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흐린날씨인지 서늘하다..왜 유럽은 추운거야....그래도 비가 안오니 좋다....
중앙역입구에 열차 예약하는곳 있고 그 맞은편에 tourist info 가 있다..여기서 지도 한장 얻고 잘츠부르크 카드 24시간권으로 샀다..교통과 입장료 주어진 시간동안 모두 무료이다..
종종걸음으로 미리 답사한 미라벨정원을 행해서 고고....요렇게 지도도 봐가면서..


어 ...이상하다..아침에 온길과 다르네...길을 꺽어버려 미라벨 정원을 한바퀴 외곽으로 돌아버렸다..
아이고 다리야...드뎌 도착..미라벨 궁전과 그 앞뜰...호헨잘츠부르크 성채가 잘 보인다...뷰 포인트라나...

시간이 지나서인지 사람들이 많다...안 비켜준다...이론...하늘이 흐리니 사진상으론 잘 ...촛점이 흐리다..
벤치에 앉아서 쉬엄쉬엄 다니자...가이드 없이 다니지 잘 모르겠다..요기가 사운드오브뮤직 촬영지인데...
시간만 맞으면 투어하고 싶지만 내일 우리는 떠나야한다...



이제 시내로 들어가봐야지....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가득한 곳으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