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쿨라타고 호헨 잘츠부르크 성채로 올라가보자...ㅎㅎ...와우..경사 급하당....잘츠부르크카드 있으면 이것도 무료..본전은 벌서 뽑았네요.

퍼니쿨라내려 왼쪽으로 살짝 올라가면 카페레스토랑과 함께 잘츠부르크 시내가 눈아페 펼쳐진다...
돔성당도 발아래서 보이고...

초록이 시원한 숲도 펼쳐진다...한적한 어느 시골마을같은 한가로움이...

그속에 부자?들만이 살듯한 저택들도 간간히 보이고...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는것도 재미죠...ㅋㅋ...

요렇게 하늘도 한번 바라다보고...아!!! 잘츠부르크의 하늘은 이렇게 생겼구나..하고 //

돌문양도 관찰해보고...이제 성안으로 들어가볼까....해가 뜨거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