰져 있는듯한 그 여유로움..배낭여행객에게는 좀 무리일수 있으나 조금은 넉넉하신 분들은 함 다녀오시길 ..... 아침 8시 30분 메트로 1호선 튈르리역과 루부르 역 사이에 있는  잔다르...

5월5일 가이드투어로 고흐마을,지베르니,베르사이유 다녀왓습니다. 1인 60유로식....

복잡한 도시서 벗어나 한적하고 시간이 멈춰져 있는듯한 그 여유로움..배낭여행객에게는 좀 무리일수 있으나 조금은 넉넉하신 분들은 함 다녀오시길 .....

아침 8시 30분 메트로 1호선 튈르리역과 루부르 역 사이에 있는  잔다르크 기마상 앞에서 조인후 7인승 차량으로  고흐마을로 출발....

 

 

 

 

 

처음 내린곳은 익숙한 그림의 배경이 된 곳.....오베르교회,,,,,,

고흐가 생애마지막을 이 마을에서 보내며 약 70여개의 작품을 남겼다고 합니다.

마을 곳곳에는 고흐가 그린 그림의 배경이 된곳에 그림과 설명을 해 놓았더라고요..

고희그림중 또다른 배경이 된 밀밭들....지금은 파릇파릇하지만 노랗게 꽃이 필때는 어떨지 상상이 되네요...

소박하고 조금은 쓸쓸해보이는 고희와 그의 브라더 테드의 묘...비석위에 500원짜리 주화도 있어요...누군가 기념하려 남겨놓은듯

고희가 말년에 기거했던 여인숙 ,,지금은 고희 기념관이 되었지만 그가 기거하던 다락방을 볼수있다...사진 촬영은 엄격히 규제...

입장료는 유료...가격은 아직정리가 안되어서 ,,

고흐가 총으로 자살했다고 하지만 바로 죽지않고 고생하면서 죽었다고 합니다....

고흐 인생의 마지막을 보낸 이곳...

아직 조금은 추웠지만 파리여행에서 참 오길 잘했다는 기억에 오랜 남을만한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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