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내린후 도로를 건너-도로는 왕복2차선도로다-노란색벽면에 헬부른방향이라고 표시된 방향으로 5분여 걸어가니 자그마한 주차장이 나온다...으리으리하고 웅장한 궁을 연상시키기보단 아담하고 공기좋고 인심 후할것 같은 정원이 아주 넓은 저택이라는 느낌을 받는다..아...상쾌해...마음마저 느긋해진다..사람은 별로없다..

입구의 주차장을 지나면 표사는곳은 요리로 가란다...

바로 옆이다...한산하구나..하긴 시간여유가 있는사람이야 들르지...ㅎㅎ
잘츠카드가 유용하다...프리티켓을 준다..

지금은 오전 9시 10분..9시부ㅡ터 가이드를 통한 관람이 시작이다...9시30분에 들어가야한다...저 문을 통해서..트릭분수정원을 관람한다..가이드와 함꼐...그 밖의 것은 둘러보는거...

시간이 좀 남아 옆의 건물들과 정원들을 둘러본다..노란색의 건물들이 이채롭다..
촌스러울수도 있지만 전혀 그런 느낌을 받지 못한다.

그림같지 않은가...초록과 노랑의 조화...
대주교의 저택이었다는데 나름 색감이 좋다..

모자사진도 한번 찰칵하고....

나무에 걸린 ..요게 뭐지...

진짜 멍멍이 같은 석상도 있다..멀리서 보면 진짜 사냥개 같다...밤에 보면 무서울듯...

저멀리 헬부른 뮤지움이 보인다..정원은 깔끔하다..군더더기가 없다...

시간되면 조기도 올라가서 내려다보면 좋을듯....

나도 한번 ...

욘석도 한번 찰칵...컷다고 말 잘 않듣는다....
기라랗게 끝이 모를듯이 쪽길이 나있다..이 정원의 끝은 어디일까 궁금하다....
요기 근처에 사는 사람들...행복하겠구나..마음이 참 여유롭겠다....