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생미셀......성미카엘의 언덕이란뜻...
외딴섬에 홀로서있는 성채 아님 요새....아직도 중세의 가옥들이 그대로 쓰여지고 있다....영화에서나 봄직한 그런 작은 길들...
갯벌가운데로 도로가 나버려서 한쪽은 초지화되어 다시 없애는거 추진중이라고 한다...
하루 묶어야 야경 볼수 있는데 그럴 여건은 못된다....
맨 꼭대기의 구조물은 헬기가 있을때 단거라고 한다......즉 현대의 구조물이라고 할까...



보시다시피 바람 엄청 붑니다...변덕스러운 날씨.....주로 비바람 많이 들이치는데 다행히 비는 오지 않아서 다행..
파리에서 5시간 차타고 와서 두시간 보고가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