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사 미카엘의 계시를 받고 건축했다는 몽생미셀---성미카엘의 언덕
파리에서 가기에는 다소 먼듯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가는 곳..함 가보았다.
입장료 8.5유로...소아는 무료 입장....
백문이불여일견 이라 했던가! 한번쯤은 와볼만한곳이라 여겨진다. 넘 멀어서(?)..ㅋㅋ
그리고 여행이란 스쳐지나가는 ,결코 한곳에 머무르지 않는 바람같아^^...추억이란 이름으로 내 가슴속에 남겨둡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우리나라와는 사뭇 다른 한적하고 여유롭다.
몽생미셀 천천히 둘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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