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짜르트 생가를 뒤로하고 다시 길을 따라가니 널직한 광장이 나타난다..호헨 잘츠부르크 성채가 아래를 굽어보고 있다..돔성당과 레지덴츠 광장과 레지덴츠, 모짜르트 광장....뒤편으로 돌아가면 돔광장이 있다..거의 한구역으로 딴히 어디어디라 구분한다는게 좀의아하다....굳이 따로 붙혀야하나 이름을....

레지덴츠 광장...그 앞엔 요렇게 분수가 뿜어져나온다...야경이 좋아서 사진작가들의 단골메뉴라고....
정면에 보이는게 돔성당이다..


돔 성당안에 들어가보자...유럽의 건축물들이 그렇듯이 웅장하며 숙연해 지게 하는데 ... 한켠에는 기도를 할수있게 해주는 제단?도 있고...

바로 인접해서 모짜르트광장도 있고...

그 사이에 레스토랑겸 카페도 있어요..잠시 해를 피하면서 차 한잔 하는것도 즐거움이죠...

카페이 앉아 차 한잔 하면서 돔 성당쪽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기기도 하고..

벽면에 그려진 그림도 감상하면서...

케익한조각 그리고 커피와 콜라한잔...

벌들도 우리 만찬에 참가하네요...ㅎㅎ..

돔 성당 뒤로 돌아가면 돔광장이 있는데 이렇게 황금색 공도 있고 스낵과 기념품을 파는 가판대들도 즐비합니다..

광장에 큰 스크린에서는 오페라? 상영중이고

바낙엔 이렇게 큰 체스판도 준비해져있고...암튼 도시전체가 거대한 축제장이라고 할수 있죠...
여기서 호헨 잘츠부르크 성채로 올라가는 퍼니쿨라 타는곳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