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하나 건너니 바로 모짜르트 노란집이 눈앞에 들어온다..오애...사람들 많은거...그 앞은 게트라이세거리..
좁은 골목길을 수많은 인파들이 뒤덮었다...우선 집으로 들어가야지...잘츠카드 개시했다...공짜?다...
내부는 사진촬영금지구역..기념사진 어디서 찍지...돌아보는데 시간이 꽤 걸린다..
어릴적 모짜르트가 치던 피아노도 보면서...6세때 작곡한 곡도 전시해 놓았다...각각지들을...
항상 그렇듯 맨 마지막엔 shop 이 있다...기념품사라고...비싸다..당근이겠지...
한글로 된 잘츠부르크 책자가 있어 하나 샀다....화장실도 한번 방문해 주고...ㅋㅋ......

살짝 찍어보았다..모르게....눈치 엄청 보이네....



그래도 문앞에선 한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