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랑주리 미술관은 작지만 모네의 '수련' 연작이 있는 곳으로 추천할만 곳이라 생각됩니다.
보통의 미술관은 자연광을 최대로 제한한채 감상을 하지만 모네의 수련 작품은 작가의 뜻에 따라 최댜한 자연광으로 볼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게 특히하죠..관람시각에 따라 작품이 조금씩 달리보인다고 합니다. 한개층에 모네의 수련 연작만 전시해 놓았습니다.
오랑주리 미술관은 패스소지자 전용입구가 따로 잇지는 않은가 봅니다..아무래도 좀 작으니까 그런가??
제가 갔을때 한 40여명쯤 입구에 줄을 서있더라고요...그냥 앞으로 갔습니다 . 입구 직원에게 뮤지엄 패스 보여주자
바로 새치기 시켜 주더군요..좀 뒷사람에게 미안터라고요..
소지품 검색대 지나고 배낭 같은것은 맡기고 들어가야 하는듯...배낭은 맡기고
티켓사는 줄이 있습니다. 무시하시고 그냥 앞으로 가면 입장표 검사하는데서 패스 보여주고 통과하여 아래층 부터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촬영은 가능하나 플래쉬는 안되는 듯 ...기본 에티켓이겠죠...
오랑주리 입구입니다. 지금은 줄이 많이 줄었네요..위치는 콩코드 광장에서 한 2~3분 걸리려나
남들도 찍길래 플래쉬 없이 함 찍었습니다....이틀후 지베르니 갔었습니다. 모네의 정원.. 진정 아름다운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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