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웛인데 정말 춥다...서울생각하고 왔더니 왠걸! 여기사람들 밍크입고다닌다...
아 손시려워 호호..아들녀석 감기안걸리게 하느라 덜덜떨고 다녔습니다.
비바람불어서 노트르담 성당 내부만 보고 인증샷....하지만 포앙제로는 찾아보지도 못했네요..
유럽사람들 그래도 많이들 옵니다..마치 소풍오듯이..어린녀석들이 작은 배낭하나메고 줄지어서 탐사하듯이 하네요..부럽당....


생루이섬 쪽에서 본 노트르담 성당....좀 특이합니다.....바람만 안불면 덜 추웠을 텐데...아쉽다.


미사드리고 있더군요....가벼운 목례하고 기념메달 선물용으로 샀습니다...
전망대는 뮤지엄 패스 있어도 돈만 안낼뿐이지 줄은 똑 깥이 서야합니다...아쉬었지만 패스했습니다.
생트샤펠과 콩시에르쥬리는 비바람맞고 줄섰다가 포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