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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부르크 - 새벽에 잠을 꺠다...# 2011.7.29.

아미가의원 · 팍샘's Life !!!~ · 2011년 8월 10일

새벽5시에 잠이 깼다..시차 때문인지 피곦람에도 눈이 떠진다..샤워부터하고 창밖을 바라본다..저멀리 동이 터 오고 있지만 아직은 어둡다...   방안에서 찍어서인지 잘 안나왔다...서서히 날이 밝아온다..     다들 꿀잠을 자고있다..산책한번 나가볼까 싶다..빨리 익숙해져야하니까.... 지도한...

새벽5시에 잠이 깼다..시차 때문인지 피곦람에도 눈이 떠진다..샤워부터하고 창밖을 바라본다..저멀리 동이 터 오고 있지만 아직은 어둡다...

잘츠부르크 - 새벽에 잠을 꺠다...# 2011.7.29. 관련 이미지 1

 

방안에서 찍어서인지 잘 안나왔다...서서히 날이 밝아온다..

 

잘츠부르크 - 새벽에 잠을 꺠다...# 2011.7.29. 관련 이미지 2

 

다들 꿀잠을 자고있다..산책한번 나가볼까 싶다..빨리 익숙해져야하니까....

지도한장들고 걸어서 미라벨 정원까지 가보았다...아...상쾌해...인적이 거의 없는 길거리들...일찍 출근하는 사람들만 간간히 보일뿐..차들도 별로 안다닌다....날은 춥지는 않지만 조금 쌀쌀한듯..패딩입은 사람도 간혹 보인다...인적없는 미라벨 저원을 거니는 그 느낌은 뭐라 표현할수가 없다..카메라 들고 나오는건데 많이 아쉽다..

중앙역앞에서 미라벨 정원까지 걸어서 한 15분정도 걸린듯..다시 되돌아가서 중앙역과 그앞의 버스,트램 정류장도 한번 둘러보고 쪼르륵.....아 배가고프다..깨워서 밥먹자고 해야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